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더 글로리’ 파트2→‘D.P’·‘스위트홈’ 시즌2 등 2023년 라인업 공개

시리즈·글로벌 시리즈·영화·글로벌 영화·예능·다큐멘터리 등 다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3/01/17 [13:27]

▲ 넷플릭스 2023년 라인업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는 17일, 2023년 한국 및 글로벌 대표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3 넷플릭스 라인업에는 <경성크리처>, <택배기사>, <도적: 칼의 소리>, <D.P.> 시즌2, <스위트홈> 시즌2 등 수준높은 28편의 한국 작품은 물론, <레벨 문>, <리프트>, <익스트랙션 2>, <유유백서> 등 글로벌 기대작들이 포진해있다. 넷플릭스 회원이라면 추가 결제 없이 무제한으로 콘텐츠 감상이 가능하다.

 

#한국 라인업이 선보이는 참신한 스토리텔링

 

1945년을 배경으로 하는 시대극에 크리처 장르를 더한 <경성크리처>, 급격한 사막화가 진행된 한반도 배경 SF물 <택배기사>, 일제강점기의 간도에서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액션 활극 <도적: 칼의 소리>를 비롯해 <너의 시간 속으로>, <마스크걸>, <사냥개들>, <셀러브리티>, <연애대전>, <이두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종말의 바보>, <퀸메이커> 등 새로운 한국 시리즈가 팬들의 가슴을 울리기 위해 출격한다.

 

#넷플릭스 영화의 분수령이 될 2023년

 

지난해 공개한 넷플릭스 한국 영화 <카터>는 스트리밍 후 28일 동안 6500만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기준, 이는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중 역대 9번째로 높은 시청 시간이었다. 2022년이 시작을 알렸다면, 2023년은 넷플릭스와 한국 영화계의 동행에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일 공개하는 SF 영화 <정이>를 시작으로 한국 액션 누아르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펼칠 <길복순>, 마약 조직의 실체를 쫓는 숨 막히는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독전 2>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발레리나>, <승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포함한 총 6편의 한국 영화가 올 한해 넷플릭스 회원들의 스크린을 강타할 예정이다.

 

#새로운 파트와 시즌으로 찾아올 기대만점 화제작들

 

모두가 기다려온 화제작들이 후속 파트와 새로운 시즌으로 화려한 귀환을 신고한다. 1월 2일 주 (1/2-1/8) 8248만 누적 시청 시간을 기록하고, 총 62개 국가의 톱 10을 장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한 <더 글로리>의 다음 이야기, <더 글로리> 파트2가 오는 3월 공개된다. 

 

한국형 크리처 장르의 새 지평을 연 <스위트홈> 시즌2, 탈영병 체포조를 통해 우리 사회에 공감과 질문을 동시에 던진 <D.P.> 시즌2 역시 긴 기다림을 끝내고 팬들의 스크린을 찾아간다.

 

#한국 예능과 다큐멘터리 라인업 강화.

 

넷플릭스의 투자와 도전은 2023년에도 이어진다. 1월 24일 공개하는 <피지컬: 100>에 이어 <데블스 플랜>, <사이렌: 불의 섬>, <좀비버스>, <19/20> 등 서바이벌에서 청춘 예능까지 다채로운 소재의 넷플릭스 한국 예능 콘텐츠가 스크린을 두드린다. 넷플릭스 한국 다큐멘터리 라인업 역시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봉준호 감독의 미공개 단편을 찾는 여정을 그린 <노란문: 봉준호 감독의 미공개 단편 영화를 찾아서(가제)>가 올해 공개 예정이다. 3월 3일에는 기록으로 남겨야 할 정도로 충격적인 대한민국 현대사 속 자칭 ‘메시아'들, 그리고 이들 뒤에 숨은 사건과 사람을 찾아 풀어내는 8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공개한다.

 

#오직 넷플릭스에서 가능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경험

 

넷플릭스 구독의 장점 중 하나는 전 세계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언어의 장벽없이 가장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접근성이다. 올 한해에도 해외 스토리텔러들의 폭넓은 넷플릭스 작품들이 끊임없이 쏟아진다.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이름 높은 흥행 감독 잭 스나이더(Zack Snyder)와 배우 배두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레벨 문(Rebel Moon)>은 물론 <리프트(Lift)>, <익스트랙션(Extraction) 2>, <하트 오브 스톤(Heart of Stone)> 등 글로벌 영화 라인업이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을 준비한다. 

 

1990년 일본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를 시작해 액션 만화의 전설로 회자되는 원작을 기반으로 한 <유유백서>, ‘스펜서’, ‘재키’를 연출하며 이름을 알린 파블로 라라인(Pablo Larrain) 감독의 뱀파이어 소재 넷플릭스 칠레 영화 <엘 꼰데(El Conde)> 등이 1년 내내 넷플릭스 회원들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는 “지난 해 넷플릭스 회원의 60% 이상이 1편 이상의 한국 작품을 시청하고, 90개국 이상에서 한국 시리즈와 영화가 넷플릭스 주간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이제 한국 콘텐츠는 전 세계가 함께 공유하는 시대정신이자,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한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했다”며 “지속적인 투자와 실험을 통해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과 구독의 가치를 회원분들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넷플릭스 2023년 한국 및 글로벌 콘텐츠 대표작들.

 

#시리즈

 

▲연애대전

 

연출: 김정권

각본: 최수영

제작: (주)빈지웍스

출연: 김옥빈, 유태오, 김지훈, 고원희

공개 예정: 2023년 2월 10일

 

내용: <연애대전>은 남자에게 병적으로 지기 싫어하는 여자와 여자를 병적으로 의심하는 남자가 전쟁 같은 사랑을 겪으며 치유받는 로맨틱 코미디다. 김옥빈이 남자에게 병적으로 지기 싫어하는 여자이자 엔터 전문 로펌 길무의 신입 변호사 여미란 역을, 유태오가 여자를 병적으로 의심하는 남자 대한민국 톱배우 남강호 역을 맡았다. 선입견으로 인해 생긴 오해와 견제로 뾰족하게 날 세운 남녀의 좌충우돌 첫 만남과 사랑을 믿지 않던 이들이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시청자까지도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한다. 비주얼은 완벽하지만 연기력이 모자라 일찌감치 연예 기획사를 차린 도원준(김지훈)과 ‘얼빠'(외모만 보고 좋아하는 사람) 탈출이 목표인 미란의 친구 신나은(고원희) 또한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의 매콤달콤새콤한 시너지로 유쾌한 두근거림을 불어넣을 <연애대전>에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더 글로리 파트2

 

연출: 안길호

각본: 김은숙

제작: 화앤담 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

출연: 송혜교, 이도현, 임지연, 염혜란, 박성훈, 정성일

공개 예정: 2023년 3월

 

내용: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김은숙 작가와 장르물의 귀재 안길호 감독 그리고 송혜교를 필두로 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제작 확정과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파트1의 공개 후 휘몰아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며 파트2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더 글로리> 파트2는 학교 폭력의 주동자 연진을 비롯한 가해자들이 동은이 설계한 덫에 하나둘 빠져들며 걷는 파멸의 길을 아름답고 처절하게 그려낸다. 서슬 퍼런 분노에 공감과 연대의 힘이 더해진 강력한 메시지가 전 세계 시청자의 마음에 짙은 여운을 남기게 될 것이다.

 

▲사냥개들

 

연출: 김주환

각본: 김주환

제작: 스튜디오N

공동제작: (주)씨앗필름, (주)세븐오식스

원작: 네이버웹툰 <사냥개들> [작가 정찬]

출연: 우도환, 이상이, 박성웅, 허준호

공개 예정: 2분기

 

내용: <사냥개들>은 불법 사채로 빼앗긴 엄마의 가게를 찾기 위해 사채꾼들과 맞선 세 젊은이가 거대한 세력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우도환이 빚을 갚기 위해 사채업의 세계에 뛰어든 건우 역을, [갯마을 차차차]와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이상이가 경쟁 복싱선수로 인연을 맺었지만 결국 건우와 함께 일하게 된 우진 역을 맡는다. 여기에 박성웅이 오로지 돈을 위해 움직이는 악랄한 사채업자 명길 역을, 허준호가 사채업의 전설로 불렸지만 과거를 숨긴 채 세 젊은이들을 돕는 최 사장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더한다. <사냥개들>은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이 원작이며 찰진 대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565만 관객을 사로잡은 <청년경찰>, 신선한 이야기와 판타지 액션이 돋보인 <사자>의 김주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신선한 케미와 거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셀러브리티

 

연출: 김철규

각본: 김이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공동제작: 김종학프로덕션, 하우픽쳐스

출연: 박규영, 강민혁, 이청아, 이동건, 전효성

공개 예정: 2분기

 

내용: <셀러브리티>는 유명해지기만 하면 돈이 되는 세계에 뛰어든 아리가 마주한 셀럽들의 화려하고도 치열한 민낯을 그린 이야기다. [악의 꽃]으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연출상을 수상하고, [마더]로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한 김철규 감독이 연출을, 각본은 [해치], [마의], [동이], [이산] 등 사극과 다양한 장르물의 매력을 접목시킨 작품으로 사랑받아온 김이영 작가가 맡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악마판사], [달리와 감자탕]의 박규영이 혜성같이 등장한 셀럽으로 여타 인플루언서와는 다른 파격 행보로 한순간에 인생 역전을 맛보게 되는 서아리 역을 맡았다. 강민혁은 대한민국 대표 코스메틱 기업인 한코스메틱의 대표이사 한준경 역으로, 이청아는 우아함과 품격, 배경까지 모두 갖춘 윤시현으로 분한다. 윤시현의 남편이자 법무법인 태강의 대표 변호사 진태전 역은 이동건이, 아리의 학창 시절 친구이자 떠오르는 인플루언서 오민혜 역에는 배우로 입지를 넓히고 있는 전효성이 맡았다. <셀러브리티>는 팔로워 수가 곧 경쟁력인 셀럽의 삶에 뛰어든 아리와 그녀와 얽혀 혼란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좋아요’를 연발하게 할 것이다.

