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싱크탱크「연대와공생」정책 심포지엄 개최

10일(월)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 유튜브 생중계 예정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0:18]

「연대와공생」측은 이번 정책 심포지엄의 목적을 “코로나19, 기후위기, 4차 산업혁명 등의 영향으로 세계적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전환 국면에서 국민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국가 체계의 재구성(포용적 책임국가)을 제시하고, 동시에 경제적, 제도적 측면에서 ‘추격의 시대에서 추월의 시대로’ 가기 위한 선도 국가 비전(혁신적 선도국가)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 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10일(월)싱크탱크「연대와공생」이 주최하는 정책 심포지엄에 참석해서 차기 정부 비전에 대한 생각을 밝힐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주제로「연대와공생」소속 각 전문가들이 국정 비전과 경제 비전을 제안하는 순서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 전 대표의 싱크탱크로 알려진「연대와공생」은 학계, 전문가, 전직 고위 공직자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심포지엄은 그동안 논의한 국가 비전과 경제 비전을 세상에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자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지난주부터 공개 행보에 돌입한 이낙연 전 대표는 축사를 통해 수 개월간 학계 전문가들과 치열하게 토론했던 내용에 잠행기간 동안 국민을 만나며 느꼈던 국가의 책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덧붙여 전할 예정이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계승하고 보완하는 차기 정부의 비전도 함께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대와공생」측은 이번 정책 심포지엄의 목적을 “코로나19, 기후위기, 4차 산업혁명 등의 영향으로 세계적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전환 국면에서 국민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국가 체계의 재구성(포용적 책임국가)을 제시하고, 동시에 경제적, 제도적 측면에서 ‘추격의 시대에서 추월의 시대로’ 가기 위한 선도 국가 비전(혁신적 선도국가)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가비전의 핵심은 전 국민의 생애주기별 국민의 삶을 보호하고 보장하는 보편적 복지국가 모델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국가 시스템 개혁이며, 경제비전은 경제활력 제고와 경제·사회적 불균형 해소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진하는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이낙연 전 대표를 비롯한 정치인과 학계, 전문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현장 참석자가 제한된 만큼 ‘줌’을 통한 온라인 참석과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될 예정이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Nak-Yeon Lee think tank ``solidarity and symbiosis'' policy symposium held

10th (Mon) held at the convention hall of Baekbeom Kim Gu Memorial Hall in Seoul... Live broadcast on YouTube

 

In addition, former leader Nak-yeon Lee, a leading Democratic Party presidential election runner, plans to attend a policy symposium hosted by the think tank “solidarity and symbiosis” on Monday to reveal his thoughts on the vision of the next government.

 

The event will be held at the convention hall at Paik Beom Kim Gu Memorial Hall in Seoul from 10:00 am, and will continue in the order of proposing a vision for state administration and economic vision by experts in ``solidarity and symbiosis'' under the theme of ``a country that protects my life''. .

 

Known as Lee's think tank, ``Sociality and Symbiosis'' is composed of academia, experts, and former high-ranking public officials, and the symposium was designed to inform the world about the national vision and economic vision discussed so far, and to listen to various opinions.

 

Former CEO Nak-Yeon Lee, who has been in public action since last week, plans to convey his thoughts on the responsibility of the state that he felt while meeting the people during his intimacy to the contents he had discussed intensely with academic experts for several months through a congratulatory remark. In addition, it is expected to present the vision of the next government to inherit and supplement the achievements of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The “solidarity and symbiosis” side aimed at this policy symposium to “reorganize the national system that minimizes the suffering of the people in the global stage of transformation under the influence of Corona 19, the climate crisis, an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State), and at the same time present a vision of a leading country (innovative leading country) to go from an era of pursuit to an era of overtaking in economic and institutional aspects.”

 

In addition, “the core of the national vision is the universal welfare state model that protects and guarantees the lives of the people in each life cycle, and the national system reform to support it. The economic vision is through enhancing economic vitality and resolving economic and social imbalances. "The active role of the government in promoting sustainable growth is key."

 

This event will be attended by former CEO Nak-yeon Lee, politicians, academics, experts, as well as ordinary citizens. As the number of on-site attendees is limited according to the COVID-19 prevention guidelines, online attendance through'Zoom' and live streaming on YouTube will also be held.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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