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연예인 친목회인 '상록회' 새 회장으로 김명호 씨 선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6:21]

▲ 김명호 상록회 신임회장.    ©브레이크뉴스

 

원로 연예인들의 친목 모임인 상록회 회원들은 지난 6월27일 모임을 갖고 송해 전 회장의 뒤를 김명호 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r. Kim Myung-ho was appointed as the new president of the 'Sangnokhoe', a social gathering of senior celebrities.

-Reporter Park Jeong-dae

 

Members of the Sangnokhoe, a social gathering of elder entertainers, held a meeting on June 27 and elected Kim Myung-ho as the new president after Song 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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