 

▲퀸메이커

 

연출: 오진석

극본: 문지영

제작: 인사이트필름

공동제작: 스튜디오포커스엑스, 에이스토리

출연: 김희애, 문소리, 류수영, 서이숙

공개 예정: 2분기

 

내용: <퀸메이커>는 이미지 메이킹의 귀재이자 대기업 전략기획실을 쥐락펴락하던 황도희가 정의의 코뿔소라 불리며 잡초처럼 살아온 인권변호사 오경숙을 서울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선거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내공 있는 연기로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의 자리를 견고히 지키고 있는 김희애가 은성그룹 전략기획실장 황도희 역을, 다양한 캐릭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여온 문소리가 인권 변호사 오경숙으로 분해 넷플릭스에서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가진다. <강철비2: 정상회담>, [아버지가 이상해]의 류수영은 그린피플재단의 이사장이자 서울 시장에 도전하는 은성그룹의 사위 백재민으로 이미지 변신을 선보이며, [슈룹], [호텔 델루나]의 서이숙은 은성그룹의 회장 손영심으로 분해 무소불위 권력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극명하게 다른 삶의 궤도에서 극적으로 만난 황도희와 오경숙, 첨예한 대립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서울 시장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거침없이 돌진하며 점차 뜨거워지고, 이들에 맞선 은성그룹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드라마 [스타일], [후아유]의 문지영 작가가 극본을, 드라마 [용팔이], 넷플릭스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오진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택배기사

 

연출: 조의석

각본: 조의석

원작: 투믹스 웹툰 ‘택배기사’ (이윤균 저)

제작: 프로젝트 318

출연: 김우빈, 송승헌, 강유석, 이솜

공개 예정: 2분기

 

내용: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2071년, 비범한 싸움 실력을 갖춘 전설의 택배기사 ‘5-8’이 난민들의 유일한 희망인 택배기사를 꿈꾸는 난민 ‘사월’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급격하게 사막화가 진행된 한반도에서 살아남은 1%의 인류가 계급화되어 버린 사회를 배경으로 여러 기능이 마비된 사회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된 택배기사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누구도 대항할 수 없는 막강한 전설의 택배기사 5-8 역은 김우빈이, 산소를 무기로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의 유일한 후계자 ‘류석’은 송승헌이 맡았다. 오직 택배기사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전설적 존재 5-8을 선망하는 난민 소년 사월은 드라마 [스타트업],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으로 존재감을 알리고 현재 방영 중인 [법쩐]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유석이 맡아 신선한 에너지를 보여준다. 사월의 생명의 은인이자 사월을 식구처럼 돌보는 군 정보사 소령 ‘설아’는 매 작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솜이 분한다. 연출은 영화 <마스터>, <감시자들>, <조용한 세상> 등에서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세련된 영상미,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온 조의석 감독이 맡았다.

 

▲너의 시간 속으로

 

연출: 김진원

각본: 최효비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리안컨텐츠, 스튜디오플로우

출연: 안효섭, 전여빈, 강훈

공개 예정: 3분기

 

내용: <너의 시간 속으로>는 1년 전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던 준희가 운명처럼 1998년으로 돌아가 남자친구와 똑같이 생긴 시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타임슬립 로맨스다. ‘대만 청춘 드라마’의 정석으로 회자되고 있는 [상견니]의 리메이크작으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화제를 모았다. [사내 맞선],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홍천기], [낭만닥터 김사부2]의 안효섭이 준희의 남자친구인 구연준과 그와 닮은 1998년의 소년 남시헌으로 분해 1인 2역에 도전하며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넷플릭스 영화 <낙원의 밤>, <죄 많은 소녀>, [멜로가 체질], [빈센조]의 전여빈은 한준희와 권민주 역을 맡았다. 전여빈은 얼굴은 똑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두 캐릭터를 동시에 소화하며 섬세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로 급부상한 강훈은 남몰래 짝사랑해오던 민주가 자신의 단짝 친구인 시헌을 좋아하는 것을 깨닫고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정인규로 분해 열여덟 소년의 풋풋하고 순수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도적: 칼의 소리

 

연출: 황준혁

각본: 한정훈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얼반웍스, 바람픽쳐스

출연: 김남길, 서현, 유재명, 이현욱, 이호정

공개 예정: 3분기

 

내용: 격동의 일제강점기,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되어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1920년대 간도를 배경으로 일본군, 독립군, 청부업자, 마적 그리고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이주한 조선인들이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며 펼쳐지는 뜨거운 드라마와 조선인과 그 터전을 지키기 위해 도적들이 펼치는 거침없고 스케일감 넘치는 통쾌한 액션이 기대를 모은다. <도적:칼의 소리>는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38사기동대]의 한정훈 작가와 황준혁 감독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김남길, 서현, 유재명, 이현욱, 이호정이 어지러운 당시를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낸 여러 인물들로 분해 격동의 시대를 뜨겁게 선보인다.

 

▲D.P. 시즌2

 

연출: 한준희

각본: 김보통, 한준희

원작: 웹툰 ‘D.P 개의 날' (김보통 저)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출연: 정해인, 구교환, 김성균, 손석구, 지진희(특별출연), 김지현 외

공개 예정: 3분기

 

내용: <D.P.>(디피)는 탈영병들을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와 호열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을 쫓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로 공개 당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질문과 공감을 동시에 던진 작품이다. 모두가 기다려온 <D.P.> 시즌2는 한준희 감독을 비롯해 육군 헌병대 D.P.조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안준호 역의 정해인과 한호열 역의 구교환 그리고 박범구 중사 역의 김성균, 임지섭 대위 역의 손석구 등 주요 출연진이 다시 뭉쳐 끈끈한 의리와 단단한 호흡을 선보인다. 또한 지진희와 김지현이 국방부 군 검찰단 구자운 준장과 서은 중령 역으로 새롭게 합류해 극에 무게를 더할 예정이다. 탈영병 체포조라는 신선한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 부조리한 체제에 대한 통렬한 메시지까지 또 한 번 큰 울림을 선사할 웰메이드 시리즈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마스크걸

 

연출: 김용훈

각본: 김용훈

제작: 하우스 오브 임프레션, 본팩토리

출연: 고현정, 안재홍, 염혜란, 나나

공개 예정: 3분기

 

내용: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김모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허를 찌르는 반전과 외모지상주의를 날카롭게 들여다보는 메시지, 스릴러와 블랙코미디를 넘나드는 매력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고현정과 나나가 시간에 따라 달라진 모습의 김모미를 연기하고, 김모미를 사랑한 직장 동료 주오남 역은 안재홍, 주오남의 엄마 김경자 역에는 염혜란이 분한다. 장편 데뷔작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로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김용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신선한 전개와 파격적인 스토리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성크리처

 

연출: 정동윤

각본: 강은경

제작: 글앤그림미디어

공동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출연: 박서준, 한소희, 수현, 김해숙, 조한철, 위하준

공개 예정: 4분기

 

내용: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흥행 불패 기록을 이어온 박서준이 경성 최고의 자산가이자 전당포 금옥당의 대주 장태상을 맡고,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드라마 [알고있지만,]으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입증한 한소희가 죽은 사람도 찾아낸다는 소문난 토두꾼 윤채옥으로 분한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구가의 서] 등 장르를 넘나드는 필력으로 사랑받아 온 강은경 작가가 각본을, [스토브리그]의 정동윤 감독이 연출을 맡아 경성을 뒤흔든 괴물의 등장과 괴물보다 더 괴물 같은 사람들에 맞서 사투를 펼치는 이들의 이야기로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위트홈 시즌2

 

연출: 이응복, 박소현

원작: 김칸비/황영찬 원작 (네이버웹툰 연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출연: 송강, 이진욱, 이시영, 고민시, 박규영, 유오성, 오정세, 김무열, 진영 외

공개 예정: 4분기

 

내용: <스위트홈> 시즌2는 욕망이 괴물이 되는 세상.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상들까지. 새로운 욕망과 사건,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지난 시즌 괴물로 변한 이웃들과의 목숨을 건 혈투로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했던 그린홈 입주민 송강, 이진욱, 이시영, 고민시, 박규영이 시즌2에도 함께해 또 다른 스릴과 긴장을 이어간다. 여기에 유오성, 오정세, 김무열, 진영이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해 욕망과 생존의 기로 가운데에 선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글로벌 드림팀과 함께 각양각색의 크리처를 구현하며 K-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스위트홈>, 한층 확장된 스토리로 다시 한번 전 세계를 매료시키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두나!

 

연출: 이정효

각본: 장유하

원작: 네이버웹툰 <이두나!> [작가 민송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쇼러너스, 스튜디오N

출연: 수지, 양세종

공개 예정: 4분기

 

내용: <이두나!>는 평범한 대학생 원준이 셰어하우스에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 하고 은퇴한 두나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아이돌 출신 하우스 메이트와의 로맨스라는 설레는 소재와 이를 뒷받침하는 섬세한 감정 묘사로 큰 인기를 끈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아이돌 출신, 독보적인 미모 등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 덕분에 원작의 가상 캐스팅에서 빠지지 않고 언급되어 온 수지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맡은 캐릭터마다 새로운 인물의 숨결을 불어 넣어 온 양세종이 만나 상상만으로도 두근거리는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낸다. 연출은 [사랑의 불시착], [로맨스는 별책부록], [라이프 온 마스], [굿와이프]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맡았다. <사랑의 불시착>으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이정효 감독이 <이두나!>로 찬란한 20대 초반에 찾아온 낯설고 간지러운 설렘을 또다시 전 세계에 선물할 예정이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연출: 이재규, 김남수

극본: 이남규, 오보현, 김다희

원작: 이라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제작: 필름몬스터 by SLL, 김종학프로덕션

출연: 박보영, 연우진, 장동윤, 이정은

공개 예정: 4분기

 

내용: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1위를 기록하며 K-좀비 신드롬을 일으킨 <지금 우리 학교는>의 이재규 감독이 다시 한번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힐링 휴먼 드라마로 돌아온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힘쎈여자 도봉순], [오 나의 귀신님], 영화 <너의 결혼식>, <늑대소년>의 박보영이 정다은 역으로 분해 내과에서 정신건강의학과로 옮기게 되어 모든 게 어렵고 서툴지만 진심으로 환자들을 대하며 씩씩하게 성장해 나가는 인물을 연기한다. [서른, 아홉], [언더커버], [연애 말고 결혼], <특송>, <아무도 없는 곳>, <궁합>의 연우진이 엉뚱한 성격의 항문외과 의사 동고윤 역을, 드라마 [써치], [조선로코 - 녹두전], [미스터 션샤인], [학교 2017] 등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장동윤이 다은과 늘 티격태격하는 단짝 친구 송유찬 역을,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영화 <기생충>,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동백꽃 필 무렵]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온 이정은이 정신병동의 간호사들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수간호사 송효신 역으로 분해 극을 꽉 채운다. 실제 정신병동 간호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라하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정신병동 안팎의 사람들이 저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다.

