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우기 화보, 당당한 카리스마부터 유쾌한 매력까지..여신 비주얼

(여자)아이들 첫 번째 월드투어 중, 만능 아티스트 입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2 [15:53]

▲ (여자)아이들 우기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우기가 <엘르>와 단독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우기는 다채로운 매력부터 여신 비주얼까지 뽐내 더욱 눈길을 끈다. 

 

크롭트 톱과 카고 팬츠 등 Y2K 스타일링이 눈에 띄는 이번 화보는 우기의 당당한 카리스마와 유쾌한 매력을 모두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얼마 전, 서울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 우기는 콘서트 준비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으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월드 투어를 시작하는 소감을 묻자 우기는 “서울 공연이 순식간에 매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왠지 고맙고 뭉클했다. 전부 우리 퍼포먼스를 믿고 오는 것이니 한번 보면 또 보고 싶은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정규 앨범에 이어 지난 4월 발매된 멤버 미연의 첫 솔로 앨범 <MY>에서도 자작곡을 선보인 우기는 (여자)아이들 곡 작업에서 점점 지분이 늘어나고 있는 사실에 대해 “총괄 프로듀서인 소연 언니가 앨범에 넣을 곡을 최종적으로 고르는데, 멤버의 자작곡이라 해서 봐주는 경우는 없다. 멤버끼리도 노래가 좋은지 냉정하게 평가한다. 그런데 내 곡이 뽑혔다? 작곡가로서 인정받은 기분이다. 아무리 바빠도 곡 작업은 꾸준히 하려 한다”라고 말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밝고 유쾌한 성격 이면의 진지한 면도 엿보였다. “나는 충분히 강한 사람이다. 그래서 고민일 때가 있다. ‘우기는 항상 밝고 강하니까 뭐든 괜찮아’라고 생각할까 봐. 약하고 상처받은 모습도 보여줘야 되나 싶기도 했는데 타고난 성향은 안 바뀌더라”라고 말문을 연 우기는 이어 “감정에 충실한 스타일이다. 눈물도 많다. 하지만 일할 때는 목표에만 집중한다. 자기주장도 확실하고 고집도 있다. 여리고 강한 모습 사이에서 어떤 게 진짜 내 모습인지 많이 헷갈렸는데 이젠 전부 ‘나’라고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니 마음도 편해졌다”라고 답하며 건강한 마음가짐을 내비쳤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여자)아이들은 10월까지 8개국 16개 지역에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만능 아티스트로서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여자)아이들 우기의 단독 화보와 인터뷰, 영상은 <엘르> 7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그리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I-DLE's Yugi pictorial, from dignified charisma to delightful charm... Goddess Visual

 

(G)I-DLE proves to be an all-round artist during their first world tour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Girl group (G)I-DLE member Woogi had a solo photo shoot with <Elle>. In particular, Yugi attracts more attention by showing off his colorful charms and goddess visuals.

 

This pictorial, featuring Y2K styling such as crop top and cargo pants, focused on capturing both the dignified charisma and delightful charm of Woogi. Not long ago, starting with a performance in Seoul, (G)I-DLE's (G)I-DLE's first world tour started, Woogi did not lose his smile throughout filming despite his busy schedule preparing for the concert and brightened the atmosphere of the set.

 

After the photo shoot, an interview was held. When asked about (G)I-DLE's feelings about starting their first world tour, Woogi said, "I was grateful and moved by the news that the Seoul concert was sold out in an instant. They all come to believe in our performances, so I want to repay you with a performance you want to see again once you see it.”

 

Following (G)I-DLE's first full album, Woogi, who also performed self-composed songs in member Miyeon's first solo album <MY>, released in April, said about the fact that her stake in (G)I-DLE's song work is gradually increasing, saying, "General producer Soyeon. The older sister ultimately chooses the songs to include in the album, but there is no case of looking at it because it is a member's own song. The members also coolly evaluate whether the song is good or not. But my song was chosen? I feel recognized as a composer. No matter how busy I am, I try to keep working on songs.” He also showed his passion for music.

 

The serious side behind the bright and cheerful personality shown through the entertainment program was also glimpsed. “I am strong enough. So there are times when I worry. I'm afraid that you might think, 'Everything is fine because the rainy season is always bright and strong'. I also wondered if I should show my weak and hurt side, but my natural inclination didn't change. There are many tears But when I work, I focus only on my goals. He is assertive and strong-willed. I was a lot confused about what I really looked like between the strong and strong image, but now I am accepting that everything is ‘me’. So I feel more at ease,” he replied, hinting at a healthy mindset.

 

(G)I-DLE, who opened the first world tour starting with a performance in Seoul filled with heat, will meet global fans by performing in 16 regions in 8 countries until October.

 

The solo pictorial, interview, and video of (G)I-DLE's Woogi, who is looking forward to the future as an all-round artist, can be found in the July issue of <Elle>, the <Elle> website, and the YouTube channel.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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