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행동' 서울 가두 반정부 시위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 구호 외쳐

반정부 시위에 참석하는 시위대의 규모가 점점 커져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2/08/14 [19:01]

'촛불행동'이란 진보적인 시민단체가 서울시 청계천-서울역 부근에서 벌이는 반정부 시위에 참석하는 시위대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 단체는 8월14일 오후에도 시위를 가졌으며, 시위 참가자가 증가하는 양상이다. 촛불행동 시위대들은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 구호를 외치며 가두시위를 벌였다.

 

이들 단체는 최근에 발표한 “윤석열을 파면한다” 제목의 특별성명에서 “대통령 취임 100일도 되지 않아 국정이 파탄나고 있다. 애초에 검찰 직할통치가 가져올 문제가 무엇일지 충분히 예견했지만 그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 그런 결과가 지지율 20% 대(帶), 부정평가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난 것”이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성도, 사과도 없이 국민 무시로 일관하며 오만과 독선, 무능의 국정운영을 이어가고 있는 윤석열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하루가 다르게 높아가고 있다. 이렇게 해서 과연 국정동력을 회복할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 그동안 국민들의 피해만 커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촛불행동 광화문 시위장면.   ©브레이크뉴스

▲ 촛불행동 종로  시위장면.   ©브레이크뉴스

▲ 촛불행동 서울 시위장면.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andlelight action' Seoul street anti-government protests 'Resign Yoon Seok-yeol' and 'Special Prosecutor Kim Gun-hee' shout slogans

The number of protesters attending anti-government protests is growing

-Reporter Park Jeong-dae

 

The number of protesters participating in anti-government demonstrations held near Cheonggyecheon-Seoul Station by a progressive civic group called 'Candlelight Action' is growing in size. The group also held a demonstration in the afternoon of August 14, and the number of protesters is increasing. Candlelight protesters held a street demonstration chanting slogans such as “Resign Yoon Seok-yeol” and “Special Prosecutor Kim Gun-hee.”

 

In a recently announced special statement titled “I will remove Seok-Yeol Yoon,” these groups said, “The state affairs are collapsing in less than 100 days since the inauguration of the president. In the first place, he fully foresaw the problems that the direct control of the prosecution would bring, but he went far beyond that. The result showed that the approval rating exceeded 20% and the negative evaluation exceeded 60%. The public's anger against it is increasing day by day. In this way, it is difficult to predict whether or not it will be possible to restore the power of government. In the meantime, the damage to the people will only incr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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