 

▲종말의 바보

 

연출: 김진민

각본: 정성주

원작: 이사카 고타로의 소설 『종말의 바보』

제작: (주)아이엠티브이

출연: 안은진, 유아인, 전성우, 김윤혜

공개 예정: 4분기

 

내용: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200일, 눈앞에 예고된 종말을 앞두고 혼란에 빠진 세상과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부터 넷플릭스 <킹덤> 시리즈, <올빼미>, [한 사람만]까지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배우 안은진이 진세경 역을 맡았다. 한때 중학교 기술가정교사였지만 소행성 사태 발발 후 웅천시청 아동청소년부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위험에 빠진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남몰래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으로 전 세계를 강타한 유아인은 하윤상 역을 맡았다. 윤상은 세경의 오랜 연인이자 생명공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안전한 미국에서 위험 지역인 대한민국으로 한달음에 달려와 세경 곁을 지킨다. [검사내전], [오! 삼광빌라!] 등으로 눈도장을 찍은 전성우는 하루아침에 보좌신부가 된 우성재 역을, [빈센조], [18 어게인] 등에서 개성 넘치는 존재감으로 주목받은 김윤혜는 전투근무지원 대대 중대장 강인아 역에 낙점되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마이 네임>의 김진민 감독과 [밀회] 정성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0일 후 예정된 종말을 앞두고 서로 다른 위치에 있는 인물들이 각자 어떤 신념과 선택으로 삶의 마지막을 맞이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글로벌 시리즈

 

▲유유백서 Yu Yu Hakusho

 

연출: 쓰키카와 쇼

각본: 미시마 다츠로

출연: 기타무라 다쿠미, 시손 준, 혼고 카나타, 우에스기 슈헤이

 

내용: 1990년부터 『주간 소년 점프』 (슈에이샤의 『점프 만화』로 발간됨)에서 연재되는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의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이 전설적인 만화는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일본에서만 5천만 부 이상 팔린 바 있다.

 

#영화

 

▲정이

 

연출: 연상호

각본: 연상호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출연: 강수연, 김현주, 류경수

공개 예정: 2023년 1월 20일

 

내용: <정이>는 기후변화로 더 이상 지구에서 살기 힘들어진 인류가 만든 피난처 쉘터에서 내전이 일어난 22세기, 승리의 열쇠가 될 전설의 용병 ‘정이’의 뇌복제 로봇을 성공시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SF영화다. <부산행>과 <반도>, <지옥> 등 한국 영상 콘텐츠의 미래를 새롭게 써 나가고 있는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뇌 복제와 인간형 전투 로봇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란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뇌복제 및 AI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소의 팀장이자 ‘정이’의 테스트를 책임지고 있는 ‘서현’(강수연), 연합군 측 최정예 리더 출신으로, 뇌복제 실험의 대상이 되는 ‘정이’(김현주), 그리고 연합군 승리의 열쇠가 될 인간형 전투로봇 ‘정이’의 뇌복제 실험을 꼭 성공시켜야 하는 연구소장 ‘상훈’이 극을 이끌어가며, 반복되는 뇌복제 실험 속 복제인간의 미묘한 감정 연기와 기존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션을 보게 될 예정이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연출: 김태준

각본: 김태준

제작: 영화사 미지

공동제작: 스튜디오N

출연: 임시완, 천우희, 김희원

원작소설 : 시가 아키라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공개 예정: 2023년 2월 17일

 

내용: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다.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는 물론 모든 개인 정보와 사생활을 담고 있는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후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들을 그린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스마트폰이 없는 삶은 상상도 할 수 없어진 지금을 살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현실감 넘치는 공포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비상선언>에서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로 빛나는 존재감을 각인시킨 임시완이 스마트폰을 주운 후 섬뜩한 범죄를 저지르는 ‘준영’ 역을 맡아 또 한번의 강렬한 변신을 꾀한다. 독보적인 연기와 개성 강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천우희는 스타트업 회사 마케터 ‘나미’ 역을 맡아 스마트폰을 잃어버렸다 되찾은 후 생각지도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평범했던 일상이 뒤흔들리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다채롭고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연기파 배우 김희원이 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는 형사 ‘지만’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임시완, 천우희, 김희원의 신선한 만남으로 눈길을 모은다. ‘스마트폰 해킹’이라는 일상에서 상상할 수 있는 공포를 세련된 연출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잘 짜여진 스토리로 완성시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길복순

 

연출: 변성현

각본: 변성현

제작: (주)씨앗필름

출연: 전도연, 설경구, 김시아, 이솜, 구교환 외

공개 예정: 1분기

 

내용: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되며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스타일리시한 연출, 원테이크 액션, 독창적인 캐릭터 묘사로 한국 액션 누아르 장르의 새 지평을 연 변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숱한 작품들을 통해 한국영화 속 여성 캐릭터의 대표적인 얼굴들을 그려온 전도연이 초A급 킬러와 싱글맘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길복순’을 맡았다. 변성현 감독의 페르소나라 불러도 좋을 설경구가 청부살인업체 M.K ent 대표 ‘차민규’를 연기한다. ‘차민규’의 동생이자 M.K의 이사, 회사 소속 킬러들 중 유독 길복순에게만 관대한 오빠가 불만스러운, 유능하지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차민희’는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이솜이 맡았다. 현재 가장 뜨거운 배우 중 한 명인 구교환이 능력은 A급이지만 회사에서 인정 받지 못하는 킬러 ‘한희성’ 역을 맡아 <길복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미쓰백> <킹덤: 아신전> <고요의 바다> 등에서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던 김시아가 ‘길복순’의 말 못할 비밀을 가진 중학생 딸 ‘길재영’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길복순>은 살인청부업자들 사이의 살벌하고 위험하면서도 흥미로운 관계를 만들어낼 배우들의 시너지와 액션 장르의 외피 속에 인간적인 온기, 서스펜스와 웃음기까지 복합장르적인 재미를 고루 선보인다.

 

▲승부

 

연출: 김형주

각본: 김형주, 윤종빈

제작: (주)영화사 월광

공동제작: BH 엔터테인먼트

출연: 이병헌, 유아인

공개 예정: 2분기

 

내용: 스승과 제자이자, 라이벌이었던 한국 바둑의 두 전설인 조훈현(이병헌)과 이창호(유아인)의 피할 수 없는 승부를 그린 영화다. 바둑이 월드컵보다 더 뜨거웠던 시절, 세계를 제패했던 전설, 조훈현과 이창호의 뜨거운 대결을 담은 <승부>는 조용한 수읽기 속에서 흑돌과 백돌이 오가는, 정적으로 보이지만 가장 역동적인 ‘승부’의 드라마를 펼쳐보인다. 세계 바둑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직후, 10세 소년 ‘이창호’의 재능을 알아보고 함께 살며 가르치는 제자로 거둔 ‘조훈현’ 역을 맡은 이병헌은 혹독함과 따뜻함을 가진 스승을 연기한다. 유아인은 거대한 벽같은 스승 ‘조훈현’을 넘어서기 위해 악전고투하는 제자 ‘이창호’를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어떤 장르와 이야기를 만나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던 이병헌과 유아인. 스승과 제자가 라이벌이 되는 역동적인 스토리와 이병헌과 유아인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승부>는 사제지간의 역사적인 대국을 실감나게 전한다.

 

▲독전2

 

연출/각색: 백

스토리원안: 전철홍

각본: 김희진

각색: 김준현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씨제이이엔엠 스튜디오스

출연: 조진웅, 차승원, 한효주, 오승훈, 김동영, 이주영 외

공개 예정: 4분기

 

내용: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 조직을 쫓는 ‘원호'와 사라진 ‘락', 그리고 그들 앞에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과 새로운 인물 ‘큰칼'의 숨 막히는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독전 2>는 ‘브라이언’ 체포 이후 사라진 ‘락’의 행방과 아직 밝혀지지 않은 마약 조직의 실체를 쫓는 ‘원호’의 수사를 그려나간다. 세련된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 받았던 <뷰티 인사이드>의 백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편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을 선보인다. 오랫동안 마약 조직의 실체를 추적해온 집념의 형사 ‘원호’ 역의 조진웅, 조직의 숨겨진 인물 ‘이선생’을 자처했던 ‘브라이언’ 역의 차승원, 최상급 마약을 만드는 실력자인 청각장애인 남매 ‘만코’와 ‘로나’ 역에 김동영, 이주영이 전편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멜로, 액션, 코미디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사랑받는 배우 한효주가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 ‘큰칼’ 역을 맡아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큰칼’은 조직의 보스 ‘이선생’의 실체를 알고 있는 인물로, 등장만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를 가져오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조직에서 버림받은 조직원이자 ‘원호’의 수사를 도왔던 ‘락’ 역할은 다양한 연극 작품으로 내공을 쌓고, <메소드>로 영화계에 강렬하게 데뷔한 배우 오승훈이 맡는다. 매력 넘치는 캐릭터와 반가운 배우들의 귀환, 새롭게 작품에 합류한 다채로운 배우들의 변신, 그리고 그들이 보여줄 색다른 시너지는 <독전 2>가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이다.

 

▲발레리나

 

연출: 이충현

각본: 이충현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출연: 전종서, 김지훈, 박유림 외

공개 예정: 4분기

 

내용: 경호원 출신 ‘옥주'가 가장 소중했던 친구 ‘민희'를 위해 펼치는 아름답고 무자비한 복수극을 그린 영화. 한국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긴 단편영화 <몸 값>과 미스터리 스릴러의 장르적 재미와 개성 있는 캐릭터,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였던 <콜>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이충현 감독의 차기작이다.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비주얼을 선사할 <발레리나>는 전종서, 김지훈, 박유림까지 신선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탄탄한 연기력과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을 지닌 전종서가 전직 경호원으로 호신술, 검술, 총기, 바이크까지 몸으로 하는 것은 못하는 것이 없는 ‘옥주’를 연기한다. 복수의 대상이 되는 ‘최프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캐릭터 소화력을 가진 김지훈이 맡았다. 훤칠한 외모와 완벽한 몸매, 뛰어난 두뇌로 ‘옥주’와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 ‘옥주’에게 복수를 부탁하는 발레리나 ‘민희’ 역은 94회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드라이브 마이 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신예 박유림이 맡는다. 여기에 프로듀싱, 작사, 작곡은 물론 랩, 보컬까지 모든 것이 가능한 ‘올 라운드 뮤지션’ 아티스트 GRAY (그레이)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 이충현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작품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글로벌 영화

 

▲레벨 문 Rebel Moon

 

연출: 잭 스나이더

각본: 잭 스나이더, 셰이 해튼, 커트 존스타드

출연: 소피아 부텔라, 찰리 허냄, 디몬 하운수, 배두나 외

 

내용: 먼 우주에 존재하는 한 평화로운 행성에 독재자 벨리사리우스의 군대가 침공하자 베일에 싸인 과거를 가진 젊은 여성이 벨리사리우스에 맞서 함께 싸우기 위한 이웃 행성의 전사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리프트 Lift

 

연출: F. 게리 그레이

각본: 다니엘 쿤카

출연: 케빈 하트, 구구 바샤-로, 빈센트 도노프리오, 우르슬라 코르베로, 빌리 매그너슨, 김윤지 외

 

내용: 테러 공격을 막기 위해 조직된 국제적인 하이스트(heist) 크루가 항공기 공중 납치에 도전한다.

