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한-UAE 투자협력 플랫폼 구축..민생연계 후속 조치 추진"

김은혜 홍보수석 "기업인 사절단,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과 팀코리아 세계에 각인시킨 주역"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3/01/24 [17:42]

▲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뉴시스     

 

 

대통령실이 24일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스위스 순방과 관련해 "한·UAE 투자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순방 성과가 가시적 민생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모래사막서 다보스까지 국민 모두 잘사는 다시 대한민국으로 이어가겠다"며 "이번 정상 간 투자 합의를 신속하고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경제였던 이번 순방에서 대통령은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으로 미래 비전이 과학기술에 있음을 재확인했다"며 "'이제 우리에게 새로운 지도가 필요한 때다. 과학기술을 어떻게 개발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 미래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윤 대통령 발언을 언급했다.

 

또 "대한민국 미래세대에 더 나은 미래를 선사할 책임과 지속 가능한 평화·번영을 이룩할 책임을 대통령은 행동하는 연대로 구현하고 있고 UAE·다보스 순방이 그렇다"며 "수백 명 낙타부대 등 열사의 나라가 베푼 대대적 공식 환영식 예우는 위와 같은 예고에 더해 대한민국에서 온 국빈을 마주하는 품격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이어 "뭣보다 이번 UAE 순방 성과 견인차는 양국 정상 간 신뢰·교감이라 판단히며 원전·방산·에너지 등 첨단기술로 수출 활로를 모색해 온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향과 탈석유로 새 계기를 모색하는 UAE 지향점은 맞아떨어진다"며 "윤 대통령 초봄 취임식부터 9월 UAE 대통령특사, 1월 사막의 겨울까지 UAE를 대신해 만남을 이어온 칼둔 무바달라 투자사 회장과의 호흡이 이를 반영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윤 대통령이 세계 유수 글로벌 CEO와 마주한 자리에서 칼둔 회장은 지난 14년간 대한민국 기업들이 역경·고난을 이겨내고 모든 것을 해냈다며 약속을 지킨 한국과 더 많은 기회를 갖기 바란다는 말로 세계 리더들과 각국 대표들 앞에서 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며 "순방에 함께한 100여 개 기업인 사절단은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과 함께 팀코리아를 세계에 각인시킨 주역"이라고 평했다.

 

김 수석은 "민관이 한 팀된 이번 경제외교는 300억 달러 투자 유치와 61억 달러에 이르는 48개 MOU를 체결함과 동시에 풍력터빈 제조 세계 1위 기업인 덴마크 베스타스가 한국에 3억 달러 투자를 신고함으로써 역대 최대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에너지·방산 등 전통적 협력 분야를 넘어 수소바이오·스마트팜·디지털 전환 등 신산업 분야에서의 경제 협력을 위한 계기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ffice of the President "Establishment of Korea-UAE investment cooperation platform... Promoting follow-up measures to connect people's livelihood"

Kim Eun-hye, Public Relations Chief "Entrepreneur's delegation, Korea's No. 1 salesperson and Team Korea's leading role in imprinting themselves in the world"

-kihong Kim reporter

 

Regarding President Yoon Seok-yeol's visit to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and Switzerland on the 24th, the Office of the President announced, "We will establish a Korea-UAE investment cooperation platform and promote follow-up measures so that the results of the visit can lead to tangible results for the people's livelihood."

 

Kim Eun-hye, chief of public relations at the President's Office, said in a written briefing that day, "From the sand desert to Davos, we will continue to lead the Republic of Korea again, where all citizens live well."

 

"In this tour, which was the first, second and third economy, the president reaffirmed that the future vision lies in science and technology as Korea's first salesperson," he said. Our future can be completely different depending on how we use it," he said, referring to President Yoon's remarks.

 

"The president is realizing his responsibility to provide a better future for future generations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o achieve sustainable peace and prosperity through solidarity in action, and his trip to the UAE and Davos is like that," he said. In addition to the above notice, the extensive official welcome ceremony courtesy given by , showed the dignity of facing a state guest from the Republic of Korea."

 

“More than anything else, the driving force behind the success of this trip to the UAE is the trust and rapport between the leaders of the two countries. It fits," he said. "The breathing with Khaldun Mubadala Investment Company Chairman, who has been meeting on behalf of the UAE from President Yoon's inauguration ceremony in early spring, UAE presidential special envoy in September, and desert winter in January, reflects this."

 

In addition, "At the meeting where President Yoon faced the world's leading global CEOs, Chairman Khaldoon said that he hoped that Korean companies would have more opportunities with Korea, which has kept its promise, saying that over the past 14 years, Korean companies have overcome adversity and hardship and have done everything." It proved Korea's heightened status in front of the crowd," he said. "The delegation of more than 100 entrepreneurs who accompanied us on the tour, together with Korea's No. 1 salesperson, played a key role in imprinting Team Korea in the world."

 

Chief Kim said, “This economic diplomacy, in which the public and the private sector teamed up, attracted an investment of 30 billion dollars and signed 48 MOUs worth 6.1 billion dollars. At the same time, Denmark’s Vestas, the world’s No. “We have also prepared an opportunity for economic cooperation in new industries such as hydrogen bio, smart farms, and digital transformation beyond traditional cooperation fields such as energy and defense,”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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