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5회 이제훈·이솜, 동일 사건 착수..사적 복수 VS 공적 심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23 [16:58]

▲ ‘모범택시’ 5회 이제훈·이솜, 사적 복수 VS 공적 심판 <사진출처=SB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SBS ‘모범택시’ 이제훈, 이솜이 동일 사건에 착수하며 사적 복수와 공적 심판의 불꽃 맞대결을 예고한다.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가도를 질주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연출 박준우/극본 오상호/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 측이 5회 방송을 앞둔 23일, ‘웹하드 회사 갑질 폭행 사건’의 복수 대행을 시작한 이제훈(김도기 역)과 동일 사건 수사에 착수한 이솜(강하나 역)의 활약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높인다.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사회고발 장르물에 최적화된 박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한국형 다크히어로물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모범택시’는 젓갈 공장 노예 사건, 학교 폭력 사건 등을 다루며 우리 사회에 뿌리내린 부조리와 범죄에 일침을 가했다. 또한 극중 이제훈과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악당들에게 통쾌한 복수를 성공시키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모범택시’ 5회에서는 ‘웹하드 회사 갑질 폭행 사건’을 소재로 다룬다. 특히 이제훈이 갑질 회사 ‘유데이터’에 잠입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 출신 설정의 새로운 부캐 ‘김과장’으로 분한다고 해 기대가 고조되는 상황.

 

이와 함께 극중 검사 이솜 역시 동일 사건을 정조준한다. 이솜은 엽기적인 갑질 폭행을 저지르고도 법망을 빠져나가는 유데이터 회장 백현진(박양진 역)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기 위해 증인 설득 및 열혈 탐문 수사를 벌일 예정. 

 

이에 복수를 통한 사적 정의 구현을 추구하는 이제훈과 법률에 의거한 공적 정의를 추구하는 이솜의 불꽃 튀는 맞대결이 예견돼 기대지수가 상승한다. 동시에 갑질 폭행을 단죄할 이는 누구일지 ‘모범택시’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5회는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BS ‘Exemplary Taxi’ Lee Je-hoon and Lee Som begin the same case, foreshadowing a confrontation between personal revenge and public judgment.

 

SBS Friday and Saturday drama'Exemplary Taxi' (Director Joon-Woo Park/Screenplay Sang-ho Oh/Production Studio S, Group 8), which is struggling with the highest ratings on its own every day, on the 23rd,'Web Hard Company's GapJil Assault Lee Je-hoon (playing Kim Do-gi), who started acting as a revenge for the case', and Lee Som (playing Kang Hana), who began the investigation of the same case, revealed a still to raise interest.

 

'Exemplary Taxi' is a webtoon of the same name as a private revenge acting drama in which “a society where justice is missing, one call is ok” and taxi driver Dogi Kim (Je-hoon Lee), a taxi company covered in veils, completes revenge on behalf of an unfair victim As the original. Director Park Joon-woo, optimized for social accusation genre, is showing the essence of Korean dark heroes by holding a megaphone.

 

Previously, the “Exemplary Taxi” dealt with the case of slavery in the factory of salted fish and the case of school violence, and put a step into the absurdity and crime that have rooted in our society. In addition, Lee Je-hoon and Rainbow Dark Heroes in the play succeeded in exhilarating revenge against the villains, giving viewers thrilling catharsis and surrogate satisfaction.

 

Meanwhile, in episode 5 of “Exemplary Taxi”, the subject of “The Web Hard Company GapJil Assault Case” is the subject. In particular, expectations are rising as Lee Je-hoon is splitting up as a new bookmaker from Silicon Valley in the United States to infiltrate “Udata,” a company called GapJil.

 

In addition, the prosecutor Lee Som in the play aims at the same incident. Lee Som plans to persuade witnesses and conduct a passionate investigation to establish Udata Chairman Baek Hyun-jin (played by Park Yang-jin) on the judging table of the law, despite committing a bizarre assault.

 

As a result, a sparkling confrontation between Lee Je-hoon, who seeks to realize private justice through revenge and Lee Som, who pursues public justice in accordance with the law, is predicted, and the expectation index rises. At the same time, attention is paid to the broadcast of the “Exemplary Taxi” who will be condemned for the assault.

 

On the other hand, episode 5 of the SBS Friday and Saturday drama “Exemplary Taxi” will be aired at 10:00 pm on the 23r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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