 

▲엘 꼰데 El Conde

 

연출: 파블로 라라인

각본: 기예르모 깔데론, 파블로 라라인

출연: 하이메 바델, 글로리아 뭉크메예르, 알프레도 카스트로, 파울라 루흐징거

 

내용: 250년을 살아온 노년의 뱀파이어 아우구스토 피노쳇은 자신을 둘러싼 불명예와 가족 문제로 드디어 죽기로 결심한다.

 

▲익스트랙션 2 Extraction 2

 

연출: 샘 하그레이브

각본: 조 루소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외

 

내용: 크리스 헴스워스가 넷플릭스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인 <익스트랙션>의 속편인 <익스트랙션 2> 속 타일러 레이크로 돌아온다. 전편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호주 특수 용병 레이크는 무자비한 조르지아 출신 갱스터의 가족을 감옥에서 구출하기 위해 다시 한번 목숨을 건 미션을 수행한다.

 

▲하트 오브 스톤 Heart of Stone

 

연출: 톰 하퍼

각본: 그레그 러카, 앨리슨 슈로더

출연: 갤 가돗, 제이미 도넌, 알리아 바트, 소피 오코네도, 마티아스 슈바이크회퍼, 징 루시, 폴 레디

 

내용: 첩보 요원 레이철 스톤(갤 가돗)은 자신이 소속된 막강한 국제 평화 유지 조직의 가장 귀중하고 위험한 자산을 지켜내야 한다.

 

#예능

 

▲피지컬: 100

 

연출: 장호기

작가: 강숙경, 조근애

제작: MBC

공개 예정: 2023년 1월 24일

 

내용: 가장 강력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피지컬: 100>만을 위해 제작된 압도적 스케일의 세트와 그곳에 초대된 나이, 성별 불문 최고의 피지컬을 자랑하는 100인은 단 한 명의 ‘완벽한 피지컬’을 찾기 위한 극한의 대결을 펼친다.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거대한 공간 속 오직 100인만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단 한 명을 찾는 과정은 치열한 경쟁 안에 피어나는 서사의 리얼리티를 생생하게 그대로 보여주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장르의 서바이벌 예능의 탄생을 예고한다.

 

▲사이렌: 불의 섬

 

연출: 이은경

작가: 채진아

책임프로듀서: 고민구

제작: 스튜디오 모닥

공개 예정: 2분기

 

내용: 최강의 전투력과 치밀한 전략을 모두 갖춘 여성 24인이 6개의 직업군별로 팀을 이뤄 미지의 섬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생존 전투 서바이벌 예능이다. ‘공습 경보’이자 ‘아름답지만 위험한 여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단어 ‘사이렌’을 타이틀로 한 <사이렌: 불의 섬>은 경찰부터 소방관, 경호원, 스턴트, 군인, 운동선수까지 각 분야에서 손꼽히는 신체 능력과 전략 기술을 가진 여성들이 직업군에 따라 팀을 이룬다.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미션을 통해 최후에 살아남는 단 하나의 팀을 가릴 예정이다. 6박 7일 동안 미지의 섬에서 펼쳐질 이들의 생존 대결은 강력한 힘과 촘촘한 두뇌싸움, 그리고 끈끈한 팀워크를 요구하는 극한의 상황과 다양한 변수를 통해 예측불가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또한, 거대한 무인도를 배경으로 한 섬 전체를 아우르는 스케일과 탄탄한 세계관, 이를 완성시키는 출연진들의 서사와 관계성은 생존 전투 서바이벌의 색다른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 전망이다.

 

▲19/20

 

연출: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작가: 지현숙

제작: 시작컴퍼니

공개 예정: 3분기

 

내용: <19/20>은 열아홉의 마지막 일주일과 스물의 첫 일주일 그 사이, 아직은 서툴고 풋풋한 Z세대들의 특별한 성장의 순간을 기록한 청춘 리얼리티 예능이다. 다양한 꿈과 매력을 가진 출연자들은 19세의 마지막 일주일, ‘열아홉 학교’에서 어른이 됐을 때 알아두면 어디에든 쓸모있는 수업들을 들으며 여러 방면으로 어른이 될 준비를 해 나간다. 그리고 1월 1일, 성인이 된 이들은 부모님과 선생님으로부터 독립적인 공간인 ‘스물 하우스'에서 함께 지내며 새로운 페이지를 넘기고 스무살의 이야기를 써내려간다.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자 누구보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19세 청춘들의 성장의 순간을 선보일 <19/20>은 어른들은 예상하지 못했던 재기발랄한 웃음과 언젠가를 떠오르게 하는 공감을 기대케 한다. 규현, 배우 김지은, 이수현이 공감 MC로 활약한다. <솔로지옥>으로 리얼리티 예능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시작컴퍼니의 김재원 PD가 김정현 PD, 박수지 PD와 의기투합해 연출하고, 지현숙 작가가 구성을 맡았다.

 

▲좀비버스

 

연출: 박진경, 문상돈

작가: 유진영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연: 이시영, 노홍철, 박나래, 딘딘, 츠키, 유희관, 조나단, 파트리샤, 꽈추형, 덱스

공개 예정: 3분기

 

내용: ‘K-좀비의 명가’ 넷플릭스가 신개념 좀비 유니버스 예능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좀비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이다. 특유의 유쾌하고 재밌는 ‘날것' 그대로의 코드로 웃음을 선사해온 [마이 리틀 텔레비전], [개미는 오늘도 뚠뚠], [두니아]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박진경 CP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밤을 걷는 밤]의 문상돈 PD와 의기투합해 연출한다. 여기에 <지금 우리 학교는>의 미술팀과 <킹덤>의 좀비 액션 안무가가 참여해 리얼하고 박진감 넘치는 좀비 세계관을 보여줄 전망이다. 출연을 확정 지은 이시영, 노홍철, 박나래, 딘딘, 츠키, 유희관, 조나단X파트리샤 남매, 꽈추형(홍성우)에 더해, <솔로지옥> 시즌 2 이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덱스의 합류로 기대를 모은다. 식량과 이동수단, 은신처를 찾거나 좀비에 물린 동료를 구하러 가냐 마냐 등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며 끝까지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예정이다.

 

▲데블스 플랜

 

연출: 정종연

작가: 허정희, 정다희

제작: TEO

 

내용: 최대 5억 원의 상금을 차지할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인간의 사회적 가면을 벗기겠다는 악마의 제안에서 시작되는 <데블스 플랜>에는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그리고 공개 모집을 통해 뽑힌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한다. 매회 예측불가한 전개와 허를 찌르는 반전을 보여준 [더 지니어스]부터 입이 떡 벌어지는 스케일의 세트와 시즌을 넘나드는 탄탄한 세계관으로 일명 ‘정종연 유니버스’를 탄생시킨 [대탈출], 그리고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텔링은 물론, 출연진들의 뚜렷한 개성과 케미가 담긴 [여고추리반] 등을 통해 추리 및 장르 예능의 연출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종연 PD가 연출을 맡았다. 많은 팬들이 그와 넷플릭스의 만남을 기다려왔던 만큼, 과연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연출: 조성현

총괄 프로듀서: 김진만

작가: 고혜림

제작: MBC

공개 예정: 2023년 3월 3일

 

내용: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은 기록으로 남겨야 할 정도로 충격적인 대한민국 현대사 속 자칭 ‘메시아'들, 그리고 이들 뒤에 숨은 사건과 사람을 찾아 풀어내는 8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노란문: 봉준호 감독의 미공개 단편 영화를 찾아서 (가제)

 

감독: 이혁래

출연: 노란문 영화연구소 회원들 외

장르: 휴먼 다큐멘터리

제작: (주)브로콜리픽쳐스

공개 예정: 4분기

 

내용: 봉준호 감독의 미공개 첫번째 단편 <Looking for Paradise>(룩킹 포 파라다이스)를 찾는 과정에서 만나는 90년대 영화광들의 모임 ‘노란문'과 20대 청년 봉준호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1992년 크리스마스에 열명 남짓한 관객들 앞에서 딱 한번 상영된 뒤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봉준호 감독의 진짜 데뷔작 <Looking for Paradise>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당시 이 작품의 유일한 관객이었던 영화 동아리 ‘노란문' 회원들의 기억을 복기하며 90년대 초반, 영화를 향한 에너지가 폭발하던 씨네필들의 시간까지 복원해 내며 태초의 봉준호와 영화광들의 시대를 흥미롭게 펼쳐 보일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etflix unveils 2023 lineup, including ‘The Glory’ Part 2 → ‘D.P’ and ‘Sweet Home’ Season 2

 

Series·Global Series·Movie·Global Movie·Entertainment·Documentary, etc.

 

 

Reporter Park Dong-je of Break News = Netflix, a global entertainment streaming service, unveiled its representative Korean and global lineup for 2023 on the 17th.

 

The 2023 Netflix lineup includes 28 high-quality Korean works such as <Kyungsung Creature>, <Courier Knight>, <The Thief: The Sound of a Knife>, <D.P.> Season 2, and <Sweet Home> Season 2, as well as <Level Moon>, <Sweet Home> Season 2, etc. Lift>, <Extraction 2>, <Yu Yubaekseo>, etc. are lined up. If you are a Netflix member, you can enjoy unlimited content without additional payment.

 

# Innovative storytelling presented by the Korean lineup

 

<Gyeongseong Creature>, a period drama set in 1945 with the creature genre added, <Courier Knight>, a sci-fi film set on the Korean Peninsula where rapid desertification has progressed, and <Thief: The Sound of a Knife>, an action drama to protect the home of the Joseon people in Gando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Including <Into Your Time>, <Mask Girl>, <Hounds>, <Celebrity>, <Love War>, <Iduna!>, <Morning Comes in the Psychiatric Ward>, <The Fool at the End>, < Queen Maker> and other new Korean series scramble to touch the hearts of fans.

 

#2023 will be a watershed year for Netflix movies

 

<Carter>, a Korean movie on Netflix released last year, recorded 65 million viewing hours in 28 days after streaming. As of the end of last year, it was the ninth highest viewing time ever for a non-English film on Netflix. If 2022 marked the beginning, 2023 is expected to be a watershed for Netflix and the Korean film industry.

 

Starting with the sci-fi movie <Jeongi>, which will be released on the 20th, <Gil Bok-soon>, which will open a new horizon for the Korean action noir genre, and <Bokjeon 2>, a crime action movie depicting a breathtaking war chasing the reality of a drug gang, are on the lineup. . A total of six Korean films, including <Ballerina>, <Competition>, and <I Just Dropped My Smartphone>, are scheduled to hit the screens of Netflix members this year.

 

# Highly anticipated topical works to come with new parts and seasons

 

The long-awaited topical works report a splendid return with follow-up parts and a new season. <The Glory> recorded 82.48 million cumulative viewing hours for the week of January 2nd (1/2-1/8), and topped the Netflix Global Top 10 TV (non-English) category, making the Top 10 in a total of 62 countries. The next story of <The Glory> Part 2 will be released in March.

