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철 작가의 저서 '꼬마철학자 두발로' 출간

"토토새를 만나면 인생이 넉넉해진다...인생이 두 번 행복해지는 책"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3/01/04 [13:18]

▲ 신광철 작가.  ©브레이크뉴스

신광철 작가의 '꼬마철학자 두발로'라는 제목의 저서가 출간('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출판사)됐다.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출판사측은 “<꼬마철학자 두발로>는 동화 형식을 빌린 인생 바라보기다. 행복에 다다르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었다. 재미와 흥미를 내내 끌고 다니려 했다. 우선 쉽고 가볍게 접근하려 한 것이 특징이다. 인생에 대해서 하나씩 깨우쳐 가는 어린 소년, 두발로 박사를 통해서 사유와 통찰, 그리고 삶의 방법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갔다. 가장 밑바닥에 긍정을 깔아 놓아서 읽고 난 후의 느낌이 개운함과 흐뭇함이다. 그러면서도 사이다 맛같이 톡 쏘는 맛을 준다”고 설명하고 “두발로 박사는 11살의 공학박사로, 기계를 만들거나 설계도를 만드는 일에는 최고였으나 자연이나 생물들과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공학박사였다. 꽃 이름이나 나무 이름, 새나 물고기들의 이름은 몰랐다. 혼자서 발명특허를 14개나 받았고, 그 밖에 여러 가지의 발명을 했지만 두발로 박사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지 못했다”고 소개했다,

 

신광철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해바라기 씨 하나를 심으면 여름날에 해바라기 꽃 하나가 핀다. 해바라기 씨 한 봉투를 빈 밭에 심으면 빈 밭 가득 해바라기 꽃이 핀다. 한 사람을 사랑하면 마음 안에 등이 하나 켜진다. 세상을 사랑하면 마음 안에 등이 가득 켜진다. 사랑하면 마음 안에 어둠이 사라진다. 어느 날 꼬마 철학자를 만났다. 두발로 걸어 다녀 '두발로 박사'다. 어느 날 말하는 앵무새 토토새를 만났다. 토토새는 두발로 박사 친구가 되었다. 내가 상상한 세상을 만들었더니 두발로 박사와 토토새가 즐거워 했다. 그래서 여행을 시켜주기로 했다. 그래서 <꼬마철학자 두발로>가 탄생했다”면서 “사실 나는 혼자서 잘 놀았다. 내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바라보고 사는 일만으로도 진종일 즐거웠다. 마음 밖에서 태양이 뜨고 지는 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감사했다. 내 마음 안에서 마음 날씨가 변화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바빴다. 내 몸 안의 생명현상은 기적이었다. 생명은 신비로웠다. 살아 있다는 놀라운 현상을 나는 경험하고 있고, 부족한 내가 험한 세상을 살아 내고 있다는 놀라운 능력에 감사했다. 감사를 배워야 한다고 믿었다. 살아갈 힘이 감사에서 왔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감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 밖에 피는 꽃을 마음으로 받아들였더니 마음 안에도 꽃이 피었다. 신기했다. 세상은 마음으로 만들어지는 걸 보았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이유가 있었다. 행복한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한다는 진실이었다. 큰 걸 배웠다. 그대로 했다. 행복이 찾아 왔다. 두발로 박사를 만나면 행복해진다. 토토새를 만나면 인생이 넉넉해진다. 믿어도 된다. 인생이 두 번 행복해지는 책이다. 두발로 박사를 만나서 행복해지고, 두발로 박사를 읽고 나서 행복해지는 책”이라고 피력했다.

 

이 책의 내용

 

아래는 출판사측이 소개하는 책의 내용이다.

