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강다니엘, 반려묘 2마리와 일상..다정한 오빠미 장착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23 [17:02]

▲ MBC ‘나 혼자 산다’ 강다니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강다니엘이 2마리(?) 여동생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며 다정한 오빠미를 장착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은 일에도 행복한 미소를 띠는 강다니엘은 일상에서도 여전한 ‘웃음 장벽 1cm’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23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냥집사’ 강다니엘이 반려묘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 고양이 집사인 강다니엘은 재치 넘치는 작명 센스로 ‘오리’와 ‘짱아’라고 이름 짓게 된 이유를 밝혔다고 해 그 뜻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반려묘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강다니엘은 여동생을 돌보듯 다정다감한 오빠미를 발산하는 한편 반려묘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필사적인(?) ‘껌딱지 냥집사’의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관심이 고픈(?) ‘껌딱지 냥집사’ 강다니엘은 반려묘들을 강제로 소파에 착석 시킨 후 1열 직관 속 블록 조립에 빠지기도.

 

반려묘를 보기만 해도 오빠 미소가 만개해 일상 속에서도 여전히 ‘웃음 장벽 1cm’로 통하는 강다니엘은 “웃음 장벽이 낮아진 이유가 감사함이 항상 있기 때문”이라고 밝혀 그가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고 감사하게 된 이유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강다니엘은 “지구에서 제일 완벽한 생명체가 아닐까..”라며 반려묘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고 해 반려묘들과 함께 한 그의 일상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반려묘 여동생들(?)과 함께한 ‘냥집사’ 강다니엘의 하루는 23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In ‘I Live Alone’, Kang Daniel shows extraordinary affection for his two sisters (?), and the appearance of wearing a friendly brother with a friendly brother catches the eye. Kang Daniel, who has a happy smile even in small things, is going to show off the charm of the “laughing barrier 1cm” that is still in his daily life.

 

In MBC's “I Live Alone” (planning Ahn Soo-young / director Heo Hang Kim Ji-woo) broadcast at 11:05 p.m. on the 23rd, Daniel Kang, a hunter, reveals her daily life with her cats.

 

Kang Daniel, the representative cat butler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raised questions about what they mean by revealing the reasons for naming the names “Duck” and “Jjangah” with a witty naming sense.

 

Kang Daniel, who can't take her eyes off her cats, radiates a sweet brother's beauty as if taking care of her younger sister, while in the form of a desperate (?)'gum hunt butler' to attract the attention of cats. Cause laughter.

 

Kang Daniel, an eager (?)'gum hunter', forced his cats to sit on the sofa and fell into the block assembly in the first row of intuition.

 

Kang Daniel, who is still known as a'laughter barrier 1cm' even in everyday life because just looking at his cat's cat, said, “The reason the laughter barrier is lowered is because there is always gratitude.” Focus your attention.

 

In particular, Kang Daniel said, "Isn't it the most perfect creature on the planet..." and said that he showed an extraordinary affection for his cats, and his daily life with cats is even more exciting.

 

Kang Daniel's day with the sisters of his cat (?) can be confirmed through “I Live Alone” broadcasted on the night of the 23rd.

 

Meanwhile,'I Live Alone' is a popular single life trend leader program that shows the colorful rainbow lives of single-person household star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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