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화보, “‘D.P.’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수상..늘 응원처럼 느껴져”

첫 매거진 커버 화보, 다채로운 매력 대방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1:01]

▲ 구교환 화보 <사진출처=에스콰이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구교환이 <에스콰이어> 2022년 6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구교환의 첫 매거진 커버 화보로 알려진 이번 프로젝트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와의 협업으로 이뤄진 것으로, 공개된 사진들 속 그는 포멀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착장에 까르띠에 아이콘 컬렉션을 착용하고 있다. 

 

구교환은 각 씬의 무드와 착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집중력으로 빠르게 오케이 컷을 이끌어 냈으며, 그러면서도 중간중간 툭툭 던지는 특유의 농담으로 촬영장에 웃음이 그치지를 않았다는 후문이다.

 

구교환 특유의 재치와 독창적 발상은 인터뷰에서도 드러난다. 우선 그는 얼마 전 백상예술대상에서 <D.P.>로 수상한 TV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에 대해 “신인상은 늘 응원처럼 느껴진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매번 새롭게 보여서 준 거라고 나 혼자 오해하고 있다”는 것. 

 

상을 안겨준 <D.P.>의 한호열 캐릭터에 대해서는 “유머의 힘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은 친구라서 나도 아주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밝혔으며, 수상소감에서 인용한 한호열의 대사 “형은 뉴타입이야”와 관련해 새로운 시도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이야기하기도 했다. 

 

최근 공개된 티빙 드라마 <괴이>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절망에 빠진 인물이면서도 유머러스한 면모를 가진 정기훈 캐릭터에 대해 그는 “내게 희극과 비극은 늘 공존하는 것 같다”며 본인의 연기 접근법에서는 감정을 정확히 분류하는 게 오히려 더 어렵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최근 연출한 단편 영화에 대한 이야기, 인간을 관찰하고 싶어하는 연출 철학, 최근 활동 방향에 대한 생각까지 다양한 내용이 이어진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를 선보인 구교환은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 영화 <탈주>, <신인류 전쟁: 부활남>에 잇달아 캐스팅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교환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2022년 6월호와 <에스콰이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oo Gwan-sang's pictorial, "Winning the Baeksang Arts Awards Rookie of the Year award with 'D.P.' It always feels like cheering"

 

First magazine cover pictorial, colorful charm release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Actor Koo Gwan-hwa adorned the cover of Esquire's June 2022 issue.

 

This project, known as Koo's first magazine cover pictorial, was made in collaboration with luxury jewelry brand Cartier. In the published photos, he is wearing a Cartier icon collection in a formal yet masculine attire.

 

It is said that Gwanghwa Gu quickly drew an OK cut with his high understanding and concentration on the mood and outfit of each scene, and the laughter did not stop at the filming site with his unique joke thrown in the middle.

 

Koo's unique wit and original ideas are also revealed in the interview. First of all, he expressed his gratitude for the Best New Actor Award in the TV category, which he won for <D.P.> at the Baeksang Arts Awards a while ago, saying, “The Rookie of the Year award always feels like cheering.” He said, “I am the only one who misunderstood that it was given to me because I saw it new every time.”

 

Regarding the character Ho-Yeol Han in <D.P.>, which gave him the award, he said, “He is a character that I like very much because he is a friend who seems to know the power of humor.” He also talked about what new attempts mean to him.

 

The story of the recently released tea-bing drama <Ghost> continued. Regarding the character Jung Ki-hoon, who is in despair but has a humorous side, he said, "Comedy and tragedy always seem to coexist to me."

 

In addition, various contents are followed, from the story of the recently directed short film, the directing philosophy that wants to observe human beings, and the thoughts on the direction of recent activities.

 

Gwa-gwan Koo, who recently released the teabing original series <Ghost>, has been cast in the Netflix movie <Gil Bok-soon>, the movie <Escape>, and <The War of the New Humanity: Resurrection Man> one after another.

 

The full text of Gwanghwa Koo'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June 2022 issue of <Esquire> and the <Esquire>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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