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화보, “‘유령’ 촬영 당시 아픈 줄도 몰랐다..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 장식, 액션 시대극 ‘유령’ 개봉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3/01/19 [17:41]

▲ 박소담 화보 <사진출처=에스콰이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19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측은 “<독전> 이해영 감독의 액션 시대극 <유령>에서 ‘유리코’ 역을 맡은 박소담이 2월호 화보 및 인터뷰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박소담은 힘든 시기에 <유령>에 출연한 선배와 감독님들 덕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다시 감사를 전했다.

 

박소담은 이날 인터뷰에서 “<유령>을 촬영할 때는 내 몸이 아픈 줄도 몰랐다. 정신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힘들어서 번아웃이 왔나 보다 생각하고 있었다”며 “누가 봐도 최상의 컨디션이 아닌 저를 지켜보면서 옆에서 계속 좋은 에너지를 불어넣어주신 선배님들과 감독님 덕에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동료들에 대한 감사는 계속됐다. 그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장률 감독의 <후쿠오카> 등의 작품으로 만난 인연들에 더해 <유령>을 찍으면서는 이하늬, 설경구, 박해수 등의 선배들을 만난 데 대해 “항상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다. 내 나이 또래 배우들 중 아마 이렇게 좋은 선배님들을 한꺼번에 계속해서 많이 만나본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유령> 첫 상영을 보고 나서 하늬 선배와 ‘우리가 나오는 마지막 장면이 너무 감동적’이라고 감독님께 얘기했다”며 “다시 봐도 마지막 시퀀스의 모든 장면들이 너무 뭉클하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소담은 “지금 바로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라며 관객들을 만나는 일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기도 했다. 그는 “오랜만에 새로운 작품을 통해 관객 여러분과 만날 수 있게 됐고, 또 이렇게 화보를 찍고 인터뷰를 할 수 있게 됐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행복하다”며 “게다가 코로나로 인해 관객분들을 가까이에서 보기 힘들었던 상황까지 해소되어서 어찌나 설레고 떨렸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한편, 박소담이 화보를 장식한 <에스콰이어> 2023년 2월호는 오는 22일부터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ark So-dam pictorial, "I didn't even know I was sick during the filming of 'Ghost'.. This moment is the happiest"

 

Magazine ‘Esquire’ pictorial decoration, action period drama ‘Ghost’ release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On the 19th, the magazine <Esquire> said, "Park So-dam, who played the role of 'Yuriko' in the action period drama <Ghost> directed by Lee Hae-young of <Believer>, decorated the February issue's pictorial and interview."

 

Park So-dam said that she was able to finish filming safely thanks to the seniors and directors who appeared in <Ghost> during a difficult time, and she expressed her gratitude again.

 

Park So-dam said in an interview that day, "When I was filming <Ghost>, I didn't even know that my body was sick. It was mentally and emotionally difficult, so I was thinking about burnout.” revealed

 

Her appreciation for her colleagues continued. In addition to the people he met through films such as Bong Joon-ho's <Parasite> and Zhang Lullu's <Fukuoka>, while filming <Ghost>, he met seniors such as Lee Ha-nui, Seol Kyung-gu, and Park Hae-soo, saying, “It is something I can always proudly say. is one of Among actors my age, there is probably no one who has met so many good seniors all at once.”

 

In addition, he said, “After watching the first screening of <Ghost>, I told the director that ‘the last scene we appeared in was very touching’ with senior Hani.

 

Park So-dam expressed her anticipation of meeting the audience, saying, “I am the happiest right now at this moment.” He said, "It's been a while since I've been able to meet the audience through a new work, and I'm so happy that I've been able to take a pictorial and do an interview like this." You don't know how excited and nervous I was."

 

Meanwhile, the February 2023 issue of <Esquire>, in which Park So-dam decorated the pictorial, will be available for purchase at bookstores from the 22nd and can also be found on the Esquire Korea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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