 

“희망과 꿈을 길러주는 책이다. 엄마와 아이가, 아빠와 꼬마가 함게 읽으면 좋은 책이다. 가족 행복만들기를 위하여 필요한 기획을 했다. 가족이 모여 어른은 인생의 지혜를, 아이에겐 꿈을 꿀 수 있게 하는 책이다. <꼬마철학자 두발로>는 동화형식을 빌린 인생 바라보기다. 행복에 다다르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었다. 재미와 흥미를 내내 끌고 다니려 했다. 우선 쉽고 가볍게 접근하려 한 것이 특징이다. 인생에 대해서 하나씩 깨우쳐 가는 어린 소년, 두발로 박사를 통해서 사유와 통찰, 그리고 삶의 방법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갔다. 가장 밑바닥에 긍정을 깔아 놓아서 읽고 난 후의 느낌이 개운함과 흐뭇함이다. 그러면서도 사이다 맛 같이 톡 쏘는 맛을 준다. 두발로 박사는 11살의 공학박사로, 기계를 만들거나 설계도를 만드는 일에는 최고였으나 자연이나 생물들과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공학박사였다. 꽃이름이나 나무이름, 새나 물고기들의 이름은 몰랐다. 혼자서 발명특허를 14개나 받았고, 그 밖에 여러 가지의 발명을 했지만 두발로 박사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지 못했다.

 

▲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출판사에서 출간한  <꼬마철학자 두발로>의 표지.  ©브레이크뉴스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은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전해준 편지를 이모를 통해서 받은 후였다. 사람은, 어느 별에선가 착한 일을 한 대가로 지구여행 티켓을 한 장씩 받아서 태어났기 때문에 보다 넓은 세상을 여행하라는 엄마의 편지내용 때문이었다. 두발로 박사는 요양원에서 탈출한 토토새와 여러 세상을 여행하면서 보고 배우는 과정을 삶의 통찰과 사유체계 안에 넣어 잠언과 경구 같은 내용으로 만들었다. 예를 들면, -여행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거야.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고? 두발로 박사와 토토새는 의아한 표정으로 나무가 되고 싶은 사람의 말을 되풀이했다. 나무가 되고 싶은 사람은 둘의 반응에 관계없이 이야기를 계속했다. -여행은, 돌아올 때는 가슴에 깨달음의 큰 돌덩이가 쿵, 하고 떨어지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거야. 라는 형식의 틀을 빌어서 경구 같은 말이나 잠언 같은 말을 넣어 각성의 세계로 안내하려 했다. 여행이야기 속에서 동심과 깨달음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쉽게 풀었다.”

 

신광철 작가는 어떤 인물?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몸으로 일어서는 일에 몰입하듯 사람도 홀로 일어서는 일, 즉 인간독립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시인으로 출발해, 인문학 저술활동을 하며, 한국학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학에 대한 40여 권의 저술이 있다.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여행>의 저자인 신광철 작가는 무거운 철학을 경쾌하게 만들어 친근하게 만든다. 헬리곱터처럼 무거운 것을 공중부양 시킨다. 힘겨운 인생을 경쾌하게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소설 환단고기> 1, 2권을 출간했다. 3, 4, 5권을 연속 낼 계획이다. 이번에는 묵직한 역사를 대중성 있게 만드는 작업이다. 인문학을 가볍게 공중부양 시키는 역시 헬리곱터 같은 작가다.

 

Author Shin Gwang-cheol's book 'Little Philosopher Dubalo' published

"Meeting the Toto bird will make your life rich... A book that makes you happy twice in life"

-Reporter Park Jeong-dae

 

A book titled 'Little Philosopher Dubalo' by Shin Kwang-cheol has been published ('Landscape with Zelkova Tree' Publisher). A landscape with a zelkova tree publisher said, “<Little Philosopher Dubalo> is a look at life in the form of a fairy tale. It was created for the purpose of reaching happiness. I tried to keep it fun and interesting all the time. First of all, it is characterized by an easy and light approach. Through Dr. Dubalo, a young boy who is learning about life one by one, I organized thoughts, insights, and thoughts on the way of life. The positive feeling is laid at the bottom, and the feeling after reading it is refreshing and warm. However, it gives a tangy taste like cider,” he explained. “Dr. Duvalo was an 11-year-old doctor of engineering who was the best at making machines and making blueprints, but had little opportunity to come into contact with nature or living things. He did not know the names of flowers or trees or birds or fish. He alone received 14 invention patents and made many other inventions, but Dr. Duvalo did not know how to live in the world.”

