충주시, ‘아동 권리증진 캠프’ 개최

김병주 기자 | 기사입력 2021/10/23 [19:27]

▲ 충주시가 22일과 3이틀간 아동·청소년 숨&뜰에서 ‘아동 권리증진 캠프’를 개최했다. (C) 김병주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시장 조길형)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아동·청소년 숨&뜰에서 ‘아동 권리증진 캠프’를 개최했다.

 

아동 권리증진 캠프는 충주시의 아동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인식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캠프에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아동 권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 차이와 차별 인식 교육 △아동?청소년들이 예산 집행과정을 이해하고 정책실현에 필요한 예산을 직접 구성해 보는 참여예산학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는 권리증진 캠프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실생활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권리 침해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토론하면서, 아동 권리에 대해 바로 알고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는 의식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캠프를 계기로 충주시의 아동이 아동 권리에 대하여 충분히 이해하고, 스스로의 책임과 의무를 인식하여 성숙한 성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충주의 이름에 걸맞은 정책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ungju city hosts ‘Children’s Rights Promotion Camp’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Kim Byung-ju = Child-friendly city Chungju (Mayor Gil-hyeong Jo) held the ‘Children’s Rights Promotion Camp’ on the 22nd and 23rd at Sum & Yard for children and youth.

 

The Children's Rights Promotion Camp was designed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children in Chungju to recognize their rights and participate as members of the local community.

 

About 30 local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camp, △ education to improve human rights sensitivity to think about children's rights, education to recognize differences and discrimination △ children and young people understand the budget execution process and budget necessary for policy realization Programs such as participatory budgeting were conducted.

 

Through the Rights Promotion Camp, the city expects that it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grow awareness about children's rights and protect their rights by learning and discussing cases of rights violations that children and young people were not aware of in real life.

 

Cho Gil-hyeong, Mayor of Chungju City, said, “I hope that this camp will serve as a foundation for children in Chungju to fully understand children’s rights, recognize their responsibilities and obligations, and grow into mature adults.” We will operate policies and programs that are appropriate for thi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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