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식물 연구소 소장 정로순 박사 '약용나무 대사전' 출간

약초연구가 정구영씨와 공저 “내 몸을 살리는 약이 되는 150종 왕실비방” 담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7:10]

▲ 정로순 박사.  ©브레이크뉴스

정로순 박사(베리타스신학신대원 학장)가 지은 “약용나무 대사전-“내 몸을 살리는 약이 되는 150종 왕실비방!”이 출간(출판사=전원문화사)됐다.

 

이 책은 약초연구가 정구영씨와 공저. 공저자는 서문에서 ”의(醫)는 하나, 의학(醫學)은 여럿, 약용 나무(藥木)에는 수천의 건강법이 있다“고 전제하고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는 식물의 공(球)이고 식물 덕분에 산다. 일 년 내내 철 따라 아름다운 식물과 더불어 살아왔다. 우리 땅 산에서 자생하는 약용 나무의 궁금한 것과 건강법을 알고 있으면 자신은 물론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피력했다.

 

출판사 측은 이 책의 서평에서 “이 책의 공저자 정구영과 정로순 박사가 30년이 넘게 발로 뛰어 얻은 자료를 토대로 했다고 밝혔다. ”우리 땅 산과 식물원 등을 찾아다니며 생생한 사진과 함께 우리가 몰랐던 나무의 식용 및 약용법, 생태와 특징 등 흥미롭고 생생한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예를 들면 우리가 몰랐던 '꽃말', '나무 효능', '생약명', '나무 약성과 약리 작용'과, '나무를 건강적으로 음용 및 활용법', '유사한 나무 구분', '나무마다의 자랑 및 문화', '나무의 성분&배당체', '나무를 위한 병·충해 처방', '나무 번식', '나무를 이용한 음용 및 금기' 등 실용적인 활용법, 식물의 신비한 세계 등을 담았다.“면서 ”공저자 정구영은 자연인으로 힐링 자연치유센터와 약초농장을 경영하면서 이미 '산야초 대사전', '나물 대사전', '버섯 대사전', '약초 건강 사전', '질병 치유 산야초', '코로나 자연치유', '산야초 도감', '나무 동의보감'등 약초에 관한 책을 40권 이상 출간했다. 현재는 교육과 사색에서 '인간과 식물 이야기', 사람과 산에서 '우리가 몰랐던 약용 식물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일보, 문화일보, 월간조선, 농업 디지털(농민신문), 주간 산행, 사람과 산, 산림, 전라매일신문 등에서 연재를 했다“고 소개했다. 

 

▲ 정구영 약초연구가.  ©브레이크뉴스

이어 ”공저자 정로순 박사는 식물의 보존과 성경에 식물 전문가로 나무와 숲이 주는 생태를 연구하고 숲 해설을 하고 사진을 찍고 식물의 모든 것에 대하여 대학과 서강대 최고 전문가 과정에서 강의하고 있다. 건강에서 영향을 가장 미치는 산림치유의 인자(因子)인 '자연경관(숲, 나무, 물, 새, 바람 등)', 건강에 유익한 '피톤치드(Phyton Cide)와 음이온', 자연이 주는 혜택인 햇빛과 공기 등을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인류가 사는 지구는 식물의 공(球)이고 식물 덕분에 살고 있다. 국내에 자생하는 나무는 1,000여 종이고 개중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나무는 100여 종이다. 이 책에서는 제1부 생활 속 나무 12종, 제2장 우리 토종 나무 6종, 제3장 꽃이 아름다운 나무 17종, 제4장 덩굴나무 11종, 제5장 열매를 주는 나무 15종, 제6장 상징을 주는 나무 10종, 제7장 종교적 상징나무 6종, 제8장 수액을 주는 나무 3종, 제9장 기름을 주는 나무 2종, 제10장 차로 음용하는 나무 5종, 제11장 나물을 주는 나무 4종, 제12장 약용 나무 14종, 제13장 암에 효능이 있는 나무 5종, 제14장 우리가 몰랐던 나무 이야기 39종 총 150종을 실었다. 제15장 우리가 몰랐던 신비한 식물의 세계를 실었다. 부록에서는 나무 131종 약용 나무 특허 출현, 나무 용어, 한방 용어, 효소 용어를 실었다. 독자들이 건강상으로 도움이 되고 누구나 실용적으로 활용방법을 실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건강법을 알리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생명은 소중하고 귀하다는 것을 깨닫기 바라며, 현재 나의 건강은 그동안 먹어 왔던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결과이기에 지금부터라도 식습관을 바꾸어야 너도나도 산다“라고 건강의 희망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은 오늘을 사는 독자에게 건강의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하며,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 창궐에도 건강하게 살아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성찰(省察)하는 독자들에게는 바위를 뚫고 터져 나오는 마르지 않는 생명의 폭포수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 약용나무 대사전.     ©브레이크뉴스

 

공저자 소개

 

-정로순 박사

 

· Imperial University of California 산림치유상담학 교수

· 서강대학교 산림치유 경영자과정 외래 교수

· 성경 식물 연구소 소장

· 우리 들꽃 연구회 회장 

· 힐링 자연치유센터 치유 상담실장.

