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2023년, 일심단결 목적 달성의 해” 발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3/01/04 [18:05]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 ©브레이크뉴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측은 보도자료에서 “2023년 새해 표어를 ‘일심단결 목적 달성의 해’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송구영신 예배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표어를 제시하고 ‘요한계시록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를 깨닫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매년 1월 1일 송구영신 예배에서 새해 표어를 발표하며 한 해 동안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해 왔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nnounces “2023, the year of achieving the goal of single-hearted unity”

-Reporter Park Jeong-da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he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Chairman Man-Hee Lee) said in a press release, “We announced the New Year’s slogan for 2023 as ‘the year of achieving the goal of one-hearted unity’.”

In this document, “Chairman Man-Hee Lee presented the motto of this content through the online service of Song Gu-young-sin on the morning of the 1st, and asked us to realize ‘who I am in the Book of Revelation’ and strive for the glory of Go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as been presenting the direction and vision for the church to move forward for the year by announcing the New Year's motto every year on January 1st at Songgu Youngsi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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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하 2023/01/30 [15:52] 수정 | 삭제
  • 요한계시록 안에서 나는 누구인가를 깨닫는 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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