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새롬·장규리·박지원·노지선·이서연 화보, 생기로운 소녀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16:12]

▲ 프로미스나인 이새롬·장규리·박지원·노지선·이서연 화보 <사진출처=필라테스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는 17일 ‘9 WAY TICKET(나인 웨이 티켓)’으로 8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지은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매거진 <필라테스S>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 참여한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새롬,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은 ‘Jump Into Spring’을 콘셉트로 햇살 좋은 날 청량한 하늘빛 테니스 코트에서 훌쩍 뛰어오를 준비를 하는 생기로운 소녀들의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 콘셉트가 ‘테니스’였던 만큼 운동과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질문이 빠지지 않았는데, 평소 운동을 좋아하느냐에 대해 멤버 이새롬은 “데뷔 후 멤버들과 필라테스를 배운 지 3~4년 된 것 같다”며 “스트레칭 위주의 동작을 하는 걸 좋아해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자신만의 생활 루틴이 있는지에 대해선 멤버 박지원은 “물을 하루에 4~5L”마신다며 “영양제나 밥을 꼬박 잘 챙겨 먹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잔병치레가 없는 걸 보면 다 물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멤버 노지선은 “최근에 제일 신경을 많이 쓰는 건 어떻게 영양소를 구성해 먹을지와 심장 건강에 대한 부분”이라며 “폐활량을 늘리려 인터벌 트레이닝을 40분 정도 한 다음 심박수가 140 정도로 유지되게 중강도로 1시간 정도 걷는 식으로 운동하고 있다”며 해박한 운동 상식을 전하기도 했다.

 

▲ 프로미스나인 이새롬·장규리·박지원·노지선·이서연 화보 <사진출처=필라테스S>     © 브레이크뉴스


‘역주행’이 이슈인 만큼 프로미스나인의 노래 중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때 상쾌하게 들을 만한 곡이 있는지에 대해 서로 물었는데, 멤버 노지선은 “이번 곡이 ‘딱’이다”라며 “특히 첫 번째 트랙”이 자신의 취향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새롬은 “정주행으로 가는 건 어떤가”라며 시원하게 웃어 보이기도 했다.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게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멤버 이서연은 “오랜만의 컴백이고 9명이 완전체로 활동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일이라, 다들 아프지 말고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멤버들을 사려 깊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훈훈하게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 

 

프로미스나인의 이새롬, 장규리, 박지원, 노지선, 이서연와 함께한 5월호 화보와 인터뷰는 16페이지 분량으로 게재되며,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의 온라인 서점에서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 프로미스나인 이새롬·장규리·박지원·노지선·이서연 화보 <사진출처=필라테스S>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On the 17th, the group Promise9, who confirmed their comeback after 8 months with '9 WAY TICKET', decorated the cover of the May issue of the magazine <Pilates S>.

 

Promisnine members Lee Sae-rom, Jang Gyu-ri, Park Ji-seon, Noh Ji-seon, and Lee Seo-yeon, who participated in this pictorial, show the energetic girls preparing to jump from the refreshing azure tennis court on a sunny day with the concept of'Jump Into Spring'. Directed it.

 

As the pictorial concept was'Tennis', questions about exercise and wellness lifestyle were not missed. Regarding whether you usually like exercise, member Lee Sae-rom said, "I think it's been 3-4 years since I learned Pilates with the members after debut." I like to do stretching-oriented movements, so I am doing it consistently.”

 

Regarding whether he has his own daily routine to maintain health, member Park Jiwon said, “Drinking 4~5L of water a day” said, “When you see that there is no small disease, even though it is not a style of eating well with nutrients or rice, it is all thanks to water. I think it seems,” he said.

 

In addition, member Noh Ji-sun said, “What I pay most attention to recently is how to organize and eat nutrients and heart health.” “After 40 minutes of interval training to increase lung capacity, the heart rate is maintained at around 140 for an hour with medium intensity. I am exercising in a walking way,” he said.

 

As'reverse driving' is an issue, we asked each other if there were any songs of Promise Nine that could be heard refreshingly when going from spring to summer, and member Noh Ji-sun said, “This song is'perfect'. “The track” is his taste. Subsequently, Saerom Lee smiled coolly, saying, "How about going to Jeongju?"

 

When asked if there is anything he wants to achieve within this year, member Lee Seo-yeon said, "It's a long comeback and it's a good thing to be able to work as a whole with 9 people, so I hope everyone does not get sick and finishes well." I finished the interview warmly.

 

The May issue pictorials and interviews with Promise Nine's Lee Sae-rom, Jang Gyu-ri, Park Ji-seon, No Ji-seon, and Lee Seo-yeon are published in 16 pages, and are currently pre-sale at online bookstores such as Yes24, Aladdin, and Interpark.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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