 

<Sweet Home> season 2, which opened a new horizon for the Korean creature genre, and <D.P.> season 2, which raised sympathy and questions to our society at the same time through the deserter arrest team, also end the long wait and visit the screens of fans.

 

#Strengthening Korean entertainment and documentary lineups.

 

Netflix's investment and challenge will continue into 2023. Following <Physical: 100>, which will be released on January 24th, Netflix Korean entertainment content with a variety of subjects, from survival to youth entertainment, such as <Devils Plan>, <Siren: Island of Fire>, <Zombie Bus>, and <19/20> Tap. The Netflix Korean documentary lineup is also starting in earnest.

 

<Yellow Door: Searching for Director Bong Joon-ho's Unreleased Short Film (tentative title)> is scheduled to be released this year. On March 3, <I am God: People Betrayed by God>, an 8-episode documentary series, will be released to uncover the self-proclaimed “messiahs” in modern Korean history that are shocking enough to be documented, as well as the events and people behind them.

 

#Global entertainment experience available only on Netflix

 

One of the advantages of a Netflix subscription is the fastest access to enjoy the stories of creators around the world without language barriers. This year, a wide range of Netflix works by overseas storytellers are constantly pouring in.

 

In addition to <Rebel Moon>, which is attracting attention due to the meeting of box office director Zack Snyder, who is famous for his stylish directing, and actor Doona Bae, <Lift>, <Extraction 2>, Global movie lineups such as <Heart of Stone> prepare for a new level of enjoyment.

 

A vampire material by director Pablo Larrain, who started serialization in Japan's Weekly Shonen Jump in 1990 and made his name known by directing <Yuyubaekseo>, 'Spencer', and 'Jackie' based on the original work that is talked about as a legend of action comics. Netflix Chilean film <El Conde> and more will enrich the entertainment experience of Netflix members throughout the year.

 

Kang Dong-han, VP of Korean content at Netflix, said, “Last year, more than 60% of Netflix members watched at least one Korean work, and Korean series and movies in more than 90 countries were listed in the Netflix weekly TOP 10. “Through continuous investment and experimentation, we will deliver the best entertainment experience and subscription value to our members, which can only be found on Netflix,” he said. .

 

-The following are representative Korean and global content for Netflix in 2023.

 

#series

 

▲ Love battle

 

Directed by: Kim Jeong-kwon

Screenplay: Choi Soo-young

Manufactured by: Bingeworks Co., Ltd.

Cast: Kim Ok-bin, Yoo Tae-oh, Kim Ji-hoon, Ko Won-hee

Scheduled release: February 10, 2023

 

Content: <Love War> is a romantic comedy about a woman who morbidly hates to lose to a man and a man who is morbidly suspicious of women and is healed through a war-like love. Kim Ok-bin plays the role of Yeo Mi-ran, a woman who morbidly hates losing to men and a new lawyer at the entertainment law firm Gilmu, and Yoo Tae-oh plays the role of Nam Kang-ho, a top Korean actor who is morbidly suspicious of women. The misunderstanding caused by preconceived notions and the process of understanding each other through the first meeting of a man and a woman who have sharpened their heads through checks and those who did not believe in love let even the viewers melt into it naturally. Do Won-joon (Kim Ji-hoon), who had a perfect visual but lacked acting skills, started an entertainment agency early on, and Mi-ran's friend Shin Na-eun (Go Won-hee), whose goal is to escape from being a 'godpa' (a person who likes only looks), will also show off a lovely chemistry. Great anticipation is gathering for <Love Battle>, which will infuse pleasant excitement with their sweet and sour synergy.

 

▲ The Glory Part 2

 

Directed by: Ahn Gil-ho

Screenplay: Kim Eun-sook

Production: Hwa & Dam Pictures, Studio Dragon

Cast: Song Hye-kyo, Lee Do-hyun, Lim Ji-yeon, Yum Hye-ran, Park Seong-hoon, Jung Sung-il

Scheduled release: March 2023

 

Content: The Netflix series <The Glory> depicts the story of a woman whose soul was shattered by violence in her childhood, who risked her whole life to prepare desperate revenge and those who fall into the vortex. It is a work that aroused a hot topic at the same time as the production was finalized with a splendid cast led by writer Kim Eun-sook, who presented numerous hit works, director Ahn Gil-ho, a genre genius, and Song Hye-kyo. After the release of Part 1, praise for the turbulent development and the hot performances of the actors poured in, raising expectations for Part 2. <The Glory> Part 2 beautifully and desperately depicts the path of destruction that the perpetrators, including Yeonjin, the instigator of school violence, fall into the trap designed by Dongeun one by one. The strong message of sympathy and solidarity added to the sad anger will leave a deep impression in the hearts of viewers around the world.

 

▲ Hounds

 

Directed by: Joo-hwan Kim

Screenwriter: Kim Joo-hwan

Production: Studio N

Co-production: Seed Film Co., Ltd., Seven O Six Co., Ltd.

Original: Naver Webtoon <Hounds> [Writer Jeong Chan]

Cast: Woo Do-Hwan, Lee Sang-I, Park Sung-Woong, Heo Jun-Ho

Scheduled release: Q2

 

Content: <The Hounds> tells the story of three young people who confront loan sharks in order to find their mother's store stolen by illegal loans and get caught up in a huge force. Woo Do-hwan, who perfectly portrayed two roles in [The King: Eternal Monarch], played the role of Geon-wu, who jumped into the private loan business to pay off his debt, and showed off his colorful charm in [Seaside Village Cha-cha-cha] and the entertainment program [What Do You Do When You Play?]. Lee Sang-i takes on the role of Woo-jin, who met as a competitive boxer but ended up working with Geon-wu. In addition, Park Seong-woong plays the role of Myeong-gil, a vicious loan shark who only works for money, and Heo Joon-ho plays the role of CEO Choi, who was called a legend of the private loan business but helps three young people while hiding his past, adding to his heavy presence. <Hounds> is based on the popular Naver webtoon of the same name, directed by director Kim Joo-hwan of <Young Policeman>, which captivated 5.65 million viewers with its catchy lines and charming characters, and <Lion>, which features fresh stories and fantasy action. He is expected to show fresh chemistry and tough action.

 

▲ Celebrity

 

Directed by: Kim Cheol-gyu

Screenplay: Kim I-young

Production: Studio Dragon

Co-production: Kim Chong Hak Productions, How Pictures

Starring: Park Kyu-young, Kang Min-hyuk, Lee Chung-ah, Lee Dong-gun, Jeon Hyo-seong

Scheduled release: Q2

 

Content: <Celebrity> is a story depicting the glamorous yet intense bare faces of celebrities Ari, who has jumped into the world where becoming famous can make money. Directed by Kim Chul-kyu, who won the 57th Baeksang Arts Awards TV category directing award for [Flower of Evil] and entered the official competition section of the 1st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with [Mother], the screenplays are [Haechi] and [The Devil]. Writer Kim Yi-young, who has been loved for works that combine the charms of various genres with historical dramas such as [Dong Yi] and [Isan], is in charge. Park Kyu-young of the Netflix series <Sweet Home>, [Devil Judge], and [Dali and Gamjatang] took on the role of Seo Ari, a celebrity who appeared like a comet and experienced a reversal in her life in an instant with an unprecedented move unlike other influencers. Kang Min-hyeok plays the role of Han Joon-kyung, the CEO of Han Cosmetics, Korea's representative cosmetic company, and Lee Cheong-ah plays Yoon Si-hyun, who has elegance, dignity, and background. Lee Dong-gun plays Yoon Shi-hyeon's husband and the representative lawyer of Taegang law firm, Jin Tae-jeon, while Ari's school friend and up-and-coming influencer Oh Min-hye is played by Jeon Hyo-seong, who is expanding her position as an actress. <Celebrity> is the story of Ari who jumped into the life of a celebrity whose number of followers is her competitiveness, and those who get entangled with her and fall into confusion.

 

▲ Queen Maker

 

Directed by: Oh Jin-seok

Screenplay: Moon Ji-young

Production: Insight Film

Co-production: Studio Focus X, A Story

Cast: Kim Hee-ae, Moon So-ri, Ryu Su-young, Seo Yi-suk

Scheduled release: Q2

 

Content: <Queen Maker> is an image It is a Netflix series depicting the story of Hwang Do-hee, who is a master of Yiking and who was in control of the strategic planning office of a large company, and jumps into the election board to make Oh Kyeong-sook, a human rights lawyer who has lived like a weed, called the rhinoceros of justice, the mayor of Seoul. Kim Hee-ae, who has solidly maintained her place as the top actor in Korea with her skillful acting, will play the role of Hwang Do-hee, the head of the strategic planning office of Eunsung Group, and Moon So-ri, who has shown a unique presence through various characters, will have a historic first meeting on Netflix as human rights lawyer Oh Kyung-sook. Ryu Soo-young of <Steel Rain 2: Summit> and [Father is Strange] shows off her image transformation as Baek Jae-min, the son-in-law of Eunseong Group, who is the chairman of the Green People Foundation and challenging the mayor of Seoul, and Seo Yi-sook of [Shrup] and [Hotel Del Luna]. Eunsung Group's chairman, Son Young-shim, is expected to show the appearance of a man of unrestricted power. Hwang Do-hee and Oh Kyeong-suk, who met dramatically on the trajectory of a starkly different life,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which began with a sharp confrontation, gradually heated up as they rushed together toward the goal of becoming the mayor of Seoul. It provides unstoppable fun. Writer Moon Ji-young of the dramas [Style] and [Who Are You] wrote the script, and Oh Jin-seok, director of the drama [Yong-pal] and the Netflix series [My First First Love] took on the directing role.

 

▲ Courier driver

 

Directed by: Jo Eui-seok

Screenplay: Jo Eui-seok

Original: Toomics webtoon ‘The Courier Knight’ (written by Lee Yoon-gyun)

Created by: Project 318

Starring: Kim Woo-bin, Song Seung-heon, Kang Yoo-seok, Esom

Scheduled release: Q2

 

Content: <The Courier Driver> tells the story of April, a refugee who dreams of becoming a courier driver, the only hope for refugees, and a legendary courier driver '5-8' with extraordinary fighting skills in the year 2071, where he cannot live without a respirator due to extreme air pollution. It is a Netflix series that depicts what happens when they meet. Based on the popular webtoon of the same name, it depicts the story of delivery drivers who play a major role in a society where various functions are paralyzed against the background of a society where the 1% of mankind who survived the rapid desert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have become classed. Kim Woo-bin plays the role of 5-8, the legendary courier driver that no one can match, and Song Seung-heon plays Ryu Seok, the only heir to the Cheonmyeong Group that rules the world with oxygen as a weapon. Sawol, a refugee boy who envies the legendary existence 5-8 with the sole intention of becoming a courier driver, is portrayed by Kang Yoo-seok, who has made his presence known in the dramas [Startup] and [I've Been There Once] and is active in [Bobjun], which is currently airing. show energy Major Seol-ah, a military intelligence officer who is Sa-wol's lifesaver and takes care of her like a family member, is resentful of Esom, who shows amazing character digestion in each work. Directed by Cho Eui-seok, who has provided a solid story structure, sophisticated visual beauty, and action catharsis in the films <Master>, <Watchers>, and <The Quiet World>.

