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경로복지센터, 어르신을 위한 행사 10월 한 달간 펼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4 [17:20]

 

▲ 나의 청춘노년 응원하기(사진제공=신내경로복지센터)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립신내경로복지센터(관장 최유형)는 제 25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중랑구민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을 위한 행사를 한 달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 4행시 짓기 대회, 나의 청춘노년 응원하기, 원예 프로그램, 장수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어르신들의 정서안정과 마음치유에 중점을 두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사전예약제로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실컷 웃고, 즐거웠다."며 센터 직원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유형 관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에 젊은 청춘같은 활기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즐겁고 활기찬 노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hinnae Senior Welfare Center, an event for the elderly held for one month in October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In commemoration of the 25th Senior Citizens' Day, the municipal Shinnae Senior Welfare Center (Director Choi Hyung-sik) is holding an event for the elderly from October 1 to 29 for the elderly in Jungnang-gu.

 

This event focuses on emotional stability and healing of the elderly with a variety of events such as a four-line poetry building contest on the day of the elderly, cheering for my youth, gardening programs, and longevity photo shoots. proceed

 

The seniors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expressed their gratitude to all the center staff, saying, "It's been a long time since I've laughed and had fun."

 

Director Choi Hyung-sik said, “I felt the vitality of a young youth when I saw the elderly happily participating.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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