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시아 사진연구회 '열 두번째 사진 전시회'

“빛이 있으라 하시니”라는 주제...12명 작가가 28점 출품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8:25]

▲ 가영시아  사진연구회 사진전.  ©브레이크뉴스

 

「가톨릭 영 시니어 아카데미 사진연구회」(약칭:가영시아 사진연구회, 회장:조남대)는 오는 10월20인부터-26일까지 서울 명동성당 ‘갤러리1898’(3전시실)에서 열 두번째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빛이 있으라 하시니”라는 주제로 12명의 작가가 28점을 출품했다. 출품작은 코로나로 인해 성당이나 실내 방문이 자유롭지 못해 야외의 자연풍경을 주재로 한 사진 작품이 많았다. 

 

현직에서 은퇴한 이후 제2의 인생을 사진 촬영을 하면서 신앙심을 돈독히 하는 한편 출사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있으며, 필요로 하는 기관이나 단체에 작품을 기증하기도 했다.  

 

회원들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도 1주일에 한번씩 모임을 갖고 Zoom으로 사진 보정 기법 등 다양한 공부를 하는 한편 출사를 통해 회원들간의 친목을 돈독히 해왔다. 회원들은 가톨릭 서울대교구에 설치된 2년 과정의 가영시아 사진두례를 졸업한 사람들로 구성됐다.

 

한편 조남대 회장은 금년 한 해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임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진 촬영 실력도 증진시키고, 친목을 돈독히 하는 한편 건강도 챙기는 1석 3조의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Gayoungsia Photo Research Society 'The Twelfth Photo Exhibition'

The theme of “Let there be light”…12 artists submitted 28 pieces

-Reporter Park Jeong-dae

 

The “Catholic Young Senior Academy Photography Research Group” (abbreviated: Ga Young-sia Photography Research Society, Chairman: Cho Nam-dae) will hold the twelfth photo exhibition at 'Gallery 1898' (Room 3) of Myeongdong Cathedral in Seoul from October 20th to 26th. .

 

Twelve artists submitted 28 pieces under the theme of “Let there be light” for this exhibition. Due to the corona virus, it was not possible to freely visit the church or indoors, so there were many photographic works with outdoor natural scenery as the main theme.

 

After retiring from his current job, he has taken photos of his second life and strengthened his faith while taking care of his health by going out to work, and he has donated works to organizations and organizations in need.

 

Even when activities are not free due to COVID-19, members hold meetings once a week and study various techniques such as photo editing using Zoom, while strengthening friendships between members through publications. The members were composed of those who graduated from the Gayoungsia Photo Durye, a two-year course established in the Catholic Archdiocese of Seoul.

 

On the other hand, Chairman Cho Nam-dae said that this year was a year of achievements of one stone and three groups, in which members improved their photography skills through active participation, strengthened friendships, and took care of their health despite difficult circumstances due to the COVID-19 out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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