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 슈어소프트테크㈜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자산형성 지원” 협력

전병협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05/07 [16:47]

▲ 5월 7일(금) 한국교통안전공단 조경수 교통안전본부장(오른쪽)과 주식회사 슈어소프트테크 배현섭 대표(왼쪽)가 ‘교통사고 유자녀 자산형성 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 전병협 칼럼니스트

 

한국교통안전공단은 5월 7일(금) ㈜슈어소프트테크와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만 18세 미만 교통사고 유자녀가 매월 일정 금액을 희망계좌에 납입하면 정부 지원금을 매칭 하여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해주는 자립지원 사업이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희망계좌에 적립금을 불입하지 못하는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를 발굴하여 기부금을 후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슈어소프트테크*는 매년 영업이익 중 1천만원을 교통사고 피해가정 유자녀 ‘자산형성’ 기금으로 기부한다.

 

이밖에도 양 기관은 상호 협력하여 교통사고 피해자 가족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00년부터 시작된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사업은 지금까지 교통사고 피해자 가족 37만 여명을 대상으로 재활보조금, 유자녀학업장려금 등 6,079억 원을 지원하고 청소년 멘토링 사업 등 심리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교통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자녀를 위해 나눔의 뜻을 모아주신 슈어소프트테크㈜ 임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공단은 교통사고 유자녀가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이 후원하는 지속가능한 지원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 하는 한편,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Korea Transportation Safety Authority-Sure Soft Tech Co., Ltd.

Cooperation with “Support for asset formation for children suffering from traffic accidents”

 

On May 7th (Fri), Korea Transportation Safety Authority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Suresoft Tech Co., Ltd. to support children victims of traffic accidents and held a donation ceremony.

 

The Corporation is a self-reliance support project that provides a foundation for economic independence by matching government subsidies when children under the age of 18 in traffic accidents pay a certain amount of money to their desired account every month. It is a'asset formation' support project that supports donations by discovering children of children.

    

With this business agreement, Suresofttech* will donate 10 million won of annual operating profit to the “Asset Creation” fund for children living in traffic accidents.

 

In addition, the two organizations plan to realize social values ​​by continuously implementing projects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the families of victims of traffic accidents in cooperation with each other.

 

‘The traffic accident victim support project, which started in 2000, has provided 607.9 billion won, including rehabilitation subsidies and incentives for children's studies, for 370,000 families of victims of traffic accidents, and operates psychological care programs such as youth mentoring programs.

 

Kwon Yong-bok, chairman of the Corporation, said, “I sincerely thank the executives and employees of SureSoft Tech for gathering the will of sharing for children suffering from traffic accidents.”

 

“In the future, the Corporation will continue to discover and promote sustainable support projects sponsored by the private and public so that children living in traffic accidents can grow into healthy members of society.” I will do my best.” End.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