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공유,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촬영 끝..캐릭터서 빠져나오는 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15:36]

▲ 공유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공유가 패션 매거진 <엘르>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촬영은 자연스러운 공유의 순간을 담는 것에 주력했다. 공유 또한 편안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며 촬영에 몰입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공유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촬영을 얼마 전에 마쳤다. 보통 촬영이 끝난 지 1, 2 주가 지나도 실감을 하지 못한다. 캐릭터에서 아직 빠져나오는 중이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평소 다양한 작품 행보를 보이고 있는 만큼 작품이 개인적인 삶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내가 관객의 입장에서 봤을 때, 나를 고민하게 만들고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더라. 영화나 역할에 자연스럽게 투영되고 싶다. 거기에 내가 가진 성향과 감성이 묻어나는 것이 배우가 이야기 거리를 던지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 아닐까 싶다”라고 말하며 가치관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화 <서복>의 개봉을 앞둔 공유의 화보와 인터뷰, 그리고 영상 콘텐츠는 <엘르> 5월호와 웹사이트, 그리고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Gong Gong made the cover of the May issue of the fashion magazine <Elle>.

 

The photo shoot focused on capturing natural moments of sharing. Sharing also comfortably led to the atmosphere of the set and immersed in the filming.

 

In an interview conducted after the filming, Gong said, “I just finished filming the Netflix original series <The Sea of ​​Silence>. He usually doesn't realize it even a week or two after shooting. He is still coming out of the character.”

 

When asked if the work has an effect on personal life as it usually shows a variety of work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audience, the movies that make me think and make me think are precious. I want to be naturally projected into the movie or role. “I think it is the most natural way for actors to throw a story,” he said, revealing his values.

 

The pictorials, interviews, and video contents of sharing ahead of the release of the movie <Seobok> can be found in the May issue of <Elle>, on the website, and on YouTube.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