 

-약산(藥山) 정구영 선생

 

· 힐링 자연치유센터 원장

· 한국 토종나무연구회 회장

· 언론인(주필, 논설위원, 편집위원), 식물 칼럼니스트

· 약산 대체의학연구소 소장

· 원광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외래교수 역임.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r. Rosoon Jeong, Director of the Institute of Biblical Plants, published'Medicinal Tree Metabolism'

Contains herbalist researcher Jeong Gu-young and co-author “150 kinds of royal slander that saves my body”

-Reporter Park Jeong-dae

 

Dr. Rosoon Jeong (Dean of Veritas Theological Seminary) has published the "Medicinal Tree Metabolism -" 150 kinds of royal slander that saves my body!" This book is co-authored with Herbalist Researcher Jeong Gu-young. In the preface, the co-author presupposes that “one righteousness, many medicines, and thousands of health laws in medicinal trees” said, “The earth in which mankind lives is a ball of plants and plants. Thanks to you. Throughout the year, they have lived with beautiful plants throughout the season. He said, “If you know the curiosity and health methods of medicinal trees that grow wild in the mountains of our land, you can protect yourself and your family.”

 

In a review of the book, the publisher said, “It was based on data obtained by co-authors of this book, Dr. Jeong Gu-young and Jeong Ro-soon, who jumped on their feet for over 30 years. ”Along with vivid photographs while visiting the mountains and botanical gardens of our land, interesting and vivid information such as the edible and medicinal methods, ecology and characteristics of trees that we did not know are contained intact. For example,'flower language','tree efficacy','herbal medicine','tree medicine and pharmacological action','how to drink and use trees healthily','similar tree classification','the pride of each tree' that we did not know And culture','Ingredients & Glycosides of Trees','Prescriptions for diseases and pests for trees','Tree breeding','Drinking and taboos using trees', and other practical applications, and the mysterious world of plants. Co-author Jeong Gu-young, a natural person, has already managed the Healing Nature Healing Center and Herb Farm. He has published more than 40 books on medicinal herbs such as Sanyacho Encyclopedia' and'Tree Donguibogam'. She currently publishes a series of'Tales of Humans and Plants' in Education and Contemplation, and'Tales of Medicinal Plants We Didn't Know About' in People and Mountains. In the meantime, I have published serials in the Hankook Ilbo, Munhwa Ilbo, Monthly Chosun, Agricultural Digital (The Farmers' Newspaper), Weekly Mountaineering, People and Mountains, Forest, and Jeollamaeil Newspaper.

 

“Co-author Dr. Rosoon Jeong is a plant expert on the conservation of plants and the Bible. He studies the ecology of trees and forests, explains forests, takes pictures, and gives lectures on everything about plants in universities and Sogang University's top expert courses. 'Natural scenery (forest, trees, water, birds, wind, etc.)', which is the factor of forest healing that has the most impact on health,'Phyton Cide and negative ions' beneficial to health, and sunlight, which is a benefit from nature. He explains that he is instructing the air and the like. “The earth where humanity lives is a ball of plants and lives thanks to plants. There are about 1,000 species of trees that grow naturally in Korea, and about 100 species of trees that can be commonly encountered in the vicinity of each of them. In this book, Chapter 1, 12 Trees in Life, Chapter 2, 6 Korean Native Trees, Chapter 3, 17 Trees with Beautiful Flowers, Chapter 4, 11 Vines, Chapter 5, 15 Trees that Give Fruit, Chapter 3. Chapter 6 10 Trees to Give Symbols, Chapter 7 6 Religious Symbols Trees, Chapter 8 3 Trees to Give Sap, Chapter 9 2 Trees to Give Oil, Chapter 10 5 Trees for Tea Drinking, Chapter 11 There were 4 kinds of trees that give medicinal herbs, Chapter 12, 14 medicinal trees, Chapter 13, 5 trees that are effective against cancer, and Chapter 14, 39 kinds of tree stories that we didn't know. A total of 150 kinds were loaded. Chapter 15 contains a mysterious world of plants that we did not know. In the appendix, the emergence of 131 tree medicinal tree patents, tree terminology, herbal terminology, and enzyme terminology are listed. It was introduced that the readers are helpful for health and everyone has practically used methods.”

 

“This book is not just about health laws. I hope you realize that the only life in the world is precious and precious, and my current health is the result of the eating habits and lifestyles I have eaten so far. This book hopes to be a milestone in health for the readers living today, and thanks for the fact that they are living in good health despite the corona outbreak that has continued since last year. I'm sure it will be a waterfall of "."

 

Co-author introduction

 

-Dr. Rosoon Jeong

 

Professor of Forest Healing Counseling at Imperial University of California

· Outpatient Professor at Sogang University's Forest Healing Management Course

· Director of the Biblical Plant Institute

· Chairman of our Wild Flower Research Group

· Healing Natural Healing Center, Healing Counseling Office.

 

-Yaksan (藥山) Jeong Gu-young

 

· Healing Nature Healing Center Director

· President of Korea Native Tree Research Association

Journalist (Jupil, Editorial Writer, Editor), Plant Columnist

Director of Yaksan Alternative Medicine Research Institute

· Served as an adjunct professor at Wonkwang University College of Natural 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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