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안보리, 북핵도발에 단호히 대응해야"

"북에 백신 비롯한 의약품 지원 의사 밝혔으나 아직 호응해오지 않아"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2/06/17 [12:37]

▲ 윤석열 대통령.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사무총장과 취임 후 첫 통화를 갖고 북핵·미사일 도발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북의 행동은 한반도와 국제사회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라며 "안보리 차원의 단호하고 단합된 대응이 이뤄지지 않을 시 북핵·미사일 개발을 용인한다는 잘못된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북한에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 지원 의사를 밝혔으나 아직 호응해오지 않고 있다"며 "유엔 사무국 차원에서도 북한 코로나 상황을 계속 살펴보고 우리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총장도 같이 북핵 문제를 우려하면서 전반적으로 북핵 위기, 북한 코로나 상황에 공감하고 대화했다"고 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 Yun Seok-yeol speaks with UN Secretary-General Guterres: "Security Council must respond decisively to North Korea's nuclear provocation"

”They have expressed their intention to provide vaccines and other medicines to North Korea, but they have not responded yet.”

-kihong Kim reporter 

 

President Yun Seok-yeol had the first phone call since taking office with UN Secretary-General Antonio Guterres on the 17th and emphasized the need for a decisive response from the UN Security Council to North Korea's nuclear and missile provocations.

 

According to the presidential office on the same day, President Yun said, "North Korea's actions seriously threaten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can be delivered,” he said.

 

He also said, “We have expressed our intention to provide vaccines and other medicines to North Korea, but have not responded yet.

 

The president's office said, "The president was also concerned about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and in general sympathized with the North Korean nuclear crisis and the North Korean corona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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