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13일 한·일-한·미-한·미·일 연쇄 정상회담"

리커창 중국 총리 "한반도 비핵화 위해 건설적 역할 해나가겠다"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2/11/12 [17:24]

▲ 김성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1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모 호텔 프레스센터에서 윤석열 대통령 순방 일정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뉴시스>


대통령실이 12일 "한·일-한·미-한·미·일 연쇄 정상회담이 13일(현지시간) 밝혔다.

 

김성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한 호텔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힌 후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간 한·일 정상회담이 13일 확정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순서는 가변적일 수 있으며 확정은 어렵다"면서도 "한·일-한·미-한·미·일정상회담 순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중 회담 개최 여부와 관련해선 "아직 더 지켜봐야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윤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 총리 간 환담과 관련해 "아세안 플러스 쓰리(ASEAN+3,아세안 플러스 한·중·일) 회담 전 정상대기실에서 윤 대통령과 리커창 총리가 환담했다"며 "(리커창 총리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중국이 건설적 역할을 해나가겠다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은 상호존중·호혜원칙에 입각한 한·중 관계발전에 기대감을 표했다"며 "그 다음 북핵문제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다.

 

또 "(윤 대통령이) 북의 최근 일련의 전례없는 빈도 도발에 우려를 표하니 거기에 대해 리커창 총리가 중국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필요성과 중국의 건설적 역할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우리나라 인태전략 발표에 아직까진 중국 측으로부터 구체적 코멘트가 나온 상황은 아니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s Office "The 13th Korea-Japan-Korea-US-Korea-US-Japan Serial Summit"

Chinese Premier Li Keqiang says we will play a constructive role for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kihong Kim reporter

 

The President's Office announced on the 12th, "The Korea-Japan-Korea-US-Korea-US-Japan serial summit meeting was announced on the 13th (local time).

 

Kim Seong-han, head of the National Security Office of the President's Office, said at a briefing held at a hotel in Phnom Penh, Cambodia on the same day, adding, "The Korea-Japan summit between President Yoon Seok-yeol and Japanese Prime Minister Fumio Kishida has been confirmed on the 13th."

 

"The order may be variable and it is difficult to confirm," he said. However, as to whether the South Korea-China summit will be held, he said, "We still have to wait and see."

 

Regarding the meeting between President Yoon and Premier Li Keqiang of China on the same day, he said, "President Yoon and Premier Li Keqiang had a conversation in the waiting room before the ASEAN+3 summit." (Prime Minister Li Keqiang) He said that China will play a constructive role for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President Yoon expressed his hopes for the development of Korea-China relations based on the principle of mutual respect and reciprocity," he said.

 

"[President Yun] expressed concern over North Korea's recent series of unprecedented provocations, and in response, Premier Li Keqiang expressed his views on the need for China to denuclearize the Korean Peninsula and China's constructive role."

 

In addition, he said, "There is no concrete comment from the Chinese side as of yet on the announcement of Korea's interpersonal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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