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화보, “어려 보이기 싫어 남자다운 척하는 연하남 모습에 설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23 [17:10]

▲ 김나희 화보 <사진출처=맥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미스트롯’에서 미모와 건강한 섹시미로 주목받은 코미디언 출신 가수 김나희가 맥심(MAXIM) 216호 ‘누나’편의 표지 모델로 낙점됐다. 김나희는 맥심에서 파격적인 수영복 화보로 성숙한 누나의 관능미를 드러냈다.

 

KBS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OST를 부르며 화제가 된 가수 김나희는 발랄하고 톡톡 튀는 매력과 가창력으로 ‘미스트롯’을 장식하며 트로트 팬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지난 2020년 12월호 맥심에 출연해 발랄한 원피스 룩 화보로 ‘트로트 비타민’의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김나희는 이번 표지 화보에서 월 테마인 ‘누나’에 맞춰 성숙하고 농염한 매력으로 남자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누나의 모습을 완벽 재현했다. 맥심 관계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김나희의 파격 섹시 매력을 담은 표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성숙미는 자신 있다. 어떤 느낌을 내려고 억지로 노력하기보단, 자연스러운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 촬영 전, 포부를 밝힌 김나희는 맥심 화보에서 도발적인 레드, 청순한 하늘색, 파격적인 끈 장식의 카키색 모노키니로 자신 있게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김나희는 연하남과 연애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연하를 만나보진 못했다. 평소 귀여운 남자가 이상형이라, 어려 보이기 싫어서 남자다운 척하는 연하남의 모습에 설렐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진 “김나희가 생각하는 섹시함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선 “직업 특성상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노출 자체가 싫고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사회의 편견과 시선이 긍정적으로 변화했으면 한다”라는 진솔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소년의 호기심과 동경, 성적 판타지’라는 문구와 함께 '누나’를 테마로 제시한 맥심 5월호는 김나희의 성숙미 넘치는 표지 화보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모든 군인과 군필자, 예비역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장삐쭈 사단’의 특별 한정판 표지로도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Comedian-born singer Kim Na-hee, who received attention for her beauty and healthy sexy beauty in “Mistlot,” was selected as the cover model for MAXIM No. 216 “Sister”. Kim Na-hee revealed the sensuality of her mature sister with her unconventional swimsuit pictorial in her Maxim.

 

Singer Kim Na-hee, who became a hot topic by singing the OST of the KBS drama “Miss Monte Cristo,” garnered the attention of her trot fans by decorating her “Miss Trot” with her lively and popping charm and singing ability. She also appeared in her Maxim in the December 2020 issue of her maxim, exuding the charm of'Trot Vitamin' with her lively one-piece look pictorial.

 

In this cover pictorial, Kim Na-hee perfectly recreates the ideal sister that men dream of with her mature and strong charm in accordance with her monthly theme, “Sister,”. Her Maxim official said, "It will be a cover that contains Kim Na-hee's extraordinary sexy charm, which was not easy to see."

 

“Because she is not young, she is confident in her maturity,” she said. Rather than trying to force her to come up with a feeling, she wants to show my natural self as it is.” Before her shooting, Kim Na-hee, who revealed her aspirations, confidently revealed her luxury body in her Maxim pictorial with her provocative red, innocent sky blue, and khaki monokini with an unconventional string decoration.

 

When asked if she had dating experience with Kim Na-hee, she said, “I haven't met a younger man. She replied, “She is the ideal type for a cute guy, so I don't want to look young, so I'll be excited about the appearance of a younger man who pretends to be masculine.

 

She continued to ask, “What is Kim Na-hee's sexiness?”, she said, “Because of the nature of her job, she is not free from people's eyes. She doesn't think she hates the exposure and thinks it's wrong. She also revealed her sincere thought, “I just want her to change society's prejudice and gaze positively.”

 

On the other hand, the May issue of Maxim, presented with the theme of'Sister' with the phrase'Boy's Curiosity and Longing, Sexual Fantasy', conveys a message of consolation to all Korean soldiers, military writers, and reservists along with the cover pictorial full of maturity of Kim Na-hee It can also be seen as a special limited edition cover of the'Jang Pichu Division'.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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