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서울 폭우 피해지역 긴급 구호물품 지원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서울시 구로구, 동작구, 관악구 등 기초단체에 5톤 차량 8대 분량 구호물품지원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22/08/09 [14:05]

▲ 희망브리지는 8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서울시 구로구, 동작구, 관악구 등 기초단체에 5톤 차량 8대 분량의 구호 물품을 지원하였다.  © 희망브리지 제공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시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하였다고 9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8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서울시 구로구, 동작구, 관악구 등 기초단체에 5톤 차량 8대 분량의 구호 물품을 지원하였다.

 

지원한 물품은 ▲체육복, 속옷, 세면도구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응급구호세트 1,208세트 ▲생수 4,480병 ▲마스크 800점 ▲손소독제 40점 ▲이재민 대피소 칸막이 69점이며, 지난 8일 밤 파주에 위치한 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출고되었다.

 

한편, 이번 폭우는 동작구에 시간당 141mm가량의 비가 오는 등 서울 기상 관측사 115년 만의 최대치를 기록하였고 9일과 10일에 걸쳐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희망브리지는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 상태에 돌입하여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피해 지역과 주민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 희망브리지가 지원한 물품은 ▲체육복, 속옷, 세면도구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응급구호세트 1,208세트 ▲생수 4,480병 ▲마스크 800점 ▲손소독제 40점 ▲이재민 대피소 칸막이 69점이며, 지난 8일 밤 파주에 위치한 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출고되었다.  © 희망브리지 제공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희망브리지는 신속한 지원을 통해 피해를 본 이웃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Hope Bridge National Disaster Relief Association (President Song Pil-ho)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had provided emergency relief supplies for citizens affected by the record heavy rain.

 

Hope Bridge donated relief supplies equivalent to 8 5-ton vehicles to basic organizations such as Guro-gu, Dongjak-gu, and Gwanak-gu in Seoul that were damaged by the record heavy rain from the 8th to the 9th.

 

The items donated were ▲ 1,208 sets of first aid kits consisting of daily necessities such as gym clothes, underwear, and toiletries ▲ 4,480 bottles of mineral water ▲ 800 points of masks ▲ 40 points of hand sanitizer ▲ 69 points of partitions for shelters for victims of the disaster located in Paju on the night of the 8th. It was shipped from the relief logistics center.

 

On the other hand, this heavy rain recorded the highest in 115 years by a Seoul meteorologist, with rain of about 141 mm per hour in Dongjak-gu, and is expected to continue over the 9th and 10th. It plans to enter the state and closely monitor the situation and provide assistance to affected areas and residents.

 

Hope Bridge Secretary-General Kim Jeong-hee said, “Hope Bridge will do its best to not inconvenience neighbors who have suffered damage through prompt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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