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똑순이' 국은주, 의정부시갑 당협위원장 도전장

전 국민의힘 선거대책권역본부장이 의정부갑 당위원장 공모에 도전장 내

박정민 프리랜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7 [17:50]

▲ 국민의힘 국은주 선거대책권역본부장(우측)  © 박정민


박정민 프리랜서 기자 = 6.1 지방선거에서 결국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당선과 정권교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국은주 전 국민의힘 선거대책권역본부장이 의정부갑 당위원장 공모에 도전장을 냈다. 

 

국 후보는 의정부시장 및 시.도의원에 국민의 힘 대거 입성을 위해 총력을 다했던 승리의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20대 대통령선거에서도 중앙대책본부 국민승리특위 의정부시부위원장, 국가발전특별위원회 보건의료분과 부위원장, 사회안전망지원단 의정부시 조직본부장으로 등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맹활약을 했다. 

 

그는 26년 보건복지부 공무원생활을 마치고 2010년 7월 한나라당 의정부시의회 비례대표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의정부에서 비례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의정부 시의원과 경기도의원을 역임하면서 여성장애인으로 지역구 광역의원에 최초로 당선된 쾌거를 이뤘다.  

 

  © 박정민

 

국 후보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면서 여성으로 단 한명의 연고도 없는 의정부에서 지역구로 뛴다는 것이 그리 쉽지 많은 않았다”며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의정부 전역으로 안다녀 본 곳이 없을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했고 지역시민들과 가까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의견을 수렴한 결과 소외된 계층들을 위한 복지사업과 체육 그리고 문화예술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예산 지원을 통해 의정부에 필요한 예산들을 확보하여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그는 ‘지역의 당협위원장은 그 지역 활동이 왕성하고 무엇보다 시민들과의 스킨쉽을 통한 관계형성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활동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당협위원장으로 임명한다면 조직을 좀 더 확고히 다질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 후보는‘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고정관념 즉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켰으면 좋겠고, 여성이면서 장애인이 지역을 위해 이렇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최소한 어떠한 “라인”을 타고 올라가기 보다 당에서 오히려 이러한 인물을 찾아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며 다름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형평성을 강조했다. 

 

  © 박정민

 

이러한 적극적인 인제발굴과 영입을 통해 국민의 힘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에 우뚝서는 그날까지 함께 힘을 모으는 정의롭고 바른 국민의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국 후보는 “2년 전 21대 국회의원선거에 의정부시을 후보로 2배수에 올라 경선을 하였으나 결국 공천을 받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며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기 위해 꾸준히 지역을 지금도 다지고 있고 철저한 준비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번 국민의힘 의정부시갑 당협위원장이 된다면 체육분야, 교통분야, 종교분야, 사회복지분야, 여성분야, 문화·예술분야, 보육분야, 보훈 및 봉사단체 분야 등등 지금까지 활동하며 관리했던 의정부지역의 많은 시민들과 함께 철저한 준비를 통해 꼭 국회에 입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 the June 1 local elections, former president of the People's Power Election Zone, Kook Eun-joo, who played a pivotal role in the election of Uijeongbu Mayor and regime change, challenged the contest for the chairman of the Uijeongbu Party.

The candidates are Uijeongbu Mayor and the city.He is known to be the main player of victory, who made all-out efforts to join the provincial assembly. In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he was also active in creating President Yoon Seok-yeol, including Vice Chairman of Uijeongbu City, Vice Chairman of the Health and Medical Division of the National Development Special Committee, and Head of Uijeongbu City Organization of the Social Safety Net Support Group.

After 26 years as a public official of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he entered politics in July 2010 as a proportional representative of the Uijeongbu City Council of the Grand National Party. He made the most of his proportional strengths in Uijeongbu, where he had no connection, and served as a member of Uijeongbu City Council and Gyeonggi-do Province, achieving his first election as a female disabled member.

"It was not so easy to play as a local district in Uijeongbu, which is physically disabled and has no connection as a woman," candidate Kook said. As a city council member, he worked so hard in Uijeongbu that he actively collected opinions from local citizens.

He said, "I am confident that we can strengthen the organization if a person with various activities and experiences is appointed as the chairman of the party's cooperation committee because local activities are active and above all, building relationships through physical contact with citizens."

In addition, candidate Kook emphasized equity rather than focusing on differences, saying, "I hope society will dispel stereotypes or negative perceptions of the disabled, and I hope that women and disabled people will find such people in the party rather than go up any "line"."

Through such active discovery and recruitment, I hope that the power of the people will overcome difficult times well and become a just and right people's power to join forces until the day they stand at the center of the Republic of Korea again.

Candidate Kook said, "Two years ago, I doubled as a candidate for Uijeongbu City in the 21st National Assembly election, but I had a lot of regrets because I didn't get the nomination," adding, "I'm still steadily strengthening the region and thoroughly preparing for the 24th National Assembly election."

"If I become the chairman of the Uijeongbu City Council, I want to enter the National Assembly through thorough preparation with many citizens in Uijeongbu who have worked and managed sports, transportation, religion, social welfare, culture and arts, childcare, veterans and volunteer organization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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