In the words of the artist, Shin Gwang-cheol said, “If you plant a sunflower seed, a sunflower flower blooms on a summer day. If you plant a bag of sunflower seeds in an empty field, sunflowers will bloom in the empty field. If you love one person, a lamp is turned on in your heart. If you love the world, the lights will turn on in your heart. When you love, the darkness disappears in your heart. One day he met a little philosopher. He walks on two legs and is 'Dr. One day he met the talking parrot Toto Bird. Toto bird became a friend of Dr. Dubalo. When I created the world I imagined, Dr. Dubalo and Toto were delighted. So I decided to make a trip. That's why <Little Philosopher Dubalo> was born,” he said. “Actually, I played well alone. It was fun all day long just to live and watch what was happening in my heart. I was grateful just to watch the sun rise and set outside of my mind. Life was busy just watching the weather change in my heart. The phenomenon of life inside my body was a miracle. Life was mysterious. I am experiencing the amazing phenomenon of being alive, and I am grateful for the amazing ability that I am surviving in a harsh world. I believed that we should learn to be grateful. It was because the strength to live came from gratitude. So thank you,” he stressed.

“With a grateful heart, I accepted the flower that bloomed outside my heart with my heart, and a flower bloomed inside my heart as well. It was amazing. I saw the world made of the heart. Happy people have reasons to be happy. The most important reason for being happy was the truth that you should think you are happy. I learned something big. I did it. Happiness has come If you meet Dr. Dubalo, you will be happy. If you meet the Toto bird, your life will become more abundant. You can believe it. This is a book that makes you happy twice in life. It is a book that makes me happy after meeting Dr. Dubalo, and makes me happy after reading Dr. Dubalo.”

Contents of this book

Below is the content of the book introduced by the publisher.

“This is a book about hopes and dreams. This is a good book for mothers and children, and fathers and children to read together. We made the necessary plans to make the family happy. It is a book that allows families to gather together to give adults the wisdom of life and for children to dream. <Little Philosopher Dubalo> is a look at life borrowed from a fairy tale. It was created for the purpose of reaching happiness. I tried to keep it fun and interesting all the time. First of all, it is characterized by an easy and light approach. Through Dr. Dubalo, a young boy who is learning about life one by one, I organized thoughts, insights, and thoughts on the way of life. The positive feeling is laid at the bottom, and the feeling after reading it is refreshing and warm. However, it gives a tangy taste like cider taste. Dr. Duvalo was an 11-year-old doctor of engineering who was best at making machines or making blueprints, but had little opportunity to come into contact with nature or living things. I didn't know the names of flowers or trees, birds or fish. He alone received 14 invention patents and made many other inventions, but Dr. Duvalo did not know how to live in the world.

The direct trigger was after receiving a letter from her aunt as her mother passed away. It was because of the contents of her mother's letter telling her to travel to a wider world because people were born with a ticket to travel to the Earth in return for doing a good deed on a certain planet. Dr. Duvalo put the toto bird that escaped from the sanatorium and the process of seeing and learning while traveling in various worlds into the insights and thinking system of life and made it into proverbs and aphorisms. For example: -Travel is when someone who loves you goes out to come back to you. - The person who loves you is leaving? Dr. Dubalo and Toto bird repeated the words of the person who wanted to become a tree with a puzzled expression. The person who wanted to be a tree continued talking regardless of the two's reaction. -Traveling, when you return, you have to hear the sound of a big stone of enlightenment falling in your chest with a thump. I tried to guide you to the world of awakening by borrowing the frame of the form of 'Aphorisms' or proverbs. I easily solved the two elements of innocence and enlightenment in the travel story.”

What kind of person is Shin Gwang-cheol?

Just as a tree devotes its entire life to standing up with its whole body, it is a person who believes that people should devote themselves to standing up alone, that is, for human independence. He started out as a poet, has been writing in the humanities, and has been working as the director of the Korean Studies Research Institute. He has over 40 books on the humanities. Shin Gwang-cheol, the author of <The Positive and the Laughter's Mind Study Journey>, makes the heavy philosophy light and friendly. He levitates something heavy like a helicopter. He has the ability to lighten up a difficult life. And he published Volumes 1 and 2 of <The Novel Hwandangogi>. He plans to publish volumes 3, 4 and 5 consecutively. This time, it is a task to make the heavy history popular. He is also a helicopter-like writer who lightly levitates the humanities.신광철 작가의 저서 '꼬마철학자 두발로' 출간

