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환 원내대변인 “대한민국 외교와 안보 최대 위협은 바로 윤석열 대통령”

적을 줄이고 친구를 늘리는 것이 외교의 기본중에 기본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3/01/24 [20:33]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원내대변인은 2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란 외무부가 ‘UAE의 적은 이란’이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한국 정부는 실수를 바로잡으려는 의지를 보였지만 불충분했다’라고 밝혔다”며, “대한민국 외교와 안보 최대 위협은 윤석열 대통령이다”고 직격했다. 

 

오영환 대변인은 “더욱이 우리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항행의 안전마저 걱정해야 될 형편이다”며, “적을 줄이고 친구를 늘리는 것이 외교의 기본이다."며,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은 적을 늘리는 외교를 하고 있으니 이것이 윤석열 대통령이 말하는 가치 외교이냐”고 힐난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오영환 대변인은 “대통령실은 ‘오해가 풀릴 수 있을 것’이라 했지만, 결국엔 국민의 깊은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며, “이란과의 관계 악화는 70억 달러의 이란 동결자금 문제를 더욱 어렵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중동지역에서 대한민국의 외교력을 크게 약화시킬 것이다”고 전망했다. 

 

오 대변인은 “더욱이 우리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항행의 안전마저 걱정해야 될 형편이다”며, “적을 줄이고 친구를 늘리는 것이 외교의 기본이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은 적을 늘리는 외교를 하고 있으니 이것이 윤석열 대통령이 말하는 가치 외교이냐”고 힐난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제2의 외교 참사에도 또다시 ‘맞는 말’이라며 윤 대통령 엄호에 나서고 있으니 한심하다”며, “대통령의 실언과 여당의 억지 변명에 멍드는 것은 바로 우리 외교이고 국익이다”고 신랄한 비판을 했다. 

 

이어 “외교의 기본조차 모르는 정부여당의 자세에 국민의 한숨만 깊어간다”며, “대한민국 외교와 안보 최대 위협은 바로 윤석열 대통령이다”고 날선 비판을 했다. 

 

아울러 “언제까지 초짜 대통령의 초보적인 실수로 첨예한 외교 관계에서 국격과 국익이 멍드는 것을 보아야 합니까?”되물으며, “더욱이 윤석열 대통령은 아직도 한마디 사과조차 없다”고 통탄해 했다. 

 

오영환 대변인은 “(윤 대통령)자신의 실언으로 흔들리는 대한민국 외교가 보이지 않는 것입니까? 아니면 모른 척 외면하는 것입니까?”되물으며, “모르면 반성하고, 배우려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한다”고 비판했다. 

 

오 대변인은 “윤석열 정부의 임기가 아직 4년이나 남았다. 지금이라도 빨리 고치지 않으면 대통령이 순방에 나갈 때마다 국민은 마음을 졸일 것이다”며, “대통령발 외교위기가 더 이상 되풀이되지 않도록 윤석열 대통령의 대오각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greatest threat to South Korea’s diplomacy and security is President Yoon Seok-yeol,” said Oh Young-hwan, floor spokesperson.

Diplomacy is based on reducing enemies and increasing friends.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24th, Democratic Party spokesman Oh Yeong-hwan said, “The Iranian Foreign Ministry said, ‘The Korean government showed a willingness to correct its mistakes, but it was insufficient,’” The biggest threat to South Korea’s diplomacy and security is President Seok-yeol Yoon.”

 

Spokesperson Oh Young-hwan said, "The presidential office said that 'the misunderstanding will be resolved', but in the end, the people's deep concerns are becoming a reality." Not only that, but it will greatly weaken Korea's diplomatic power in the Middle East."

 

Spokesman Oh said, "Moreover, we have to worry about the safety of our ships' passage through the Strait of Hormuz." "The basics of diplomacy are reducing enemies and increasing friends. But President Yoon Seok-yeol is engaged in diplomacy that increases enemies, so is this the value diplomacy President Yoon Seok-yeol is talking about?”

 

He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is pathetic because they are working to protect President Yun, saying that it is the ‘right word’ again even in the second diplomatic disaster,” he said. made harsh criticism.

 

He continued, "The people's sighs deepen at the attitude of the government and the ruling party, which does not even know the basics of diplomacy."

 

In addition, he asked back, “How long do we have to see national prestige and national interests bruised in sharp diplomatic relations due to the rookie president’s rudimentary mistake?”

 

Spokesperson Oh Yeong-hwan said, “(President Yoon) can’t see Korean diplomacy shaken by his own mistakes? Or are you pretending not to know?

 

Spokesman Oh said, “There are still four years left in the term of office of the Yoon Seok-yeol administration. If it is not corrected quickly, the people will become anxious every time the president goes on a tour,” and strongly urged “President Seok-Yeol Yoon’s great awakening so that the diplomatic crisis initiated by the president will not be repeated.”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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