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혜리 화보, 찐연인 케미 발산..심쿵 눈빛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15:19]

▲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이혜리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의 주인공 장기용과 이혜리가 ‘퍼스트룩’ 매거진 화보를 통해 심쿵 눈빛과 달달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찐연인 케미를 발산했다. 

 

장기용, 이혜리는 편안한 스타일의 옷을 입고 침대에 나란히 엎드려 셀카를 찍는 모습, 부엌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서로를 응시하는 모습 등 실제 커플처럼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기용은 “오랜전에 한 작품에서 만난 적이 있어요. 그래서 무척 반가웠죠. 누군가 제게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가 누구냐 묻는다면 주저 없이 혜리를 꼽을 만큼 에너지가 좋은 사람이라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어줘요. 때때로 감독님보다 더 큰 열정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에너지를 얻기도 하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편해지고 친해지면서 점점 더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었죠”라는 말로 이혜리에 대한 애정과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장에서의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혜리는 “7년 전쯤 한 작품에서 만났을 때는 저희 둘 다 연기를 막 시작해서 뭐가 뭔지도모르게 촬영했어요. 당시엔 대화도 많이 못 해봐서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점점 성장하는걸 지켜봤고 이번에 같이 작업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기쁘면서도 기대도 많이 됐죠”라고 말하며 호흡을 맞춘 장기용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기용과 이혜리의 로맨틱한 화보와 드라마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는 ‘퍼스트룩’ 218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protagonists Jang Ki-yong and Lee Hye-ri of the tvN Wednesday and Thursday drama “Let's Live Together”, which are scheduled to broadcast on the 26th, showed off their heart-beating eyes and sweet atmosphere through the ‘First Look’ magazine pictorial.

 

Jang Ki-yong and Lee Hye-ri dressed in comfortable styles, lying side by side on the bed, taking a selfie, and staring at each other with the kitchen in the background, creating a loveliness like a real couple.

 

In an interview following the photo shoot, Jang Ki-yong said, “I met in one work a long time ago. So it was very nice. If someone asks me who the atmosphere maker is at the scene, he does not hesitate to make the atmosphere on the set pleasant because he is a person with good energy enough to pick Hye-ri. Sometimes I get energy as I see myself working with greater passion than the director. As time passed, I became more comfortable and friendly, so I was able to shoot more and more fun.”

 

Hye-ri Lee “When we met in one work about 7 years ago, we both just started acting and filmed without knowing what it was. At the time, I wasn't close because I couldn't talk a lot, but I watched it grow gradually, and when I heard that we were working together, I was happy and excited.”

 

More stories about the romantic pictorials and dramas of Jang Ki-yong and Lee Hye-ri can be found in'First Look' No. 218.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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