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새 프로필, 우아한 분위기부터 무결점 외모+시크한 매력까지 ‘관심↑’

26일 소속사 제이플랙스 공식 SNS 통해 새 프로필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3/01/26 [11:03]

▲ 배우 한채영 <사진출처=제이플랙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한채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소속사 제이플랙스는 공식 SNS를 통해 한채영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화보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과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한다. 핑크색 원피스 착장 컷은 청순하고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공개된 흑백 프로필 사진에서는 턱을 괴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한채영의 무결점 외모가 돋보이는 것은 물론 시크한 매력까지 느껴진다.

 

▲ 배우 한채영 <사진출처=제이플랙스>  © 브레이크뉴스



최근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린 한채영은 데뷔와 동시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KBS2 ‘쾌걸춘향’, KBS2 ‘꽃보다 남자’,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KBS2 ‘광고천재 이태백’, ‘예쁜 남 자’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사랑받았다.

 

한채영은 중국에 진출해 영화 ‘빌 딜’, 드라마 ‘젊은 부부’, ‘1931년적애정’ 등 다수의 작품에서 맹활약했으며, 한채영의 중국 틱톡(TikTok) 도우인 계정의 첫 게시물은 하루 만에 연예계 카테고리 핫이슈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 MBC ‘오지의 마법사’, JTBC4 ‘나만 알고 싶은 비밀언니’, ‘한채영 부티크’, ‘와이낫’ 시리즈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이플랙스와 손잡은 한채영은 새해에는 장르나 매체에 국한되지 않고 더욱 한계 없는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ictorial. Her pink one-piece cut is innocent and her unique elegant atmosphere catches her attention.

 

In her black-and-white profile picture, which was later released, she is staring into the distance with her chin resting. Her flawless appearance of Han Chae-young stands out, as well as her chic charm.

 

 

Han Chae-young, who recently announced the news of her exclusive contract with Jay Flax, has been active on the screen and the cathode ray tube at the same time as her debut. She was especially loved through numerous works such as KBS2's 'Delightful Girl Chunhyang', KBS2's 'Boys Over Flowers', MBC's 'A Man Called God', KBS2's 'Advertising Genius Lee Tae-baek', and 'Pretty Man'.

 

Han Chae-young has entered China and has been active in a number of works such as the movie 'Bill Deal', the drama 'Young Couple', and 'Love in 1931'. It ranked #1 on Hot Issues, proving its global popularity.

 

She captivated viewers with her down-to-earth charm in variety programs such as KBS2's 'Sisters' Slam Dunk 2', MBC's 'Wizard of Oz', JTBC4's 'Secret Sister Only I Want to Know', 'Han Chae-Young Boutique', and 'Why Not' series. .

 

Meanwhile, Han Chae-young, who has joined hands with J-Flex, plans to continue taking on more limitless challenges in the new year, not limited to genres or media.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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