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내외, 서울 제외 전국 16개 시·도에 '고향사랑 기부'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 "국가균형발전 위한 대통령 의지 나타낸 것"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3/01/12 [16:43]

▲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1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현안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12일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 '고향사랑 기부'를 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 부부는 올해부터 시작하는 고향사랑 기부제에 동참했다"며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시·도에 30만원씩 총 48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6개 시·도에 똑같이 기부한 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대통령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에서 받은 답례품은 노인복지관에 다시 기부했다"고 덧붙였다.

 

또 "윤 대통령이 올해부터 실시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건전한 기부 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면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될 것"이라며 "행정안전부와 각 지자체는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시 금액따라 일정 비율이 세액공제되는 동시에 답례로 지역 특산품이 답례로 제공되는 제도다.

 

지난해 10월 '고향사랑기부금에관한법률' 제정 후 올 1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기부상한액은 1인당 연간 5백만으로 지자체는 기부금의 30%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 Seok-Yeol Yoon and his wife, ‘donation of love for hometown’ to 16 cities and provinces nationwide except for Seoul

Lee Jae-myeong, deputy spokesman for the presidential office, "shows the president's will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kihong Kim reporter

 

On the 12th, President Yoon Seok-yeol and his wife made a 'hometown love donation' to 16 cities and provinces across the country, excluding Seoul, the Presidential Office reported.

 

Lee Jae-myeong, deputy spokesperson for the Presidential Office, said at a briefing at the Yongsan Presidential Office that day, "President Yoon and his wife participated in the hometown love donation program starting this year." told

 

At the same time, he added, "The same donation to 16 cities and provinces showed the president's will for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He also said, "If President Yoon's donation of love for hometown, which is being conducted starting this year, leads to the establishment of a healthy donation culture, it will be of great help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in difficult times." said it did.

 

The hometown love donation system is a system in which a certain percentage of donations to local governments are deducted in tax according to the amount and at the same time, local specialties are provided in return.

 

After the enactment of the 'Hometown Donation Act' in October of last year, it has been in force since January 1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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