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의원 “대전에서 민주당이 다시 사랑받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할 것"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5:30]

▲ 대전에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 고민정 국회의원 (C) 고민정 의원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8.28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고민정 의원(서울 광진구을)이 오는 12일 대전을 찾아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지난달 28일 전대 본선 진출을 확정 후 순회 경선을 진행중인 고민정 의원은 12일 오후 3시에 토크콘서트 '고민정과의 최고의 시간'을 통해 대전에서 당원과 지지자들을 만나는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 갔다.

 

▲ 대전에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 고민정 국회의원 (C) 사진 고민정 의원 페이스북


이번 토크콘서트는 그간 무겁고 형식적인 행사 형식이 아닌, 친숙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기 위해 대전 중구에 위치한 카페‘고종이반한가베집’에서 진행됐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고민정 의원이 직접 비전, 의정활동, 지역 현안, 당 혁신 방향 등 관련이 있는 사진 15장을 선정해 이를 바탕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진행됐다.

 

고민정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독선과 독주를 견제하고, 민생 챙기는 '강한 야당'을 이끌어 갈 자신이 있다.”며, "민주당이 가야 할 곳은 바로 사람들이 있는 곳이다. '다시 가슴뛰는 민주당'의 길을 혼자가 아닌, 대전의 당원과 지지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민정 의원의 '고민정과의 최고의 시간' 토크콘서트는 지난 4일 대구를 시작으로 5일 인천에서 두 차례 열렸으며, 11일 부산, 12일 대전, 18일 전주, 19일 광주, 25일 수원, 26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Ko Min-jung, "We will do our best to make the Democratic Party a popular party again in Daejeon."]

 

Rep. Ko Min-jung (Gwangjin-gu, Seoul), who was elected as the top member of the 8.28 National Convention of the Democratic Party, visited Daejeon on the 12th and held a talk concert.

 

On the 28th of last month, Rep. Ko Min-jung, who is in the process of a circuit contest after confirming her advance to the squadron finals, held a talk concert 'Best Time with Ko Min-jung' at 3 pm on the 12th, and continued full-fledged communication with party members and supporters in Daejeon.

 

This talk concert was not held in the form of a heavy and formal event, but was held at the cafe 'Gojong Ban Hangabe' located in Jung-gu, Daejeon to have conversations in a friendly and comfortable atmosphere.

 

On this day, Rep. Ko Min-jung personally selected 15 photos related to the vision, legislative activities, local issues, and party innovation direction and talked with the attendees based on them.

 

Rep. Ko Min-jung said, "I am confident that I will lead a 'strong opposition' that checks the self-righteousness and dictatorship of the Yun Seok-yeol government and takes care of the people's livelihood. We will build the path of a 'throbbing Democratic Party' not alone, but through communication with party members and supporters in Daejeon," he said.

 

Representative Ko Min-jung's 'Best Time with Min-jung Ko' talk concert was held twice in Incheon on the 5th, starting in Daegu on the 4th, Busan on the 11th, Daejeon on the 12th, Jeonju on the 18th, Gwangju on the 19th, Suwon on the 25th, and 26 It will be held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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