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일문일답 “‘범죄도시2’, 스트레스 해소할 작품..함께 즐겨줬으면”

오는 18일 개봉, 업그레이드 액션 예고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3 [11:29]


▲ 배우 마동석 <사진출처=ABO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범죄도시2>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지난 2017년 추석 극장가의 완벽한 다크호스로 등극했던 <범죄도시>는 캐릭터, 스토리, 연출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범죄 오락 액션 영화로 인정받았다. 이로부터 5년 후 등장한 <범죄도시2>는 베트남으로 사건 배경을 옮겨오면서 스토리와 스케일에 새로운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 형사들의 팀워크,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의 등장 등 전편을 재미있게 본 관객부터 2편을 통해 처음 <범죄도시> 시리즈를 접할 관객들까지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

 

이에 마동석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범죄도시2> 개봉을 앞둔 소감부터 기획 중점, 업그레이드 액션, 손석구와 대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다음은 마동석과의 일문일답.

 

▲ 배우 마동석 <사진출처=ABO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Q. <이터널스> 이후 다시 한국 영화로 돌아왔다. 개봉 소감 부탁한다.

 

▶ <이터널스> 이후 첫 한국 영화로 <범죄도시2>를 선보일 수 되어서 너무 설레기도 하고, 매우 기쁘다. <범죄도시>의 통쾌한 재미를 사랑해 줬던 만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작품이 가장 필요한 시기이지 않나 싶다. 오랜 시간 답답하셨을 텐데, 그 마음들을 영화 <범죄도시2>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제대로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

 

Q. 대한민국 대표 K-히어로이자 괴물형사인 ‘마석도’로 돌아왔다. 감회가 남다를 것 같은데, 복귀한 소감 부탁한다.

 

▶ 무엇보다 많은 사랑을 줬던 작품으로 돌아온 만큼 기쁘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한다. 부담감이 아예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전편을 답습하지 않기 위해 모든 스태프, 배우들이 노력을 기했다. 한국과 베트남을 넘나들며 더욱 확실하고 화끈하게 나쁜 놈들을 쓸어버리는 재미를 장착하고 돌아온 만큼 관객분들께 보여드릴 생각에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

 

Q.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점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닌다. ‘범죄도시’의 정체성이라고 볼 수 있는 마동석 배우를 향한 사람들의 기대감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은데, 부담감은 없는가?

 

▶ 부담감이라기 보다 관객분들이 그렇게 불러 주시는 건 너무 행복한 일이다. 제가 지닌 캐릭터들을 연결해 세계관을 만들어줬다는 점에서 너무 감사드릴 일이기도 하다. 이번 영화도 열심히 노력한 부분을 좋게 봐줬으면 좋겠다.

 

Q. <범죄도시2>에서도 기획, 제작에 참여했는데, 이런 기획을 진행하는 데 가장 중점에 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설명 부탁한다.

 

▶ <범죄도시>는 굉장히 애정 하는 작품이기에 처음부터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임했다. 1편에서는 캐릭터를 보여드렸다면, 이어지는 시리즈에서는 점차 커지는 스케일과 세계관을 구축하고자 했다. 

 

1편의 강윤성 감독 그리고 이번 <범죄도시2>의 이상용 감독은 물론, 제작 스태프들과 다양하게 논의하며 ‘마석도’가 해외에서도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실제 형사 분들께 자문을 구해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과정에 리얼리티를 더하고자 했다.

 

Q. 다시 돌아온 ‘마석도’역의 달라진 모습을 위해 체력적으로나 액션 연습을 많이 했어야 했는데 과정과 힘든 점 말해달라.

 

▶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찍게 되면 상대방이 다치지 않도록 잘 준비해야 된다. 나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다칠 수 있기 때문에 미연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를 잘 해야 했기에 그 책임감이 남달랐다. 

 

또한 <범죄도시>에서 보여드렸던 ‘마석도’보다 더욱 발전된 액션을 보여드리기 위해 전매특허인 복싱 외에도 유도, 호신술 등의 기술을 연마하고자 했다. 할리우드에서도 드웨인 존슨 등 특정한 장르, 특히 액션에 특화되어 있는 배우들이 있다. 나 역시 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을 더욱 발전시키고 노력하고자 한다.

