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화보, “1년만 완전체 컴백..더 좋은 에너지 나눠주고 싶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0:17]

▲ 오마이걸 화보 <사진출처=싱글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매거진 <싱글즈>가 여덟 번째 미니앨범 ‘Dear OHMYGIRL’로 컴백 소식을 전한 것에 이어, 타이틀곡 ‘DUN DUN DANCE’ 트랙 필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마이걸(OH MY GIRL / 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의 반전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벌써 중독된 것 같은 Nu-Disco 풍의 멜로디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티저 영상으로 역대급 컴백을 예고한 아티스트 그룹의 색다른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뿜으며 등장한 7명의 소녀들은 베테랑 아이돌답게 시안 속 무드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이전에 보여주던 발랄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강렬한 스타일을 저마다의 매력으로 표현한 이들의 모습에 촬영장 스태프들은 ‘역시 콘셉트 장인’이라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더 이상 귀엽기만 한 소녀가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순간이다.

 

#오마이걸이 오마이걸에게

 

▲ 오마이걸 화보 <사진출처=싱글즈>     © 브레이크뉴스


지난 2015년 미니앨범 ‘OH MY GIRL’로 데뷔 후 처음으로 앨범명에 자신들의 이름을 넣은 만큼, ‘Dear OHMYGIRL’을 소개하는 멤버들의 눈빛에서 각별한 애정이 느껴졌다. 

 

오마이걸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았다는 리더 효정은 “지난 6년 동안 열심히 달려온 서로를 다독여주고 싶은 마음이다. 다양한 분위기의 곡을 알차게 담았다. 수록곡까지 몽땅 들려주고 싶은 욕심이 강하다”라며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도 놓치지 말 것을 강조했다. 

 

“이번 앨범의 대부분이 새로운 경험이었는데, 보컬로서 참여한 부분이 많아 개인적으로 더욱 기대된다”라는 미미, “앨범을 낼 때마다 이 순간이 시작점이 됐으면 한다”는 승희 역시 곧 보여줄 음악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에는 노래 자체를 분석했다면 이제는 그 안에 담긴 가사의 의미, 감정이 듣는 이에게 닿길 바라며 고민했다”는 비니와 “1년 만의 완전체 컴백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다채로운 곡이 담긴 만큼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 팀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고민했다”라는 아린은 입을 모아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앨범임을 예고하며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오마이걸이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쌓아온 시간

 

▲ 오마이걸 화보 <사진출처=싱글즈>     © 브레이크뉴스


미라클과 함께 달려온 지 어느덧 6주년, 오마이걸은 여전히 자신들만의 길을 걸어가는데 열중하고 있다. 과거를 돌아봤을 때 첫 팬미팅 무대에 섰을 때가 가장 행복했다는 지호는 “당시 멤버들의 설레는 마음에서 나왔던 행동들, 공기를 생생하게 기억한다. 팬들의 표정도 잊혀지지 않는다. 진짜 친구들끼리 모인 것처럼 재미있었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데뷔부터 지금까지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건 다 보여주자는 신념이 있다. 팬들이 원하는 것, 마음껏 웃게 해줄 수 있는 노래, 무대, 모션이나 제스처를 늘 연구한다”라는 효정,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무척 좋았다. 그 에너지가 부디 무대를 보는 시청자에게도 닿았으면 좋겠다”라는 비니.

 

“6년 동안 팬들의 애정과 관계에 대한 믿음이 생긴 덕분인지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남들이 바라보는 1등보다 우리가 만족할 수 있는 1등을 하고 싶다. 그렇게 얻은 에너지로 미라클에게 더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고 싶다”라는 유아의 말에는 팬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이 듬뿍 담겨있었다.

 

한편, 지난해 발표한 ‘살짝 설렜어’에 이어 ‘돌핀’까지 연달아 히트시키며 음원 차트 올킬은 물론 골든디스크 어워즈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어버린 오마이걸은 오는 10일 공개되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Dear OHMYGIRL’로 또 한 번 가요계를 뒤흔들 예정이다. 

