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장애인복지관, 3기 시민옹호인 양성교육 수료

‘장애인의 삶을 함께 나누는 친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4 [17:22]

 

▲ 수료증을 든 교육 수료자 모습(사진제공=양평군장애인복지관)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양평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성민)은 지난 22일(금) 제3기 시민옹호인 양성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양성교육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대면교육과 비대면(온라인) 교육이 병행되었으며 양평에 거주 중인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민옹호인은’ 장애인의 삶을 함께 나누는 친구로서 연락을 주고받으며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사람을 말하며 양평군장애인복지관은 2019년 14명, 2020년 10명을 양성했다. 현재 강상면, 양서면, 용문면, 지평면, 청운면에서 6명의 시민옹호인이 활동 중에 있으며 점차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성민 관장은 “시민옹호인이 되기 위한 교육이었지만 장애인에 대해 알고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을 수료한 한 지역주민은 “평소 장애인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자세히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completed the 3rd term civic advocate training ‘Friends who share the lives of the disabled’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Yangpyeong-gu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Director Kim Seong-min) of the Korean Buddhist Jogye Order Social Welfare Foundation held the completion ceremony of the 3rd Citizen Advocate Training Training on the 22nd (Fri).

 

In accordance with the social distancing guidelines due to the corona virus, face-to-face education and non-face-to-face (online) education were conducted in parallel with the training program that started in September, and was conducted for 10 local residents living in Yangpyeong.

 

A ‘citizen advocate’ refers to a person who communicates and supports decision-making as a friend who shares the lives of the disabled. Currently, 6 citizen advocates are active in Gangsang-myeon, Yangseo-myeon, Yongmun-myeon, Jipyeong-myeon, and Cheongun-myeon, and the area will be gradually expanded.

 

Director Kim Seong-min said, “It was an education to become a citizen advocate, but I hope it was a good time to learn about and change the perception of people with disabilities.”

 

A local resident who completed the education said, “I have always known about people with disabilities, but through this education, it was time to get to know them in more detail.”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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