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 4일 펠로시 미 하원의장과 통화 예정"

정부 다른 인사 접촉 여부 "공식 공개 일정 잡혀 있지 않다"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2/08/04 [11:06]

▲ ▲ 대통령 취임식을 하루 앞둔 9일 대통령 집무실로 사용될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의 모습.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된 집무실에서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공동취재사진) 2022.05.09. ©뉴시스     ©

 

대통령실이 4일 윤석열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간 통화가 이날 오후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 휴가 일정 등으로 회동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전날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시켰다.

 

또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실 다른 인사와의 접촉 계획 여부에 대해선 "공식적 공개 일정이 잡혀 있지 않다"고 밝혔다.

 

전날 펠로시 의장은 대만 방문을 마치고 한국에 도착한 가운데 이날 김진표 국회의장과 회담한다. 양자는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와 경제협력, 기후위기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펠로시 의장은 이날 오후 판문점도 방문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s Office "President Seok-Yeol Yoon is scheduled to speak with Speaker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Pelosi, on the 4th."

Whether the government has contacted other personnel "There is no official disclosure schedule"

-kihong Kim reporter 

 

It reconfirmed the previous position that the meeting would not be held due to President Yoon's vacation schedule.

 

He also said, "There is no official schedule for public disclosure," as to whether or not he plans to contact other personnel in the presidential office, such as the National Security Office.

 

The day before, Chairman Pelosi had a meeting with National Assembly Speaker Kim Jin-pyo on the same day as he arrived in South Korea after his visit to Taiwan. The two sides will discuss issues such as security, economic cooperation and the climate crisis in the Indo-Pacific region.

 

Chairman Pelosi will also visit Panmunjom this after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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