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화보, “아직도 동심에 빠져 살아..아이즈원 멤버들과 여전히 끈끈”

화보 통해 빛나는 비주얼+다채로운 매력 과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3:17]

▲ 최예나 화보 <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최예나가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최예나는 28일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7월호 화보에서 힙한 느낌이 가득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예나는 컬러풀한 네온 조명을 배경으로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깜찍한 헤어스타일과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긴 생머리와 진지한 눈빛으로 몽환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최예나는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낙천주의자이냐"라는 질문에 "그렇다. 아직도 동심에 빠져 산다. 특히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한다. 나도 무대에 서는 아이돌로서 보는 분들에게 동화 속 같은 행복감을 전해주고 싶다”며 특유의 해피 바이러스를 발산했다. 

 

또 최예나는 "아이즈원 멤버들과는 여전히 끈끈한 사이다. 각자 솔로 활동하다가 음악 방송에서 만나면 동창을 만난 것처럼 반갑더라"라며 자신이 몸 담았던 그룹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수뿐만 아니라 '여고추리반' 1, 2는 물론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2', '피의 게임' 고정 MC까지 꿰차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두각을 드러냈던 최예나는 아이돌이자 예능인으로서의 포부를 묻는 질문에 "두 분야에서 정말 잘하는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보여주고 싶고 하고 싶은 것들이 넘쳐난다. 아직 솔로 데뷔한 지 얼마 안 돼서 열정이 뜨거운 상태"라고 전했다. 

 

최예나의 인터뷰가 실린 코스모폴리탄 7월호는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ˣ‿ˣ(SMiLEY)'를 발매하며 성공적인 새 출발을 알렸으며,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022년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솔로가수(신인)', '예능돌(여)'까지 유일한 2관왕에 오르며 대세 존재감을 증명했다.

 

최근에는 MBC 라디오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공동 제작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라디오 시즌2'에 임시 DJ로 발탁되며 통통 튀는 입담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oi Ye-na's pictorial, "I'm still living in my childhood.. I'm still strong with IZone members"

 

Shining visual + colorful charm through pictorial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Singer Ye-na Choi decorated the July issue of Cosmopolitan.

 

In her pictorial for the July issue of Cosmopolitan, which was released on the 28th, Choi Yena captured the attention of her fans by digesting her hip concept-filled concept with her own charm.

 

In particular, she showed off a luminous visual in the background of her colorful neon lights, Choi Yena. She radiates her lovely charm with her cute hairstyle and expression, while she completes her dreamy aura with her long straight hair and serious eyes.

 

In an interview with Cosmopolitan, Choi Yena answered, "Are you an optimist?" "Yes. I still live in my childhood. I especially love Disney animation. ” and emitted a unique happy virus.

 

In addition, Choi Ye-na expressed her special affection for the group she was part of, saying, "I still have a close relationship with the IZ*ONE members. When I met each other while working solo, it was like meeting a classmate on a music show."

 

Not only a singer, but also Choi Ye-na, who appeared in various entertainment programs such as 'Idol Dictation Contest 2' and 'Blood Game' fixed MC, as well as 'Girls' Class 1 and 2', a question asking about her ambitions as an idol and entertainer. “My biggest goal is to be recognized as a really good person in both fields. There are a lot of things I want to show and do. It’s not long since I made my solo debut, so my passion is hot.”

 

The July issue of Cosmopolitan featuring Yena Choi's interview can be purchased at bookstores and can also be found on the Cosmopolitan Korea website.

 

Meanwhile, Choi Yena announced a successful new start with the release of her first mini-album 'ˣ‿ˣ(SMiLEY)' in January, and became the most influential 'female solo singer (rookie)' in 2022 at the '2022 Brand Customer Loyalty Award'. , and 'Entertainment Idol (female)' were the only two to win two awards, proving their presence in the mainstream.

 

Recently, she was selected as a temporary DJ for 'Idol Radio Season 2', a special idol program co-produced by MBC Radio and the global fandom platform UNIVERSE. holding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