 

▲Into your time

 

Directed by: Kim Jin-won

Screenplay: Choi Hyo-bi

Production: Npio Entertainment, Lian Contents, Studio Flow

Cast: Ahn Hyo-seop, Jeon Yeo-bin, Kang Hoon

Scheduled release: Q3

 

Content: <Into Your Time> is a time-slip romance that takes place when Jun-hee, who misses her boyfriend who passed away a year ago, returns to 1998 as fate would have it and meets Si-heon, who looks exactly like her boyfriend. As a remake of [Sangyeonni], which is being talked about as the standard of 'Taiwan youth drama', it garnered attention as soon as news spread. Ahn Hyo-seop of [Company Match], [30 but 17], [Hong Chun-ki], and [Romantic Doctor Teacher Kim 2] break down into Jun-hee's boyfriend Gu Yeon-jun and Nam Si-heon, a boy who resembles him in 1998. will challenge and show off a variety of chemistry. Jeon Yeo-bin of the Netflix series <Glitch>, the Netflix movie <Night in Paradise>, <Sinful Girl>, [Melo is the constitution], and [Vincenzo] played the roles of Han Jun-hee and Kwon Min-ju. Jeon Yeo-bin will show her delicate acting by portraying two characters with the same face but opposite personalities at the same time. Kang Hoon, who rose rapidly with [Red Sleeves] and [Little Women], realizes that Min-joo, whom he secretly had a crush on, likes his best friend Si-heon, and breaks down into Jung In-gyu, who is torn between friendship and love. going to show love

 

Rogue: The Sound of a Knife

 

Directed by: Hwang Joon-hyeok

Screenplay: Han Jeong-hoon

Planning: Studio Dragon

Production: Urban Works, Baram Pictures

Cast: Kim Nam-gil, Seo Hyun, Yoo Jae-myung, Lee Hyun-wook, Lee Ho-jeong

Scheduled release: Q3

 

Content: During the turbulent Japanese colonial period, it is an action drama in which those who head to Gando, a lawless land with different stories, unite as one to protect the home of the Joseon people. Set in Gando in the 1920s, the Japanese army, the independence army, contractors, bandits, and Joseon people who emigrated after losing their livelihood point their guns at each other, and the unstoppable and exhilarating sense of scale unfolds by bandits to protect the Joseon people and their homeland. Action raises expectations. <Thief: The Sound of a Knife> is a collaboration between [Bad Guys: City of Evil] and [Squad 38] writer Han Jung-hun and director Hwang Joon-hyeok. The era of disassembly and turbulence is hotly presented with various characters who have survived in the way of '.

 

▲D.P. season2

 

Directed by: Han Joon-hee

Screenplay: Kim Bo-tong, Han Jun-hee

Original: Webtoon ‘D.P Dog Day’ (by Kim Bo-tong)

Production: Climax Studios

Cast: Jung Hae-in, Koo Kyo-hwan, Kim Seong-gyun, Son Seok-gu, Ji Jin-hee (special appearance), Kim Ji-hyun, etc.

Scheduled release: Q3

 

Content: <D.P.> (D.P.) is a Netflix series about the story of Jun-ho and Ho-yeol, the military deserter arrest team (D.P.) catching deserters, chasing people with various stories and facing unknown realities. It is a work that throws questions and empathy to society at the same time. Season 2 of <D.P.>, which everyone has been waiting for, will feature director Han Jun-hee, Jung Hae-in as Ahn Joon-ho, Koo Kwan-soo as Han Ho-yeol, Kim Seong-gyun as Park Bum-goo, and Son Seok-gu as Captain Lim Ji-seop, as well as director Han Jun-hee. Together, they show strong loyalty and strong breathing. In addition, Ji Jin-hee and Kim Ji-hyun will join the new roles of Brigadier General Koo Ja-woon and Lieutenant Colonel Seo-eun of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military prosecution team to add weight to the play. Expectations are rising for the well-made series, which will once again resonate with the fresh subject matter of the deserter arrest team, the charming characters, and the poignant message about the absurd system.

 

▲ Mask girl

 

Directed by: Yonghoon Kim

Screenwriter: Kim Yong-hoon

Production: House of Impressions, Bone Factory

Cast: Go Hyun-jung, Ahn Jae-hong, Yum Hye-ran, Nana

Scheduled release: Q3

 

Content: <Mask Girl> depicts the turbulent life of Kim Mo-mi, an ordinary office worker with a complex about her appearance, who gets caught up in an unintended incident while working as an internet broadcasting BJ while covering her face with a mask every night. Based on the original webtoon of the same name, it has gained great popularity with a surprise twist, a message that sharply looks into lookism, and a charm that goes beyond thriller and black comedy. Ko Hyeon-jung and Nana play Mo-mi Kim, whose appearance changes over time, while Jae-hong Ahn plays the role of Mo-mi Joo, her co-worker who loves Mo-mi, and Hye-ran Yeom plays the role of Kyung-ja Kim, the mother of Joo-o-nam. Director Kim Yong-hoon, who won the jury prize at the 49th Rotterdam International Film Festival for his feature debut film <Beasts Clinging to Straws>, will direct and present tension with a fresh development and an unconventional story.

 

▲Kyungsung Creature

 

Directed by: Jeong Dong-yoon

Screenplay: Kang Eun-kyung

Production: Writing and Drawing Media

Co-production: Kakao Entertainment, Studio Dragon

Cast: Park Seo-joon, Han So-hee, Su-hyeon, Kim Hae-suk, Cho Han-cheol, Wi Ha-joon

Scheduled release: Q4

 

Content: <Kyungsung Creature> is a creature thriller in the spring of 1945, when the darkness of the times was at its darkest, where two youths, who were all about survival, confront a monster born out of greed. Park Seo-joon, who has had undefeated box office records in the dramas [Itaewon Class] and [What's Wrong with Secretary Kim], takes on the role of Jang Tae-sang, Gyeongseong's greatest asset owner and owner of a pawnshop, Geumokdang. Han So-hee, who proved the truth, plays the role of Yoon Chae-ok, a rogue known for finding dead people. Writer Kang Eun-gyeong, who has been loved for her penmanship that crosses genres such as [Romantic Doctor Teacher Kim] and [Gu Family Book], wrote the screenplay and directed by Jeong Dong-yoon, director of [Stove League]. It is expected to provide an overwhelming experience with the story of those struggling to the death against more monstrous people.

 

▲Sweet Home Season 2

 

Directed by: Lee Eung-bok, Park So-hyun

Original: Kim Kanbi/Hwang Yeongchan (serialized on Naver Webtoon)

Production: Studio Dragon, Studio N

Starring: Song Kang, Lee Jin-wook, Lee Si-young, Go Min-si, Park Gyu-young, Yoo Oh-seong, Oh Jeong-se, Kim Moo-yeol, Jin Young, etc.

Scheduled release: Q4

Content: <Sweet Home> Season 2 is a world where desire becomes a monster. Hyeon-soo, who struggles to survive in a new home after leaving the green home, and the survivors of the green home, as well as the appearance of another being and unknown mysterious phenomena. It is a Netflix series depicting new desires, incidents, and death struggles. Last season, Green Home residents Song Kang, Lee Jin-wook, Lee Si-young, Go Min-si, and Park Gyu-young, who gave overwhelming tension through bloody battles with neighbors who turned into monsters, will join Season 2 to continue another thrill and tension. Here, Yoo Oh-seong, Oh Jeong-se, Kim Moo-yeol, and Jin-young will join as new characters to show various human groups standing in the middle of the crossroads of desire and survival. <Sweet Home>, which opened a new horizon for K-content by realizing various creatures with the global dream team, plans to accelerate once again to fascinate the world with an expanded story.

 

▲ Iduna!

 

Directed by: Lee Jeong-hyo

Screenwriter: Jang Yoo-ha

Original: Naver Webtoon <Iduna!> [Writer Min Song-ah]

Production: Studio Dragon, Show Runners, Studio N

Starring: Suzy, Yang Se-jong

Scheduled release: Q4

 

Content: <Iduna!> is a romance drama that tells the story of Wonjun, an ordinary college student, who meets Doona, who retired after leaving her days as a glamorous K-pop idol at a share house. It is based on the webtoon of the same name, which gained great popularity for its thrilling subject matter of romance with an idol-turned-housemate and the delicate depiction of emotions that support it. Suzy, who has always been mentioned in the virtual casting of the original work thanks to her high synchro rate with characters such as idol background and unrivaled beauty, and Yang Se-jong, who has breathed new life into each character with her solid acting skills, meet and create a thrilling chemistry just by imagining it. create directing

 

It is directed by Lee Jeong-hyo, who directed [Crash Landing on You], [Romance is a Bonus Book], [Life on Mars], and [The Good Wife]. Director Lee Jung-hyo, who created a syndrome with <Crash Landing on You>, plans to present the strange and itchy thrill of being in your brilliant early twenties to the world again with <Iduna!>.

 

▲ Morning comes to the psychiatric ward

 

Directed by: Lee Jae-gyu, Kim Nam-soo

Writers: Lee Nam-gyu, Oh Bo-hyeon, Kim Da-hee

Original work: Iraha 『Morning Comes to the Psychiatric Ward』

Production: Film Monster by SLL, Kim Jong Hak Productions

Cast: Park Bo-young, Yeon Woo-jin, Jang Dong-yoon, Lee Jeong-eun

Scheduled release: Q4

 

Content: <Morning Comes to the Psychiatric Ward> is a series depicting the various stories of Da-eun, a nurse who first started working in the mental health department, and the world and the people who are heartbroken in the psychiatric ward. Director Lee Jae-kyu of <Now Our School>, which ranked first on Netflix Global Top 10 TV (non-English) and caused the K-zombie syndrome, returns with a healing human drama in collaboration with Netflix. Park Bo-young, who starred in [One Day, Destruction Came Through the Front Door of My House], [Strong Woman Do Bong-soon], [Oh My Ghostess], the films <Your Wedding>, and <A Werewolf Boy>, was transferred to the Department of Psychiatry from Internal Medicine as Jeong Da-Eun. Although everything is difficult and clumsy, he plays a character who treats patients with sincerity and grows up bravely. Yeon Woo-jin of [30, 9], [Undercover], [Marriage, Not Dating], <Special Song>, <Where No One Is>, and <Gunghap> plays Dong Go-yoon, an eccentric anal surgeon, in the dramas [The Search], [ Jang Dong-yoon, who is expanding his acting spectrum with roles in Chosun Rocco - The Tale of Nokdu], [Mr. Sunshine], and [School 2017], plays the role of Song Yu-chan, a close friend who always quarrels with Da-eun, in the Netflix series <Juvenile Judgment>, the movie <Parasite>, the drama Lee Jung-eun, who has shown a unique presence in [Our Blues] and [When the Camellia Blooms], fills the disassembly play as Song Hyo-shin, the head nurse who reassuringly protects the nurses in the psychiatric ward. Based on the webtoon of the same name by author Iraha, based on the experience of a real psychiatric ward nurse, it warmly depicts the process of healing the wounds of each person inside and outside the psychiatric ward.

