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멕시코 대통령에 고가철도 붕괴 위로 서한

"멕시코 국민, 충격과 슬픔에서 하루빨리 화복되길"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15:03]

▲ 문재인 대통령.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멕시코시티 고가철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지난 5일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에게 위로 서한을 보냈다고 청와대가 6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서한에서 이번 사고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와 손실이 발생한 것에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희생자 및 유가족에 대한 위로의 뜻과 함께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또 사고의 조기 수습을 기원하면서 "피해자와 그 가족, 멕시코 국민 모두가 충격과 슬픔에서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고가철도가 무너지면서 지하

철이 추락해 현재까지 사망자는 24명, 부상자는 79명 등 다수 사상자가 발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resident Moon Jae-in writes letter to Mexican President over collapse of elevated railroad

"I hope the Mexican people will be reconciled as soon as possible from shock and sadness."

-kihong Kim reporter 

 

The Blue House announced on the 6th that President Moon Jae-in sent a consolation letter to Mexican President Andres Manuel Lopez Obrador on the 5th regarding the collapse of the Mexico City elevated railroad.

 

In a letter, President Moon expressed regret that the accident caused a lot of damage and loss of life and prayed for the healing of the injured along with consolation for the victims and their bereaved families.

 

He also prayed for the early recovery of the accident and added, "I hope that the victims, their families and the Mexican people will all recover from shock and grief as soon as possible.

 

Earlier on the 3rd (local time) in Mexico City, the capital of Mexico, an elevated railway collapsed and the underground

The iron fell, resulting in a number of casualties, including 24 dead and 79 inj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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