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하늘궁유지재단 대표 ‘욱일승천(旭日升天)’ 설날 인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3/01/21 [12:08]

허경영 하늘궁유지재단 대표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토기 해 설날 연휴 첫날인 1월 21일 “아침 해가 하늘로 솟아 오르듯 기세가 왕성한 욱일승천(旭日升天)’으로 온갖 어려움과 고난을 타파하고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날 인사를 했다.    ©브레이크뉴스

 

허경영 하늘궁유지재단 대표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토기 해 설날 연휴 첫날인 1월 21일 “아침 해가 하늘로 솟아 오르듯 기세가 왕성한 욱일승천(旭日升天)’으로 온갖 어려움과 고난을 타파하고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날 인사를 했다. 허경영 대표는 “정부의 복지사각지대도 국민들의 온정(溫情)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며 “지금 비록 어렵고 힘들더라도 기운차게 극복하면 오히려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출발의 설날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종로3가 탑골공원 뒤 무료급식 허경영 대표: 사진출처 허경영 대표 측.   ©브레이크뉴스

 

한편 허경영 대표는 복지 사각지대에 온정(溫情)을 나누는 사회봉사와 무료급식을 45년간 해왔다. 재단법인 하늘궁 무료급식소를 통해 종로 3가 탑골공원 뒤 낙원상가 입구에서 연중 365일 정오 12시~오후 1시까지 도시락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하루 500여명에게 매일 도시락을 무료로 제공하는데, 월 1억 원 이상의 비용을 허경영 사재(私財)로 부담해왔다. 그리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일 지속적으로 고급도시락, 죽염건빵, 과일, 떡, 생수 등 무료급식을 하고 있다.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욱일승천(旭日升天)의 도화선은 정부의 새해 정책에도 반영돼 부모급여 연 1000만 원 시대가 열리는데, 이는 허경영 국민배당금 월 150만 원 공약과 저 출산 대책비 부모 직접 전달시스템을 구축하자는 허경영 혁명정책의 선견지명이 밑바탕이 됐다.”고 분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uh Kyung-yeong, CEO of the Sky Palace Foundation

New Year’s Greetings ‘Rising Sun’

 

-Reporter Park Jeong-dae

 

On January 21, the first day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in the Year of the Earthenware Year of the Year of the Cat in 2023, Huh Gyeong-young, CEO of the Skygung Foundation, overcame all kinds of difficulties and hardships with “the rising sun, which is vigorous as the morning sun rises into the sky.” I hope it will be a year of leaping forward.” CEO Huh Kyung-young said, "Let's create a warm society with the people's warmth even in the government's welfare blind spot." .

On the other hand, CEO Huh Kyung-yeong has been doing social service and free meals for 45 years to share warmth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Through the foundation's Haneulgung Soup Kitchen, lunchboxes are provided free of charge from 12:00 noon to 1:00 p.m. Heo Young-young has been paying more than 100 million won a month for free lunches to 500 people a day. And, rain or shine, high-end lunchboxes, bamboo salt biscuits, fruits, rice cakes, and bottled water are provided free of charge every day.

 

Kim Dong-ju, head of the Planning and Coordination Offic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aid, “The rise of the rising sun is also reflected in the government’s New Year’s policy, opening an era of 10 million won in annual parental benefits. The foresight of Heo Gyeong-yeong’s revolutionary policy to build it became the basis,” he analy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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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sk 2023/01/22 [11:05] 수정 | 삭제
  • 21대 대선은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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