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와르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최형술 씨

[미술품 애호가]“미술 경매시장에 내놓아도 수억 원의 가치가 나갈 수 있는 미술품”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1/10/18 [14:37]

최형술씨가 소장한 프랑스 출신 화가 르노와르의 작품. A work by Renoir, a French painter, in the collection of Hyungsul Choi. .  ©브레이크뉴스

 

한국 사회도 부(富)의 축적에 따라 미술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때 해외 미술품에 투자하는 미술품 애호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필자의 지인(知人)인 최형술 씨(서대문구 북아현동 거주)는 프랑스 출신의 화가인 르노와르(1841-1919)의 작품을 소장, 거실 벽에 걸어놓고 있다. 

 

▲ 최형술 씨.  ©브레이크뉴스

최씨는 이 그림의 가치에 대해 “미술 경매시장에 내놓아도 수억 원의 가치가 나갈 수 있는 미술품”이라고 자랑한다. 이 그림은 어느 방송의 드라마 속에서 살짝 소개됐었다는 것. 

 

그간 대한민국의 문화수준이 향상되어 세계적인 수준이다. 최씨가 유럽 출신 유명 화가의 작품을 소장한 것도 한국 경제 수준의 향상과 맥이 닿아 있는 셈이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Hyungsul Choi, who owns Renoir's works

“Arts that can be valued in the hundreds of millions of won even if put on the art auction market”

Il-suk Moon Publisher

 

Korean society also has a growing interest in art as wealth accumulates. At this time, the number of art lovers who invest in overseas art is increasing. An acquaintance of the author, Hyungsul Choi (living in Bukahyeon-dong, Seodaemun-gu), has a collection of works by Renoir (1841-1919), a French painter, hanging on the living room wall.e worth hundreds of millions of won even if it is put on the art auction market.” It is said that this picture was briefly introduced in a TV drama.

 

In the meantime, the cultural level of Korea has improved, making it a world-class level. Choi's collection of works by famous European painters is also in line with the improvement of the Korean economy. moonilsuk@naver.com

 

*Writer/Il-Suk Moon. poet.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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