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석 의원, "사즉생의 자세로 정권교체" 당대표 출마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을 여야 합의로 이뤄내겠다” 포부 밝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17:04]

윤영석 의원(경남 양산 갑구)이 6일 “사즉생의 자세로 정권교체를 위해 나섰다”며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당대표 출마를 공식화한 윤 의원은 “제왕적 대통령제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위해 내년 3.9. 대선 전에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을 여야 합의로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윤영석 의원 출마선언 (C) 윤영석의원실

 

이어 “수도권 대 영남, 초선 대 다선 등의 소모적이고 대결적인 논쟁은 당의 혁신과 정권교체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본인이 진부한 중진과 의욕 충만한 초선의 소통과 단합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며 당내에서 이어지고 있는 영남인사 견제론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윤 의원은 문재인 정권에 대해 경제 및 부동산 정책 실패, 국가 안보 및 외교 정책 실패, 국민 통합 정책 실패의 3패 정권이자 자유민주 질서 붕괴, 삼권분립 정부구조 붕괴, 공정 및 정의 사회를 붕괴시킨 3붕 정부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도 “국민의 힘이 아직도 상당 부분 과거에 안주해 국민의 삶의 현장 문제에 대한 실용적 대안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환골탈태의 각오로 다시 시작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디지털 플랫폼 정당 구축, 정치·정당·정책개혁과 함께 4년 중임 대통령제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5년 단임의 제왕적 대통령을 다시 뽑는 대선은 또 다른 국정 실패의 연속이고, 또 한 명의 불행한 대통령을 만들어 낼 뿐”이라며 “4년 중임 대통령제로의 개헌을 통해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을 강력히 견제하는 장치를 확실히 제도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On the 6th, Rep. Yoon Young-seok (Gap-gu, Yangsan, Gyeongnam) declared a run for the party's representative, saying, “I went out to change the regime with the attitude of death.”

 

Rep. Yoon, who officially ran for party representative, said, “To break the cycle of the vicious circle of the imperial presidential system, next year 3.9. Prior to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 presidential amendment to the four-year middle term system will be achieved through an agreement of the opposition parties.”

 

“The exhausting and confrontational debates such as the metropolitan area vs. Yeongnam and Chosun vs. Daseon, etc. are of no help to the party's innovation and regime change.” He expressed his position on the continuing theory of checks on Yeongnam personnel.

 

Rep. Yoon confronted the Moon Jae-in regime with a three-tiered regime of failure in economic and real estate policies, failure in national security and foreign policy, and failure in national unification policies, and the collapse of the free democratic order, the collapse of the government structure of separation of powers, the collapse of the society of justice and justice I evaluated it.

 

Still, he stressed, "The power of the people is still settled in the past to a great extent, so we have not been able to properly present a practical alternative to the problem of the people's life in the field," he stressed.

 

Rep. Yoon said that he would promote the amendment to the four-year presidential system along with the establishment of a digital platform party and political, political, and policy reform.

 

He said, “The presidential election to re-elect a royal president with a single term of five years is another succession of state administration failures, and it only creates another unfortunate president,” he said. “Through the amendment to the four-year presidential system, the power of the imperial president is strengthened. We will definitely institutionalize the device to check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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