"토토새를 만나면 인생이 넉넉해진다...인생이 두 번 행복해지는 책"

-박정대 기자

 

 

신광철 작가의 '꼬마철학자 두발로'라는 제목의 저서가 출간('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출판사)됐다.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출판사측은 “<꼬마철학자 두발로>는 동화 형식을 빌린 인생 바라보기다. 행복에 다다르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었다. 재미와 흥미를 내내 끌고 다니려 했다. 우선 쉽고 가볍게 접근하려 한 것이 특징이다. 인생에 대해서 하나씩 깨우쳐 가는 어린 소년, 두발로 박사를 통해서 사유와 통찰, 그리고 삶의 방법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갔다. 가장 밑바닥에 긍정을 깔아 놓아서 읽고 난 후의 느낌이 개운함과 흐뭇함이다. 그러면서도 사이다 맛같이 톡 쏘는 맛을 준다”고 설명하고 “두발로 박사는 11살의 공학박사로, 기계를 만들거나 설계도를 만드는 일에는 최고였으나 자연이나 생물들과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공학박사였다. 꽃 이름이나 나무 이름, 새나 물고기들의 이름은 몰랐다. 혼자서 발명특허를 14개나 받았고, 그 밖에 여러 가지의 발명을 했지만 두발로 박사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지 못했다”고 소개했다,

 

 

신광철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해바라기 씨 하나를 심으면 여름날에 해바라기 꽃 하나가 핀다. 해바라기 씨 한 봉투를 빈 밭에 심으면 빈 밭 가득 해바라기 꽃이 핀다. 한 사람을 사랑하면 마음 안에 등이 하나 켜진다. 세상을 사랑하면 마음 안에 등이 가득 켜진다. 사랑하면 마음 안에 어둠이 사라진다. 어느 날 꼬마 철학자를 만났다. 두발로 걸어 다녀 '두발로 박사'다. 어느 날 말하는 앵무새 토토새를 만났다. 토토새는 두발로 박사 친구가 되었다. 내가 상상한 세상을 만들었더니 두발로 박사와 토토새가 즐거워 했다. 그래서 여행을 시켜주기로 했다. 그래서 <꼬마철학자 두발로>가 탄생했다”면서 “사실 나는 혼자서 잘 놀았다. 내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바라보고 사는 일만으로도 진종일 즐거웠다. 마음 밖에서 태양이 뜨고 지는 일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감사했다. 내 마음 안에서 마음 날씨가 변화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인생은 바빴다. 내 몸 안의 생명현상은 기적이었다. 생명은 신비로웠다. 살아 있다는 놀라운 현상을 나는 경험하고 있고, 부족한 내가 험한 세상을 살아 내고 있다는 놀라운 능력에 감사했다. 감사를 배워야 한다고 믿었다. 살아갈 힘이 감사에서 왔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감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 밖에 피는 꽃을 마음으로 받아들였더니 마음 안에도 꽃이 피었다. 신기했다. 세상은 마음으로 만들어지는 걸 보았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이유가 있었다. 행복한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한다는 진실이었다. 큰 걸 배웠다. 그대로 했다. 행복이 찾아 왔다. 두발로 박사를 만나면 행복해진다. 토토새를 만나면 인생이 넉넉해진다. 믿어도 된다. 인생이 두 번 행복해지는 책이다. 두발로 박사를 만나서 행복해지고, 두발로 박사를 읽고 나서 행복해지는 책”이라고 피력했다.

 

 

 

이 책의 내용

 

아래는 출판사측이 소개하는 책의 내용이다.