 

▲ The Fool of the End

 

Directed by: Kim Jin-min

Screenplay: Jeong Seong-joo

Original: Kotaro Isaka's novel 『The Fool of the End』

Production: IMTV Co., Ltd.

Cast: Ahn Eun-jin, Yoo Ah-in, Jeon Seong-woo, Kim Yoon-hye

Scheduled release: Q4

 

Content: <The Fool of the End> tells the story of the world in chaos and the people living out the remaining time ahead of the foretold apocalypse, 200 days until the asteroid collides with the earth. Actor Ahn Eun-jin, who is walking the mainstream from the [Hospital Playlist] series to the Netflix <Kingdom> series, <Owl>, and [Only One Person], took on the role of Jin Se-kyung. She was once a middle school technology tutor, but after the outbreak of an asteroid, she volunteers at the Children's and Youth Department of Ungcheon City Hall, secretly struggling to protect children in danger. Yoo Ah-in, who hit the world with the Netflix series <Hell>, plays the role of Ha Yun-sang. Yoon Sang is Se-kyung's long-time lover and a researcher at the Bio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She rushes from the safe United States to the dangerous area of Korea in one month to protect Se-kyung's side. [Civil War of Prosecutors], [Oh! Samkwang Villa!], etc. Jeon Seong-woo played the role of Woo Seong-jae, who became an assistant priest overnight, and Kim Yun-hye, who received attention for her unique presence in [Vincenzo] and [18 Again], etc. It became. Director Kim Jin-min of the Netflix series <Human Class> and <My Name> and writer Jeong Seong-joo of [Secret Love Affair] teamed up. Ahead of the end scheduled for 200 days later, people in different positions are already curious about what beliefs and choices each will face at the end of their lives.

 

#global series

 

▲Yu Yu Hakusho Yu Yu Hakusho

 

Directed by: Sho Tsukikawa

Screenplay: Tatsuro Mishima

Cast: Takumi Kitamura, Jun Shison, Kanata Hongo, Shuhei Uesugi

 

Content: A drama based on the Japanese manga of the same name by Yoshihiro Togashi, which has been serialized in Weekly Shonen Jump since 1990 (published as Shueisha's "Jump Manga"). This legendary manga is loved by fans and has sold over 50 million copies in Japan alone.

 

#movie

 

▲ Jeongi

 

Directed by: Yeon Sang-ho

Screenplay: Yeon Sang-ho

Production: Climax Studios

Starring: Kang Soo-yeon, Kim Hyun-joo, Ryu Kyung-soo

Scheduled release: January 20, 2023

 

Content: <Jeongi> tells the story of people trying to succeed in the brain-cloning robot of 'Jeongi', a legendary mercenary who will be the key to victory in the 22nd century where a civil war broke out in a refuge shelter made by mankind, where it was difficult to live on Earth anymore due to climate change. It's a drawing sci-fi movie. Director Yeon Sang-ho, who is rewriting the future of Korean video content such as <Train to Busan>, <Peninsula>, and <Hell>, presents a story centered on brain cloning and humanoid combat robots, raising expectations. 'Seohyun' (Kang Soo-yeon), who is the team leader of the research center that develops brain cloning and AI technology and is in charge of testing 'Jeongi', 'Jeongi' (Kim Hyun-joo), a former leader of the Allied Forces and the subject of brain cloning experiments, and 'Sang-hoon', the director of the research institute, who must succeed in the brain cloning experiment of 'Jung-i', a humanoid combat robot that will be the key to the victory of the allied forces, leads the play. You will see new action that has not been there before.

 

▲I just dropped my smartphone

 

Directed by: Kim Tae-jun

Screenwriter: Kim Tae-joon

Production: Miji Films

Co-production: Studio N

Cast: Im Si-wan, Chun Woo-hee, Kim Hee-won

Original novel: Akira Shiga “I just dropped my smartphone”

Scheduled release: February 17, 2023

 

Content: It is a realistic thriller that takes place when an ordinary office worker loses his smartphone containing all his personal information and begins to face threats to his entire daily life. <I Just Dropped My Smartphone> depicts the worst situations that can happen after losing your smartphone, which contains all your personal information and privacy as well as your social security number and account number. It is expected to give viewers realistic fear and empathy. Im Si-wan, who imprinted his shining presence with his creepy villain acting in <Emergency Declaration>, takes on the role of 'Jun-yeong', who commits a gruesome crime after picking up a smartphone, and seeks another intense transformation. Chun Woo-hee, who has shown her unrivaled acting and strong personality, takes on the role of 'Nami', a marketer at a start-up company, who loses her smartphone. show three-dimensionally. Here, Kim Hee-won, an acting actor with a wide and colorful acting spectrum, adds tension to the disassembly play as Ji-man, a detective chasing the murderer. Im Si-wan, Chun Woo-hee, and Kim Hee-won's fresh encounter draws attention. The horror that can be imagined in everyday life called 'smartphone hacking' will be completed with sophisticated directing, tension-filled development, and well-organized story to provide new fun.

 

▲ Gil Bok-soon

 

Directed by: Byun Seong-hyun

Screenplay: Byun Seong-hyun

Production: Seed Film Co., Ltd.

Starring: Jeon Do-yeon, Seol Kyung-gu, Kim Sia, Esom, Koo Kyo-hwan, etc.

Scheduled release: Q1

 

Content: An action film depicting the story of Gil Bok-soon, a legendary killer in the hitman industry, who gets caught up in an unavoidable confrontation just before renewing his contract with the company. Director Byun Seong-hyun, who was invited to the Midnight Screening section of the 70th Cannes Film Festival with <The Scoundrel: World of Bad Guys>, opened a new horizon for the Korean action noir genre with a unique storyline, stylish directing, one-take action, and original character portrayal. is the new work of Jeon Do-yeon, who has drawn the representative faces of female characters in Korean films through numerous works, takes on the role of Gil Bok-soon, who lives a double life as a super-A-class killer and a single mother. Seol Kyung-gu, who can be called the persona of director Byun Seong-hyun, plays Cha Min-gyu, the representative of M.K ent, a contract killing company. Esom, who is building an impressive filmography, plays Cha Min-hee, the younger sister of ‘Cha Min-gyu’, director of M.K., dissatisfied with her older brother who is only lenient towards Gil Bok-soon among the company’s killers, and who is competent but doesn’t know what he is thinking. One of the hottest actors right now, Kyo-soo Koo plays the role of 'Han Hee-seong', a killer who has A-class skills but is not recognized by the company, and brings vitality to <Gil Bok-soon>. Here, Kim Si-ah, who showed delicate acting skills in <Miss Back>, <Kingdom: A Shrine> and <Sea of Silence>, will play the role of 'Gil Jae-young', the middle school daughter of 'Kil Bok-soon', who has an unspeakable secret, and will show off her new face. to be. <Gil Bok-soon> shows the synergy of the actors who create a bloody, dangerous, yet interesting relationship between the contract killers, and the fun of a multi-genre, including human warmth, suspense and laughter in the action genre.

 

▲ Match

 

Directed by: Kim Hyung-joo

Screenplay: Kim Hyung-joo, Yoon Jong-bin

Producer: Moonlight Film Co., Ltd.

Co-production: BH Entertainment

Cast: Lee Byung-hun, Yoo Ah-in

Scheduled release: Q2

 

Content: This film depicts the unavoidable match between Jo Hoon-hyeon (Lee Byung-hun) and Lee Chang-ho (Yoo Ah-in), two legends of Korean Baduk who were master and disciple and rivals. <Compete>, which contains the hot confrontation between Cho Hoon-hyeon and Lee Chang-ho, legends who conquered the world during a time when Go was hotter than the World Cup, unfolds a static but most dynamic 'fight' drama in which black and white stones go back and forth in a quiet reading of numbers. . Lee Byung-hun, who plays the role of 'Cho Hoon-hyun', who recognizes the talent of 10-year-old boy 'Lee Chang-ho' and lives with him as a disciple, right after achieving the world Baduk Grand Slam, plays a teacher with harshness and warmth. Yoo Ah-in will show a new side of himself as the disciple 'Lee Chang-ho' who struggles to overcome his teacher 'Cho Hoon-hyeon' who is like a huge wall. Lee Byung-hun and Yoo Ah-in, who created their own unique characters no matter what genre and story they encountered. The dynamic story of master and pupil becoming rivals and the first meeting between Lee Byung-hun and Yoo Ah-in raise expectations in <Compete>, which realistically conveys the historical match between teachers and students.

 

▲ Dokjeon 2

 

Directing/Screening: Baek

Original story: Jeon Cheol-hong

Screenplay: Kim Hee-jin

Adaptation: Kim Joon-hyun

Production: Yongfilm

Co-production: Superfiction, CJ E&M Studios

Cast: Cho Jin-woong, Cha Seung-won, Han Hyo-joo, Oh Seung-hun, Kim Dong-young, Lee Ju-young, etc.

Scheduled release: Q4

 

Content: It is a crime action movie depicting the suffocating war between 'Wonho' who still chases Lee's organization after a bloody battle at Yongsan Station, 'Rock' who disappeared, and 'Brian' who reappears in front of them and a new character 'Big Knife'. <Believer 2> depicts the whereabouts of 'Rock', who disappeared after the arrest of 'Brian', and the investigation of 'Wonho', who pursues the truth of a drug organization that has not yet been revealed. Baek, director of <Beauty Inside>, who was well-received for his sophisticated visual beauty and sensuous direction, will direct and present a work with a different charm from the previous film. Cho Jin-woong as 'Won-ho', a tenacious detective who has long tracked down the reality of a drug organization, Cha Seung-won as 'Brian' who claimed to be 'Mr. ’ Kim Dong-young and Lee Ju-young will work together again following the previous episode. In addition, actress Han Hyo-joo, who is loved for her wide acting spectrum from melodrama to action and comedy, will take on the role of the new character 'Big Knife' and show off the biggest transformation in filmography history. 'Big Knife' is a person who knows the reality of the boss of the organization, 'Lee Seon-saeng', and will bring an unexpected crisis just by appearing, adding to the tension of the drama. The role of 'Rock', who was an abandoned member of the organization and helped the investigation of 'Wonho', will be played by Oh Seung-hun, an actor who made a strong debut in the film world with <Method>, who built up his skills in various plays. The return of attractive characters and welcome actors, the transformation of colorful actors who have newly joined the work, and the unique synergy they will show are the biggest reasons to look forward to <Dokjeon 2>.