 

Q. <범죄도시2>를 기다리는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포인트는 단연 액션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액션의 쾌감을 살리기 위해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

 

▶ 무엇보다 더욱 다양한 액션을 보여드리고자 한 것이 확실한 미션이었다. 전편 <범죄도시>는 물론 <부산행><성난황소> 등 많은 작품으로 합을 맞춰 온 허명행 무술감독과 함께 전편의 오리지널리티를 계승하면서 더욱 스케일감이 부각되는 액션을 보여드리고자 고민했다. 

 

이상용 감독이 말했던 것처럼 <범죄도시> 액션의 가장 큰 주요 포인트는 ‘권선징악’ 그리고 ‘응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단번에 제압하는 액션의 묘미를 살리고자 노력했다.

 

Q. 영화에서 손석구(강해상 역)와의 대결은 압도적이다. 그와의 첫 만남이 베트남에서 이루어지고, 한국으로 넘어와 또 한번의 대결이 펼쳐지는데, 대결 장면을 앞두고 따로 이야기를 나눈 것이 있었나?

 

▶ 그래서 무엇보다 안전을 신경 썼고, 각자 캐릭터의 결을 살린 액션 스타일을 담아내고자 했다. 굳이 사전에 많은 회의를 거치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생긴 케미스트리를 액션으로 승화하고자 했다. 그리고 손석구 배우가 거친 느낌의 리얼한 액션을 잘 살리다 보니 어마어마한 액션을 보여준다. 

 

전에 말한 것처럼 1편의 ‘장첸’이 호랑이라면 2편의 ‘강해상’은 사자로, 전혀 다른 결의 맹수들 같은 면을 지니고 있다. 이런 점을 유념해서 봐주시면 더욱 디테일한 액션 포인트까지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액션 배우가 탄생했음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Q. 최귀화(전일만 역), 박지환(장이수 역)을 비롯해 다시 돌아온 금천서 강력반 식구들과의 호흡이반가웠다. <범죄도시> 시리즈 특유의 티키타카 말맛 유머가 부각되는데, 이들과 함께 연기하면서 애드리브도 많이 구사했는지?

 

▶ 우선 <범죄도시> 팀 모두 오랜만에 재회했어도 눈빛만으로도 호흡이 통하는 친구들이라 함께 연기하기 편했다. 좋은 호흡 속에서 작업하다 보니 애드립을 구사한 장면도 있지만, 대부분 대본이라는 큰 틀 안에서 진행했다. 그들 모두 코믹과 액션을 넘나들며 극의 강약을 능숙하게 조절하는 베테랑 배우들이기 때문에 저 역시 그들의 연기를 믿고 ‘마석도’에 몰입할 수 있었다. 

 

소위 말하면 단 한 명도 연기에 구멍 난 사람이 없다. 모두 다 잘하고, 베트남 씬을 함께 촬영한 분들까지 모두 연기를 잘한 것 같다. 서로 각자 자리에서 너무 잘 해주어서 영화 보면서 너무 행복했다.

 

Q. <이터널스><범죄도시2> 그리고 앞으로 찾아올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황야>까지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도 상당할 텐데 그럼에도 쉬지 않고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이 있다면 그 원동력은 무엇인가?

 

▶ 사실 육체적으로 힘들지 않다고 얘기하면 거짓말이다. 그렇지만 내가 이렇게 영화를 찍을 수 있다는 건 이런 기회가 흔히 찾아오지 않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도 확실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무한으로 쓰고 싶고, 이런 기회도 무한으로 쓰고 싶은 욕심이다. 영화 <범죄도시2>의 ‘마석도’가 목표한 바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는 만큼, 나 역시 할 수 있는 만큼 끝까지 해보고 싶다. 영화라는 마력이 결국 나의 가장 큰 원동력이다.