 

“희망과 꿈을 길러주는 책이다. 엄마와 아이가, 아빠와 꼬마가 함게 읽으면 좋은 책이다. 가족 행복만들기를 위하여 필요한 기획을 했다. 가족이 모여 어른은 인생의 지혜를, 아이에겐 꿈을 꿀 수 있게 하는 책이다. <꼬마철학자 두발로>는 동화형식을 빌린 인생 바라보기다. 행복에 다다르게 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었다. 재미와 흥미를 내내 끌고 다니려 했다. 우선 쉽고 가볍게 접근하려 한 것이 특징이다. 인생에 대해서 하나씩 깨우쳐 가는 어린 소년, 두발로 박사를 통해서 사유와 통찰, 그리고 삶의 방법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갔다. 가장 밑바닥에 긍정을 깔아 놓아서 읽고 난 후의 느낌이 개운함과 흐뭇함이다. 그러면서도 사이다 맛 같이 톡 쏘는 맛을 준다. 두발로 박사는 11살의 공학박사로, 기계를 만들거나 설계도를 만드는 일에는 최고였으나 자연이나 생물들과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공학박사였다. 꽃이름이나 나무이름, 새나 물고기들의 이름은 몰랐다. 혼자서 발명특허를 14개나 받았고, 그 밖에 여러 가지의 발명을 했지만 두발로 박사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지 못했다.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은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전해준 편지를 이모를 통해서 받은 후였다. 사람은, 어느 별에선가 착한 일을 한 대가로 지구여행 티켓을 한 장씩 받아서 태어났기 때문에 보다 넓은 세상을 여행하라는 엄마의 편지내용 때문이었다. 두발로 박사는 요양원에서 탈출한 토토새와 여러 세상을 여행하면서 보고 배우는 과정을 삶의 통찰과 사유체계 안에 넣어 잠언과 경구 같은 내용으로 만들었다. 예를 들면, -여행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거야.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다고? 두발로 박사와 토토새는 의아한 표정으로 나무가 되고 싶은 사람의 말을 되풀이했다. 나무가 되고 싶은 사람은 둘의 반응에 관계없이 이야기를 계속했다. -여행은, 돌아올 때는 가슴에 깨달음의 큰 돌덩이가 쿵, 하고 떨어지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거야. 라는 형식의 틀을 빌어서 경구 같은 말이나 잠언 같은 말을 넣어 각성의 세계로 안내하려 했다. 여행이야기 속에서 동심과 깨달음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쉽게 풀었다.”

 

신광철 작가는 어떤 인물?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몸으로 일어서는 일에 몰입하듯 사람도 홀로 일어서는 일, 즉 인간독립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시인으로 출발해, 인문학 저술활동을 하며, 한국학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학에 대한 40여 권의 저술이 있다.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여행>의 저자인 신광철 작가는 무거운 철학을 경쾌하게 만들어 친근하게 만든다. 헬리곱터처럼 무거운 것을 공중부양 시킨다. 힘겨운 인생을 경쾌하게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소설 환단고기> 1, 2권을 출간했다. 3, 4, 5권을 연속 낼 계획이다. 이번에는 묵직한 역사를 대중성 있게 만드는 작업이다. 인문학을 가볍게 공중부양 시키는 역시 헬리곱터 같은 작가다.

 

Author Shin Gwang-cheol's book 'Little Philosopher Dubalo' published

"Meeting the Toto bird will make your life rich... A book that makes you happy twice in life"

-Reporter Park Jeong-dae

A book titled 'Little Philosopher Dubalo' by Shin Kwang-cheol has been published ('Landscape with Zelkova Tree' Publisher). A landscape with a zelkova tree publisher said, “<Little Philosopher Dubalo> is a look at life in the form of a fairy tale. It was created for the purpose of reaching happiness. I tried to keep it fun and interesting all the time. First of all, it is characterized by an easy and light approach. Through Dr. Dubalo, a young boy who is learning about life one by one, I organized thoughts, insights, and thoughts on the way of life. The positive feeling is laid at the bottom, and the feeling after reading it is refreshing and warm. However, it gives a tangy taste like cider,” he explained. “Dr. Duvalo was an 11-year-old doctor of engineering who was the best at making machines and making blueprints, but had little opportunity to come into contact with nature or living things. He did not know the names of flowers or trees or birds or fish. He alone received 14 invention patents and made many other inventions, but Dr. Duvalo did not know how to live in the world.”

