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3대 개혁의 목표는 오로지 민생과 경제 살리기"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개혁 미룰 수 없다"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3/01/09 [15:52]

▲  윤석열 대통령.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개혁 목표는 오로지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대통령실 청사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개혁을 미룰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기득권에 대한 집착은 집요하고, 기득권과의 타협은 쉬운 일"이라며 "그럼에도 대한민국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개혁을 미룰 수 없다"고 밝혔다.

 

또 "개혁 목표는 오로지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이라며 "선택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생존과 미래를 위해 개혁은 필수로 개혁 외 살길은 없다"고 말했다.

 

더불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속도감 있게 개혁 과제를 추진해주고 국민·국회에 개혁 취지와 진행 과정을 소상히 설명해주길 바란다"며 "국민 지지를 받으며 국민과 함께 추진할 때 개혁은 성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 Yoon Seok-yeol "The goal of reform is only to revive the people's livelihood and the economy"

Presiding over the meeting of senior secretaries, "We cannot postpone three major reforms such as labor, education, and pension."

-kihong Kim reporter

 

President Yoon Seok-yeol emphasized on the 9th that "the goal of reform is only to revive the people's livelihood and the economy."

 

Deputy spokesman Lee Jae-myeong of the presidential office said in a written briefing that day, President Yoon presided over a meeting of senior secretaries at the presidential office building, saying, "We cannot postpone the three major reforms of labor, education, and pension."

 

At the same time, he said, “The obsession with vested interests is persistent, and compromise with vested interests is easy.”

 

He also said, "The goal of reform is only to revive the people's livelihood and economy," he said.

 

In addition, he added, "I hope you will promote reform tasks with a sense of speed for the future of Korea and explain the purpose and progress of reform in detail to the people and the National Assem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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