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신도현, 다채로운 매력 발산..이러니 반할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09:53]

▲ 신도현 화보 <사진출처=OhBoy!>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신도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16일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측은 패션 문화 매거진 ‘OhBoy!’ 109호와 함께한 신도현의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도현은 러블리한 룩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표정은 물론 와이드한 팬츠 스타일에는 도회적인 눈빛을 더하며, 반전 있는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환경과 동물 복지 캠페인이 녹아 있는 이번 화보에서, 실제로도 유기 동물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신도현의 따뜻함과 능숙함이 자연스럽게 녹아 촬영장을 더욱 빛냈다는 후문. 

 

이처럼 기분 좋은 에너지로 채워진 이번 화보는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는 신도현만의 매력을 십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한편, 신도현은 드라마 ‘출사표’, ‘땐뽀걸즈’, ‘더 뱅커’등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차세대 기대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미모의 웹 소설 작가 ‘나지나’ 역을 맡아 전작과는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 pictorial with the various charms of actor Shin Do-hyun was released.

 

On the 16th, the agency VAST Entertainment released a part of Shin Do-hyun's pictorial with fashion culture magazine'OhBoy!' #109.

 

In the published photo, Shin Do-hyun adds an urban look to the wide pants style, as well as a lovely expression that suits her lovely look, and presents a reversing charm.

 

In particular, in this pictorial, in which the environment and animal welfare campaigns are melted, the warmth and skillfulness of Shin Do-hyun, who is actually doing organic animal volunteer activities, naturally melted the filming site even more.

 

Filled with such pleasant energy, this pictorial made it possible to feel the charm of Shin Do-hyun, who has a variety of colors.

 

On the other hand, Shin Do-hyun is the next-generation expectant stock that is expanding the acting spectrum through the dramas ``Exhibition Pyo,'' ``Two Girls,'' ``The Banker,'' and so on. He takes on the role of'Najina', a beautiful web novelist, and visits viewers in a different way from the previous work.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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