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화물연대 파업종료에 "화물업계 제도 개선 모색 계기 삼아야"

김은혜 홍보수석 "경제·민생에 천문학적 피해..흔들림 없이 법·원칙 지켜나갈 것"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2/12/09 [17:19]

▲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화물연대 파업 종료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뉴시스>



대통령실이 9일 보름만에 끝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파업 종료 및 현장 복귀와 관련해 "화물업계 제도 개선 모색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는 경제·민생에 천문학적 피해를 줬다"며 "정부는 노사 문제에 흔들림 없이 법·원칙을 지켜나가며 청년세대 일자리 확보,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공정하고 미래 지향적 노사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번 파업 핵심 쟁점인 '안전운임제 일몰 연장' 관련해선 향후 국회 논의 과정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s Office, Cargo Solidarity Strike Ending "Should be an opportunity to seek improvement of the cargo industry system"

Kim Eun-hye, chief of public relations, "astronomical damage to the economy and people's livelihood... we will keep the law and principles without wavering"

-kihong Kim reporter

 

Regarding the end of the strike o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the Public Transportation Union, and the Cargo Solidarity, which ended in 15 days on the 9th, the President's Office said, "It should be used as an opportunity to seek improvement of the system in the cargo industry."

 

At a briefing in the Yongsan Presidential Office on the same day, Kim Eun-hye, chief of public relations at the Presidential Office, said, "The cargo union's collective refusal to transport has caused astronomical damage to the economy and people's livelihood."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the dual structure and create a fair and future-oriented labor-management culture.”

 

Regarding the key issue of the strike, the extension of the sunset of the safe fare system, the President's Office is in a position to watch the future discussions in the National Assem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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