In the words of the artist, Shin Gwang-cheol said, “If you plant a sunflower seed, a sunflower flower blooms on a summer day. If you plant a bag of sunflower seeds in an empty field, sunflowers will bloom in the empty field. If you love one person, a lamp is turned on in your heart. If you love the world, the lights will turn on in your heart. When you love, the darkness disappears in your heart. One day he met a little philosopher. He walks on two legs and is 'Dr. One day he met the talking parrot Toto Bird. Toto bird became a friend of Dr. Dubalo. When I created the world I imagined, Dr. Dubalo and Toto were delighted. So I decided to make a trip. That's why <Little Philosopher Dubalo> was born,” he said. “Actually, I played well alone. It was fun all day long just to live and watch what was happening in my heart. I was grateful just to watch the sun rise and set outside of my mind. Life was busy just watching the weather change in my heart. The phenomenon of life inside my body was a miracle. Life was mysterious. I am experiencing the amazing phenomenon of being alive, and I am grateful for the amazing ability that I am surviving in a harsh world. I believed that we should learn to be grateful. It was because the strength to live came from gratitude. So thank you,” he stressed.

“With a grateful heart, I accepted the flower that bloomed outside my heart with my heart, and a flower bloomed inside my heart as well. It was amazing. I saw the world made of the heart. Happy people have reasons to be happy. The most important reason for being happy was the truth that you should think you are happy. I learned something big. I did it. Happiness has come If you meet Dr. Dubalo, you will be happy. If you meet the Toto bird, your life will become more abundant. You can believe it. This is a book that makes you happy twice in life. It is a book that makes me happy after meeting Dr. Dubalo, and makes me happy after reading Dr. Dubalo.”

Contents of this book

Below is the content of the book introduced by the publisher.

“This is a book about hopes and dreams. This is a good book for mothers and children, and fathers and children to read together. We made the necessary plans to make the family happy. It is a book that allows families to gather together to give adults the wisdom of life and for children to dream. <Little Philosopher Dubalo> is a look at life borrowed from a fairy tale. It was created for the purpose of reaching happiness. I tried to keep it fun and interesting all the time. First of all, it is characterized by an easy and light approach. Through Dr. Dubalo, a young boy who is learning about life one by one, I organized thoughts, insights, and thoughts on the way of life. The positive feeling is laid at the bottom, and the feeling after reading it is refreshing and warm. However, it gives a tangy taste like cider taste. Dr. Duvalo was an 11-year-old doctor of engineering who was best at making machines or making blueprints, but had little opportunity to come into contact with nature or living things. I didn't know the names of flowers or trees, birds or fish. He alone received 14 invention patents and made many other inventions, but Dr. Duvalo did not know how to live in the world.

The direct trigger was after receiving a letter from her aunt as her mother passed away. It was because of the contents of her mother's letter telling her to travel to a wider world because people were born with a ticket to travel to the Earth in return for doing a good deed on a certain planet. Dr. Duvalo put the toto bird that escaped from the sanatorium and the process of seeing and learning while traveling in various worlds into the insights and thinking system of life and made it into proverbs and aphorisms. For example: -Travel is when someone who loves you goes out to come back to you. - The person who loves you is leaving? Dr. Dubalo and Toto bird repeated the words of the person who wanted to become a tree with a puzzled expression. The person who wanted to be a tree continued talking regardless of the two's reaction. -Traveling, when you return, you have to hear the sound of a big stone of enlightenment falling in your chest with a thump. I tried to guide you to the world of awakening by borrowing the frame of the form of 'Aphorisms' or proverbs. I easily solved the two elements of innocence and enlightenment in the travel story.”

What kind of person is Shin Gwang-cheol?

Just as a tree devotes its entire life to standing up with its whole body, it is a person who believes that people should devote themselves to standing up alone, that is, for human independence. He started out as a poet, has been writing in the humanities, and has been working as the director of the Korean Studies Research Institute. He has over 40 books on the humanities. Shin Gwang-cheol, the author of <The Positive and the Laughter's Mind Study Journey>, makes the heavy philosophy light and friendly. He levitates something heavy like a helicopter. He has the ability to lighten up a difficult life. And he published Volumes 1 and 2 of <The Novel Hwandangogi>. He plans to publish volumes 3, 4 and 5 consecutively. This time, it is a task to make the heavy history popular. He is also a helicopter-like writer who lightly levitates the huma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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