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고액기부자 모임 가입..1억 이상 기부 ‘옥스팜 아너스클럽’ 1호 후원자

2015년부터 후원 지속, 옥스팜 홍보대사 활동 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3/01/19 [10:54]

▲ 배우 이제훈 <사진출처=컴퍼니온>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제훈이 고액기부자 모임 ‘옥스팜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는 19일 “이제훈이 옥스팜 아너스클럽 1호 후원자가 됐다”고 밝혔다. 옥스팜 아너스클럽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2015년부터 후원을 지속해온 이제훈이 1호 후원자로 기록돼 그 의미가 더해졌다. 

 

2015년부터 옥스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제훈은 필리핀 태풍 하이엔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맹그로브 재건 사업에 함께했고, 깨끗한 물과 위생시설이 절실한 탄자니아 난민캠프 구호 현장에서 옥스팜 활동가들과 함께 물탱크에 수도관을 연결하고 식수위생 시설을 설치하는 등 구호활동에 직접 참여한 바 있다.

 

이밖에도 옥스팜의 긴급구호 모금 캠페인, 기부 걷기대회, 긴급구호 물류창고 방문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취약계층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제훈 홍보대사는 “구호 현장에서는 깨끗한 물과 식량, 의료서비스 등 어느 것 하나 당연한 것이 없다”며 “작은 나눔의 손길이지만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고, 우리의 작은 관심이 한 사람의 인생뿐 아니라 한 나라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초석이 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경영 옥스팜 코리아 대표는 “이제훈 홍보대사의 아너스클럽 1호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2015년부터 옥스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전 세계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위해 함께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설립 81주년을 맞이한 옥스팜은 1942년부터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식수, 위생, 식량원조, 생계자립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국제구호개발기구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e Je-hoon joins the major donor group.

 

Continued sponsorship since 2015, working as an Oxfam ambassador

 

 

Reporter Park Dong-je of Break News = Actor Lee Je-hoon joined the 'Oxfam Honors Club', a group for major donors.

 

Oxfam Korea, an international aid and development organization, announced on the 19th that “Lee Je-hoon became the first sponsor of the Oxfam Honors Club.” The Oxfam Honors Club is a group of large donors of over 100 million won, and Lee Je-hoon, who has been sponsoring since 2015, was recorded as the first sponsor, adding to its meaning.

 

Lee Je-hoon, who has been active as an Oxfam public relations ambassador since 2015, visited the recovery site of Typhoon Haien in the Philippines and joined the mangrove reconstruction project. He has directly participated in relief activities, such as connecting and installing drinking water and sanitation facilities.

 

He is also taking the lead in saving the vulnerable around the world through various talent donation activities such as Oxfam's emergency relief fundraising campaign, donation walkathon, and visits to emergency relief warehouses.

 

Public Relations Ambassador Lee Je-hoon said, “At the relief site, nothing is taken for granted, such as clean water, food, and medical services.” It can be a cornerstone that changes the future,” he said.

 

Ji Kyung-yeong, CEO of Oxfam Korea, said, “I sincerely welcome Je-Hoon Lee, PR Ambassador, to join the Honors Club No. 1.” I express my gratitude,” he said.

 

Meanwhile, Oxfam, which celebrated its 81st anniversary this year, is an international relief and development organization that has been carrying out various activities for drinking water, sanitation, food aid, and livelihood independence in over 90 countries around the world since 1942.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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