 

▲ ballerina

 

Directed by: Lee Choong-hyun

Screenplay: Lee Choong-hyun

Production: Climax Studios

Starring: Jeon Jong-seo, Kim Ji-hoon, Park Yu-rim, etc.

Scheduled release: Q4

 

Content : A film depicting a beautiful and ruthless revenge play by ‘Ok-ju’, a former bodyguard, for her most precious friend ‘Min-hee’. This is the next film of director Lee Choong-hyeon, who drew a warm response with <Body Price>, a short film that gave a fresh shock to the Korean film industry, and <Call>, which showed off genre fun, unique characters, and sensuous direction as a mystery thriller. <Ballerina>, which will provide trendy and stylish action and visuals, raises expectations with fresh actors such as Jeon Jong-seo, Kim Ji-hoon, and Park Yoo-rim. Jeon Jong-seo, who has solid acting skills and an unstoppable presence, plays Ok-ju, a former bodyguard who can do everything with her body, including self-defense, swordsmanship, firearms, and a bike. 'Choi Pro', the subject of revenge, was played by Kim Ji-hoon, who has a wide acting spectrum and character digestibility. A person who sets up an angle of confrontation with 'Ok-joo' with her tall appearance, perfect body, and outstanding brain. The role of ‘Min-hee’, a ballerina who asks ‘Ok-joo’ for revenge, will be played by rookie Park Yu-rim, who gave an impressive performance in ‘Drive My Car’ directed by Ryusuke Hamaguchi, who won the 94th Academy Award for Best Picture. Here, 'all-round musician' artist GRAY (Gray), who can do everything from producing, writing, composing, as well as rapping and vocals, participates as a music director, and attention is paid to what kind of synergy he will create by meeting director Lee Choong-hyun's stylish work.

 

#global cinema

 

▲ Rebel Moon

 

Directed by: Zack Snyder

Screenplay: Zack Snyder, Shay Hatton, Kurt Jonstad

Cast: Sophia Boutella, Charlie Hunnam, Dimon Hounsoo, Bae Doona, etc.

 

Content: When the forces of the dictator Belisarius invade a peaceful planet in the distant universe, a young woman with a mysterious past begins to assemble warriors from neighboring planets to fight alongside Belisarius.

 

▲ Lift

 

Directed by: F. Gary Gray

Screenplay: Daniel Kunka

Cast: Kevin Hart, Gugu Basha-Ro, Vincent D'Onofrio, Ursula Corbero, Billy Magnuson, Yunji Kim, etc.

 

Content: An international heist crew organized to prevent a terrorist attack takes on the challenge of hijacking an aircraft.

 

▲ El Conde

 

Directed by: Pablo Laline

Screenplay: Guillermo Calderon, Pablo Larrain

Cast: Jaime Badel, Gloria Munkmeyer, Alfredo Castro, Paula Ruchzinger

 

Plot: Augusto Pinochet, an elderly vampire who has lived 250 years, finally decides to die due to the disgrace and family problems surrounding him.

 

▲Extraction 2

 

Directed by: Sam Hargrave

Screenplay: Joe Russo

Cast: Chris Hemsworth

 

What: Chris Hemsworth returns as Tyler Lake in <Extraction 2>, the sequel to the Netflix blockbuster action movie <Extraction>. Australian special mercenary Lake, who barely survived the previous film, carries out a life-threatening mission once again to free the family of a ruthless Georgian gangster from prison.

 

▲ Heart of Stone Heart of Stone

 

Directed by: Tom Harper

Screenplay: Greg Rucka, Allison Schroeder

Cast: Gal Gadot, Jamie Dornan, Alia Bart, Sophie Okonedo, Matthias Schweighoeffer, Zing Lucy, Paul Reddy

 

Plot: Secret agent Rachel Stone (Gal Gadot) must protect the most valuable and dangerous asset of her powerful international peacekeeping organization.

 

#entertainment

 

▲Physical: 100

 

Directed by: Jang Ho-ki

Authors: Kang Sook-kyung, Cho Geun-ae

Production: MBC

Scheduled release: January 24, 2023

 

Content: It is an extreme survival game entertainment with 100 people who are proud to be the strongest physical to find the best 'body' with the strongest physical. An overwhelming scale set made exclusively for <Physical: 100> and the 100 people invited there, who boast the best physicals regardless of age or gender, engage in an extreme confrontation to find just one 'perfect physical'. In a situation where there are only 100 people in a huge space that did not exist anywhere in the world, the process of finding the only one who survives until the end vividly shows the reality of the narrative that blooms in fierce competition, and is a new genre of survival entertainment that has never been seen before. predict the birth

 

▲ Siren: Isle of Fire

 

Directed by: Lee Eun-kyung

Author: Chae Jin-ah

Chief Producer: Go Min-goo

Production: Studio Modak

Scheduled release: Q2

 

Content: It is a survival combat survival entertainment show in which 24 women with both the strongest combat power and meticulous strategy team up in six occupational groups and face each other fiercely on an unknown island. <Siren: Island of Fire>, which is titled the word 'Siren', which means 'air raid warning' and 'beautiful but dangerous woman', is a police officer, firefighter, bodyguard, stuntman, soldier, and athlete. Women with strategic skills team up according to their careers. Through a mission that goes beyond their limits, the only team that survives at the end will be covered. Their battle for survival, which will take place on an unknown island for 6 nights and 7 days, will provide unpredictable fun through extreme situations and various variables that require strong power, tight brain fights, and strong teamwork. In addition, the scale and solid worldview that encompasses the entire island against the backdrop of a huge uninhabited island, and the narrative and relationships of the cast who complete it, are expected to make you fall into a different world of survival combat survival.

 

▲19/20

 

Directed by: Kim Jae-won, Kim Jeong-hyun, Park Soo-ji

Author: Hyunsuk Ji

Production: Start Company

Scheduled release: Q3

 

Content: <19/20> is a youth reality entertainment show that records the special moments of growth of the still clumsy and fresh generation Z between the last week of nineteen and the first week of twenty. The performers with various dreams and charms prepare to become adults in various ways by taking classes that are useful wherever they know them when they become adults in the last week of their 19th year, ‘Nineteen School’. And on January 1st, those who became adults stay together in the 'Twenty House', a space independent of their parents and teachers, turn over a new page and write the story of being 20 years old. <19/20>, which shows the brightest moment in life and the moment of growth of 19-year-olds who want to become adults faster than anyone else, makes adults look forward to unexpectedly witty laughter and sympathy that reminds them of someday. Kyuhyun, actors Kim Jieun, and Lee Soohyun are active as sympathetic MCs. Producer Kim Jae-won of Start Company, which is writing a new history of reality entertainment with <Solo Hell>, collaborated with PD Kim Jeong-hyeon and Park Soo-ji to direct, and writer Ji Hyun-sook took charge of the composition.

 

▲ Zombie Bus

 

Directed by: Park Jin-kyung, Moon Sang-don

Author: Yoo Jin-young

Production: Kakao Entertainment

Starring: Lee Si-young, Noh Hong-cheol, Park Na-rae, Dindin, Tsuki, Yu Hee-gwan, Jonathan, Patricia, Kwachu-hyung, Dex

Scheduled release: Q3

 

Content: ‘K-Zombie’s Myeongga’ Netflix presents a new concept zombie universe entertainment for the first time. <Zombieverse> is a zombie universe entertainment that has to survive by carrying out quests in Seoul, which suddenly turned into a zombie world one day. Kakao Entertainment CP Jinkyung Park of [My Little Television], [Ant is Today, Today], [Dunia], who has provided laughter with his unique pleasant and fun 'raw' code, [Welcome to Korea for the first time], [Night] A night walking in] in harmony with producer Moon Sang-don. Here, the art team of <My School Now> and the zombie action choreographer of <Kingdom> will participate to show a realistic and thrilling zombie worldview. In addition to Lee Si-young, Noh Hong-cheol, Park Na-rae, Dindin, Tsuki, Yoo Hee-gwan, Jonathan X Patricia siblings, and Kwachu-hyung (Hong Seong-woo), who have confirmed their appearances, Dex, who has been gathering a lot of attention since Season 2 of <Solo Hell>, is expected to join. The appearance of the cast struggling to survive to the end while carrying out various quests, such as finding food, transportation, shelter, or going to rescue a colleague bitten by a zombie, will make your heart chewy.

 

▲ Devil's Plan

 

Directed by: Jeong Jong-yeon

Writers: Heo Jeong-hee, Jeong Da-hee

Production: TEO

 

Content: It is a brain survival game entertainment that determines the best brain to win a prize of up to 500 million won. <Devil's Plan>, which begins with the devil's proposal to remove human social masks, involves celebrities, influencers, and ordinary people selected through open recruitment. From [The Genius], which showed unpredictable development and surprising twists in each episode, to [The Great Escape], which created the so-called 'Jeong Jong-yeon Universe' with jaw-dropping scale sets and a solid world view that crosses seasons, and Producer Jeong Jong-yeon, who is greatly loved as a director of mystery and genre entertainment through storytelling as well as [High School Mystery Class], which contains the distinct personalities and chemistry of the cast, is in charge of directing. As many fans have been waiting for him and Netflix to meet, it stimulates curiosity about how to provide new fun and sights.

 

#documentary

 

▲I am God: People betrayed by God

 

Directed by: Seong-hyeon Cho

General ProDucer: Jinman Kim

Author: Go Hye-rim

Production: MBC

Scheduled release: March 3, 2023

 

Content: <I Am God: Those Who Betrayed by God> is an eight-episode documentary series that explores and unravels the self-proclaimed “messiahs” in modern Korean history that are shocking enough to be documented, and the events and people behind them.

 

▲Yellow Door: Finding an unreleased short film directed by Bong Joon-ho (tentative title)

 

Director: Lee Hyuk-rae

Cast: Members of the Yellow Moon Film Institute, etc.

Genre: Human Documentary

Production: Broccoli Pictures Co., Ltd.

Scheduled release: Q4

 

Content: A documentary film about Bong Joon-ho, a young man in his 20s, and 'Yellow Door', a group of movie buffs in the 90s who meet in the process of searching for director Bong Joon-ho's first unreleased short, <Looking for Paradise>. In the process of finding Director Bong Joon-ho's real debut film <Looking for Paradise>, which was screened only once in front of an audience of about 10 on Christmas Day in 1992 and never released, members of the film club 'Yellow Moon', who were the only audience at the time, By restoring memories and even restoring the time of cinephiles who exploded in energy toward movies in the early 90s, it will show the era of Bong Joon-ho and film buffs in an interesting wa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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