 

오마이걸만의 아기자기한 감성이 묻어나는 앨범 커버와 티저 영상은 공개됨과 동시에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며 ‘믿고 듣는 걸그룹’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타이틀곡 ‘DUN DUN DANCE’는 신나는 멜로디와 애틋한 가사가 잘 어우러진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멤버들의 보컬이 조화롭게 잘 어울린다는 호평을 받으며 역대급 앨범의 탄생을 예고했다. 

 

자신들만의 에너지가 담긴 음악으로 모두를 미소 짓게 만드는 그룹 오마이걸의 반전 매력 화보는 <싱글즈> 6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Following the news of the comeback from the magazine <Singles> with the 8th mini album'Dear OHMYGIRL', OH MY GIRL (Hyojeong, Mimi, Yoo, Seunghee), which is attracting attention by releasing the track film of the title song'DUN DUN DANCE' , Jiho, Beanie, Arin) have released a visual pictorial of the reverse.

 

The unusual transformation of the artist group, who foretold a successive comeback with a Nu-Disco-like melody that seems to be addicted already and a teaser video that evokes curiosity, catches the eye.

 

The seven girls who appeared with bright and energetic energy led the filming, digesting the mood in the cyan like veteran idols.

 

It is said that the studio staff did not spare applause, saying that they are'a concept craftsman' for the appearance of the people who expressed their strong styles with their own charms that contradicted the youthful image they showed before. It is a moment where the aspect of an artist, not just a cute girl anymore, stands out.

 

#Oh my girl to oh my girl

 

Since their debut with the mini-album ‘OH MY GIRL’ in 2015, they put their names in the album name for the first time, so I felt special affection from the eyes of the members who introduced ‘Dear OHMY GIRL’.

 

Leader Hyojeong, who said what he wants to say to Oh My Girl members, said, “I want to thoroughly read each other, who have been running hard for the past 6 years. It contains songs of various atmospheres. I have a strong desire to listen to all the songs included,” he stressed not to miss even the smallest part.

 

“Most of this album was a new experience, but I am more personally looking forward to it because I participated as a vocal,” said Mimi, and “I hope this moment becomes the starting point every time I release an album”. I didn't.

 

“In the past, if I analyzed the song itself, I was worried about the meaning and feelings of the lyrics contained in it, hoping that it would reach the listeners,” said Beanie and “As it was a complete comeback in one year, I prepared hard. As it contains a variety of songs, I thought a lot about how to help the team while making use of each individual's individuality.”

 

#Oh My Girl's time slowly and steadily accumulated

 

On the 6th anniversary of running with Miracle, Oh My Girl is still eager to walk their own path. Jiho said, “When I look back on the past, I was the happiest when I stood on the stage at the first fan meeting. The expressions of the fans are also unforgettable. It was fun as if real friends were gathering together,” he said with a happy smile.

 

“I have a belief to show all that I can show fans from my debut until now. Hyojeong said, “I always study what fans want, songs that can make them laugh freely, stage, motion, and gestures.” I hope that energy will reach the viewers watching the stage by all means.”

 

“I prepared with a more comfortable mind than ever because of the affection and faith of the fans over the past six years. I want to be the 1st place that we can be satisfied with rather than the 1st place that others see. I want to share better energy to Miracle with the energy gained in this way.”

 

On the other hand, Oh My Girl, which swept various awards ceremonies such as all-kill music charts as well as the Golden Disc Awards by successively hitting'Dolphin' following'Slightly Excited' announced last year, is also released with the eighth mini-album'Dear OHMYGIRL' to be released on the 10th. It is going to shake the music industry once.

 

The album cover and teaser video with Oh My Girl's cute sensibility was released, and at the same time, it showed hot topic by raising and lowering the search word, demonstrating its potential as a'believing and listening girl group'. In particular, the title song ‘DUN DUN DANCE’ is a dance pop genre that harmonizes well with exciting melody and heartfelt lyrics.

 

Oh My Girl, a group that makes everyone smile with their own energy-filled music, can be found on the June issue of <Singles> and <Singles> website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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