 

Q. 엔데믹의 신호탄을 알릴 한국 영화로 등판하는데, 감회는 어떠한가?

 

▶ 코로나19로 인해 영화계를 비롯해 사회 전반적으로 모두 힘든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이 점차 나아지는 만큼 관객분들께 신나고 통쾌한 무언가를 보여드리고 싶은 욕망이 컸다. 영화를 보고 나서 생각이 많아지고 마음이 조금 무거워지는 영화보다는 영화 속 액션 쾌감을 즐기고 그것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영화를 관객분들에게 선물해 드리고 싶었다. 

 

이제 거리 두기가 완화된 만큼 예전처럼 많은 관객분들이 극장에 와서 함께 즐겨줬으면 좋겠다. 우리 영화를 비롯한 모든 영화들이 잘 돼서 관객들과 영화업계 모두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a Dong-seok Q&A "'Crime City 2', a work to relieve stress. I hope you enjoy it together"

 

Release on the 18th, upgrade action notice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Actor Ma Dong-seok expressed his feelings about returning to the movie <Crime City 2>, which is about to be released on the 18th.

 

<Crime City 2> is a movie depicting a thrilling crime-fighting operation between the monster detective Ma Seok-do (Ma Dong-seok) and the Geumcheon-seo gangster to catch the strongest villain, Kang Hae-sang (Son Seok-gu), who has taken over Vietnam.

 

<Crime City>, which emerged as the perfect dark horse in the Chuseok theater district in 2017, was recognized as a crime entertainment action film that perfectly matched the characters, story, and direction. <Crime City 2>, which appeared five years after this, moved the background of the incident to Vietnam, adding new fun to the story and scale.

 

Here, from the audience who enjoyed the first part, the audience who enjoyed the first part, such as the monster detective Ma Seok-do (Ma Dong-seok) who became more powerful than the first, the teamwork of the detectives in the Geumcheon Police Department, and the appearance of the strongest villain ‘Kang Hae-sang’ (Son Seok-goo), the first < Crime City> series is ready to fascinate even the audience.

 

In a pre-interview, Ma Dong-seok told a variety of stories, from his feelings about the release of <Crime City 2>, to the planning focus, upgrade action, and confrontation with Son Seok-gu.

 

-The following is a Q&A with Ma Dong-seok.

 

Q. After <The Eternals>, you returned to Korean movies. Please feel free to open it.

 

▶ I am very excited and very happy to be able to present <Crime City 2> as the first Korean film since <The Eternals>. As much as I loved the exhilarating fun of <Crime City>, I think this is the time when we need a work that can relieve stress the most. You must have been frustrated for a long time, but I hope that it will be a time for you to relieve your stress while watching the movie <Crime City 2>.

 

Q. You have returned as Korea’s representative K-hero and monster detective ‘Masukdo’. I think the feeling will be special, so please tell me how you feel about returning.

 

▶ Above all else, I am both happy and nervous as I am returning to a work that gave me a lot of love. It would be a lie if I said there was no pressure at all, but all the staff and actors worked hard not to repeat the first part. As I came back with the fun of sweeping away the bad guys with more certainty and fiery heat across Korea and Vietnam, I am more excited to show it to the audience.

 

Q. The modifier of the starting point of ‘MCU’ (Dongseok Ma Cinematic Universe) always follows. I think it can be said that it is people’s expectations for actor Ma Dong-seok, who can be seen as the identity of the ‘criminal city’, but is there any pressure?

 

▶ Rather than feeling a burden, it is very happy that the audience calls me that way. It is also something to be very grateful for in that I created a worldview by connecting my characters. I hope this movie will also appreciate the hard work part.

 

Q. You also participated in the planning and production of <Crime City 2>, please explain what part of the project you focused on the most.

 

▶ <Crime City> is a work that I love very much, so I started with the series in mind. In the first part, I showed the character, but in the series that followed, I tried to build a bigger scale and worldview.

Director Kang Yun-seong of the first film and director Lee Sang-yong of this time <Crime City 2>, as well as the production staff, discussed variously with the production staff, focusing on showing ‘Maseokdo’ working abroad. In addition, we sought advice from real detectives to add reality to the process of clearing out criminals.

 

Q. I should have done a lot of physical and action exercises for the changed appearance of ‘Ma Seok-do’, who came back, but please tell me about the process and difficulties.

