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화보, “이제 시작..하나하나 기억 속에 눌러 담고 싶은 마음으로 임해”

패션 매거진 화보서 다채로운 매력 발산, 데뷔 활동 소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7 [09:24]

▲ 르세라핌 화보 <사진출처=데이즈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와 함께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27일 공개된 화보에서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는 교복을 모티프로 한 의상과 천사를 연상시키는 날개, 핑크색 헬멧, 요술봉 등 키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했다. 

 

‘데이즈드’는 무려 34페이지를 할애해 르세라핌의 매력을 담아냈고, 르세라핌은 독특한 감성의 화보와 깊이 있는 인터뷰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데뷔곡 ‘FEARLESS’ 안무를 단 2시간 만에 숙지한 일화로 유명한 홍은채는 “인트로 안무를 가장 오랫동안 신경 써서 맞췄다. 그 부분은 슬로모션으로 촬영해 확인하면서 조금이라도 틀어지는 부분을 맞춰 나갔다”라고 회상했다.

 

▲ 르세라핌 화보 <사진출처=데이즈드>  © 브레이크뉴스



▲ 르세라핌 화보 <사진출처=데이즈드>  © 브레이크뉴스



‘FEARLESS’ 안무는 영상 플랫폼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는데, 카즈하는 “정말 많은 분이 저희 곡을 커버하셨다. 다들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다. 저도 르세라핌의 멤버가 되기 전엔 그런 것들을 그저 지켜보는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제가 참여한 노래가 중심이 되고 사람들이 모여 재미있게 노는 콘텐츠가 되는 현상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지난 1일 기준으로,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인 틱톡(TikTok)에서 ‘LE_SSERAFIM’ 해시태그가 들어간 영상의 총 조회 수가 5억 건을 넘는 등 ‘FEARLESS’의 퍼포먼스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르세라핌은 지난달 2일 데뷔 후 5주 동안 ‘FEARLESS’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허윤진은 “빰 빠빠빠 빰빰”으로 시작하는 전주만 들어도 다리가 저절로 올라간다며 웃었다. 사쿠라는 일본에서 학교를 다니는 동생의 친구들이 “누나에게 데뷔 축하한다고 전해달라”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해 현지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채원은 지난 한 달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 근데 저희는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는 또 얼마나 시간이 쏜살같이 갈까.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하나하나 기억 속에 눌러 담고 싶은 마음으로 임한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르세라핌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 Seraphim's pictorial, "Come in with the desire to press and hold each one in your memory"

 

Fashion magazine pictorial exuding colorful charms, debut activities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Girl group LE SSERAFIM's fashion pictorial with the fashion magazine 'Dazed' was released.

 

In the pictorial released on the 27th, Kim Chae-won, Sakura, Heo Yun-jin, Kazuha, and Hong Eun-chae perfectly digested the kitsch and lovely styling, such as school uniforms as motifs, wings reminiscent of angels, pink helmets, and magic wands.

 

'Dazed' took 34 pages to capture the charm of Le Seraphim, and Le Seraphim showed a different side through unique sensibility pictorials and in-depth interviews.

 

Hong Eun-chae, famous for the anecdote that she mastered the choreography of her debut song 'FEARLESS' in just two hours, said, "I worked out the intro choreography for the longest time. She remembered that she was filming that part in slow motion and checking it to see if there was any glitch,” she recalled.

 

The choreography of ‘FEARLESS’ was also a topic of discussion on video platforms, and Kazuha said, “A lot of people covered our song. Everyone has brilliant ideas. Before I became a member of Le Seraphim, I was just a person who watched things like this, but I love the phenomenon that the songs I participated in become the centerpiece and become content that people can have fun with.”

 

As of the 1st of last month, the total number of views of videos with the hashtag 'LE_SSERAFIM' on TikTok, a global short-form mobile video platform, exceeded 500 million, and the performance of 'FEARLESS' received worldwide attention.

 

Le Seraphim performed ‘FEARLESS’ for five weeks after their debut on the 2nd of last month. At this, Heo Yun-jin laughed, saying that her legs would rise by itself even if she heard Jeonju that starts with “Boo-pa-pa-ba-bum-bum”. Sakura said that her sister's friends, who attend school in Japan, told her, "Tell her sister congratulations on her debut," that she realized her popularity in the area.

 

Looking back on her activities over the past month, Kim Chae-won said, "Time has gone really fast. But we are just getting started. How quickly will time pass? I do my best in every moment, and I feel like I came here with a heart I want to hold in my memory one by one.”

 

The full pictorial and interview of Le Seraphim can be found in the July issue of 'Dazed' and the official website and SN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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