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창작만화 공모전 개최

웹툰아카데미 “그리다,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4 [17:21]

 

▲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웹툰아카데미 “그리다,툰” 장애인식개선 창작만화 공모전 개최(사진제공=양평군장애인복지관)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양평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성민)은 청년장애인 웹툰아카데미 “그리다,툰”(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지원) 장애인식개선 창작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웹툰이라는 소재를 통해 장애인의 예술 창작과 표현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장애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내용 △우리 주변의 장애인 편의시설 △장애인의 긍정적인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진행한다.

 

10월 19일(화)부터 11월 3일(수)까지 우편, 방문,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카카오채널로도 접수 가능하다. 최우수상 20만원, 우수상 10만원, 참가상도 준비되어있으며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은 오는 11월 말 진행되는 작품전시회에 전시될 예정이다.

 

양평군장애인복지관 김성민 관장은 “이번 공모전이 지역 장애인들의 예술문화 활동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웹툰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웹툰아카데미 “그리다,툰” 장애인식개선 창작만화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Webtoon Academy “Draw, Toon” Creative Cartoon Contest to Improve Awareness of the Disabled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Director Kim Seong-min), operated by the Korean Buddhist Jogye Order Social Welfare Foundation,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 webtoon academy “Draw, Toon” (supported by the Korea Comics and Visual Promotion Agency) to improve the awareness of the disabled.

 

This contest was prepared to support the artistic creation and expression activities of the disabled through the subject of webtoons and to improve the awareness of the disabled in the local community. Proceed with content that can show the positive potential of

 

From October 19 (Tuesday) to November 3 (Wednesday), you can apply by mail, in person, or by e-mail, or through the Kakao Channel of the Yangpyeong County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The first prize of 200,000 won, the first prize of 100,000 won, and participation prize are also prepared.

 

Yangpyeong County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Director Kim Seong-min said, "We expect this contest to be a stage for local disabled people's artistic and cultural activities, and we will actively support them so that they can be active in the webtoon field in the future."

 

 

For more information on the 2021 Webtoon Academy “Draw, Toon” Creative Cartoon Contest to Improve Awareness for the Disabled, please visit the Yangpyeong County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website and contact us by phon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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