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한반도·동북아 엄중한 안보현실 제대로 대비 중요"

이틀 연속 대북메시지 내며 한·미·일 안보협력 필요성 강조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2/10/10 [13:01]

▲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뉴시스     

 

대통령실이 10일 "국민생명·안전을 지키는 건 말아닌 현실 문제"라며 "한반도·동북아의 엄중한 안보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제대로 대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한 관계자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 77주년을 맞아 보름간 전술핵운용부대 군사훈련 지도 사실이 공개된데다 북의 7차례 탄도미사일 발사 등 안보 상황과 관련된 대북메시지인 셈이다.

 

대통령실이 이틀 연속 공지 및 브리핑을 통해 대북메시지를 내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중국·대만 등 포괄적 동북아 안보 상황을 고려한 한·미·일 안보협력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전날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 역시 서면브리핑에서 "굳건한 한·미동맹과 한·미·일 3자 안보협력으로 국민을 지키겠다"며 "안보 태세에 적정 수준이란 있을 수 없고 지나치다할 만큼 준비해야 지킬 수 있는 게 국가 안위"라고 밝힌 바 있다.

 

김 수석은 또 윤석열 대통령도 "북핵미사일 위협에 한·미동맹은 물론 한·미·일 3자 안보협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며 언급했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ial Office "It is important to properly prepare for the severe security realities of the Korean Peninsula and Northeast Asia"

Sending messages to North Korea for two days in a row, stressing the need for security cooperation between South Korea, the US, and Japan

-kihong Kim reporter

 

The President's Office said on the 10th, "Protecting the lives and safety of the people is a matter of reality, not words."

 

An official from the presidential office said in a press announcement on the same day that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recently announced the fact that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had been conducting military training for the tactical nuclear operation unit for a full month to commemorate the 77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That's it.

 

It seems that the presidential office issued a message to North Korea through announcements and briefings for two days in a row, emphasizing the need for security cooperation between South Korea, the United States, and Japan in consideration of the comprehensive security situation in Northeast Asia, including Russia, Ukraine, and China and Taiwan.

 

Kim Eun-hye, senior public relations chief at the presidential office the day before, also said in a written briefing, "We will protect the people through a strong South Korea-US alliance and trilateral security cooperation between South Korea, the US, and Japan." It is the national security,” he said.

 

Kim also said that President Yun Seok-yeol said, "We will further strengthen trilateral security cooperation with South Korea, the US, and Japan as well as the South Korea-US alliance in the face of the North Korean nuclear and missile th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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