 

▶ If you are shooting an action movie, you have to prepare well so that the other person does not get hurt. Because not only myself but also the other person could get hurt, I had to prepare well to prevent an accident, so the responsibility was different.

 

Also, in order to show a more advanced action than the 'Maseokdo' shown in <Crime City>, I wanted to hone my skills such as judo and self-defense in addition to boxing, which is patented. Even in Hollywood, there are actors, such as Dwayne Johnson, who specialize in certain genres, especially action. I, too, want to further develop and strive for what I am good at.

 

Q. The most anticipated point of the audience waiting for <Crime City 2> is by far the action. What part did you focus on to enhance the pleasure of the upgraded action?

 

▶ Above all, it was a clear mission to show more diverse actions. Along with martial arts director Huh Myung-haeng, who has worked together with many works such as “Train to Busan” and “Raging Bull,” as well as the previous “Crime City”, I thought about showing an action with a sense of scale while inheriting the originality of the first part.

 

As director Lee Sang-yong said, I tried to bring out the charm of the action to subdue at once, because I think the biggest main points of the action in <Crime City> are 'retribution' and 'punishment'.

 

Q. The confrontation with Son Seok-gu (Kang Hae-sang) in the movie is overwhelming. The first meeting with him took place in Vietnam, and then another confrontation unfolds after moving to Korea. Did you have any separate conversations before the confrontation scene?

 

▶ So, above all else, I was concerned about safety and tried to capture an action style that made use of the texture of each character. Rather than having to go through a lot of meetings in advance, we wanted to sublimate the chemistry created by working together on the spot into action. And actor Son Seok-gu shows a tremendous amount of action as he makes use of the rough, realistic action.

 

As I said before, if ‘Chang Chen’ in the first part is a tiger, ‘Kang Hae-Sang’ in the second part is a lion, and has a completely different aspect like wild beasts with a different determination. If you keep this in mind, you will be able to discover even more detailed action points. You can expect another action actor to be born.

 

Q. It was nice to work with Choi Gwi-hwa (Jeon Il-man), Park Ji-hwan (Jang-su), and the members of the Geumcheon-seo gang class who came back. The tiki-taka humor that is unique to the <Crime City> series is highlighted. Did you use ad-libs a lot while acting with them?

 

▶ First of all, even though the <Crime City> team reunited after a long time, it was easy to act together because they are friends who can breathe just by looking at them. Since we were working with good breath, there were scenes where we used ad-libs, but most of them were done within the framework of the script. All of them are veteran actors who skillfully control the strengths and weaknesses of a play by crossing comics and action, so I was able to believe in their performances and immerse myself in ‘Maseokdo’.

 

So-called, not a single person has a hole in the smoke. Everyone did well, and even the people who filmed the Vietnamese scene together seem to have done a good job. We were so happy while watching the movie because they did so well for each other in their respective places.

 

Q. You are actively working on <The Eternals> <Crime City 2> and <Holy Night: Demon Hunters> and <The Wilderness> to come. Physical and mental stress must be considerable, but if there is a driving force to run without rest, what is the driving force?

 

▶ Actually, it would be a lie to say that it is not physically difficult. But the reason I am able to shoot like this is because I know for sure that an opportunity like this does not come often and will never come back.

I want to use the time given to me infinitely, and I want to use this opportunity infinitely. The goal of ‘Maseokdo’ in the movie <Crime City 2> is that I can do it no matter what, and I want to do it until the end as much as I can. After all, the magic of cinema is my biggest driving force.

 

Q. How do you feel about your debut as a Korean movie that will signal the start of Endemic?

 

▶ Due to COVID-19, it was a difficult situation for the film industry and society as a whole. As this situation gradually improved, there was a great desire to show the audience something exciting and exhilarating. I wanted to present to the audience a movie that allows you to enjoy the pleasure of action in a movie and relieve stress through it, rather than a movie that makes you think more and feel a little heavy after watching the movie.

 

Now that the distance has been relaxed, I hope that as many people as in the past come to the theater and enjoy it together. I hope that all of our films, including ours, will do well and that it will be a source of strength to both the audience and the film industr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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