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감독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 2023년 개봉 확정..기대감 ‘UP’

‘날씨의 아이’ 이후 3년만 신작, ‘스즈메’ 역 하라 나노카 캐스팅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7/05 [15:26]

▲ ‘너의 이름은.’ 감독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 2023년 개봉 확정 <사진출처=미디어캐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이 오는 2023년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수입: ㈜미디어캐슬 I 원작/각본/감독: 신카이 마코토]

 

아름다운 작화와 섬세한 언어로 공개하는 매 작품마다 전 세계를 매료시키는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이 오는 2023년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번 작품은 <날씨의 아이> 이후 그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일본 각지의 폐허를 무대로, 재앙의 원인이 되는 ‘문’을 닫아 나가는 소녀 ‘스즈메’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4월 공개된 <스즈메의 문단속> 런칭 이미지 및 특보 영상은 보는 순간 시선을 압도하는 아름다운 비주얼과 깊은 여운을 남기는 OST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5일 주인공 ‘스즈메’ 역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 시킨다. 1700명이 넘는 오디션 참가자의 목소리를 모두 듣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직접 찾아낸 ‘스즈메’ 역의 성우는 신선한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 하라 나노카. 그녀는 [넘버 MG5], <가슴이 떨리는 건 너 때문> 등의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린 배우로 이번 작품이 성우 첫 도전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그녀에 대해 “감정과 목소리의 거리가 누구보다도 가깝다. 흔히 볼 수 없는 재능을 지닌 성우로서 ‘스즈메’의 또렷한 감정을 그대로 표현해줄 것이다. 몹시 기대 된다”라고 소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새로운 신예의 탄생을 예고했다. 

 

▲ ‘스즈메의 문단속’ 스즈메 역 배우 하라 나노카 <사진출처=미디어캐슬>  © 브레이크뉴스



하라 나노카는 “신카이 감독님의 작품을 처음 영화관에서 봤을 때의 그 감동을 설마 내가 전하는 쪽이 되다니,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불안하고, 압박감도 느껴지지만 ‘스즈메’가 느끼는 기쁨, 분노, 슬픔, 즐거움 등 수많은 감정을 직접 느끼면서 성장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작품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하라 나노카가 맡은 주인공 ‘이와토 스즈메’는 큐슈의 조용한 마을에서 이모와 단둘이 살고 있는 17세 여고생. 광대한 폐허 속에서 어린 자신이 초원을 헤매며 걷는 신기한 꿈을 자주 꾸는 소녀로, 벌써부터 <너의 이름은.>의 ‘미츠하’, <날씨의 아이> ‘히나’를 잇는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케 하며, 애니메이션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은 오는 2023년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our Name.' Director's new film 'Suzume's Lockdown', confirmed to be released in 2023.. Anticipation 'UP'

 

Casting Nanoka Hara for the role of 'Suzume', a new film for the first time in three years since 'Child of the Weather'

 

 

Break News Reporter Dong-jae Park = <Your Name.> Director Makoto Shinkai's new film <Enforcement of the Suzume> has been confirmed to be released in Korea in 2023. [Import: Media Castle I Original/Screenplay/Director: Makoto Shinkai]

 

Makoto Shinkai's new work, <Suzume's Enforcement>, which fascinates the world with each work released with beautiful drawings and delicate language, has been confirmed to be released in Korea in 2023.

 

This is his first new work in three years since <Child of the Weather>, and depicts the adventures of a girl, Suzume, who closes the 'door' that causes disaster in ruins all over Japan.

 

The launch image and special news video of <Suzume's Door Enforcement>, released in April, drew attention with their beautiful visuals that overwhelm the eyes the moment they see them and the OST that leaves a deep lingering impression.

 

<Suzume's Door Enforcement> draws attention once again by announcing the casting confirmation of the main character, Suzume, on the 5th. After hearing all the voices of more than 1,700 audition participants, director Makoto Shinkai discovered the voice actor for the role of 'Suzume', an actress Nanoka Hara with a fresh charm. She is an actress who made her name known through works such as [No. MG5] and <Because of you>, and this is her first challenge as a voice actress.

 

Director Makoto Shinkai said about her, “The distance between her emotions and voice is closer than anyone else. As a voice actress with a talent that is not often seen, she will express her distinct emotions in ‘Suzume’ as it is. I am very much looking forward to it”, heralding the birth of a new artist that we should pay attention to.

 

Nanoka Hara said, “I still can’t really feel that I will be the one to convey the emotion of seeing director Shinkai’s work at the cinema for the first time. I feel anxious and pressured, but I hope that I can grow while feeling the joy, anger, sadness, and joy that ‘Suzume’ feels,” she said.

 

Hara Nanoka's protagonist, Tosuzume Iwa, is a 17-year-old high school girl living alone with her aunt in a quiet village in Kyushu. As a young girl who often dreams of her own wandering in the meadow in the vast ruins, she is already looking forward to the birth of a new character that will follow 'Mitsuha' in <Your Name.> and 'Hina' in <Child of the Weather> It raises the anticipation of anime fans.

 

Meanwhile, director Makoto Shinkai's new film <Suzume's Enforcement>, which will capture the hearts of audiences around the world, will visit domestic audiences in 2023.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