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의원 “굿판집행 이종일씨, 코바나컨텐츠 김건희 행사 참석이 본질"

조선일보는 왜 이종일 씨가 코바나컨텐츠 김건희 행사에 참석했는지도 취재해달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2/02/20 [19:58]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20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와 이종일 씨와 관련하여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6일, 저는 소의 가죽 벗기는 굿을 직접 집행한 무속인 이종일 씨가 김건희 씨의 코바나컨텐츠의 전시회 행사에 참석했고, 단상에까지 선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며, “개막식 행사의 단상에 섰으니 당연히 축사를 해줬을 거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김의겸 의원은 “무엇보다 본질은, 축사를 하고 말고가 아니다. 코바나콘텐츠의 행사에 이종일씨가 참석한 배경이 본질이다. 하필이면 소가죽 굿판을 집행한 사람이, 그 행사에 등을 건 사람이 2년 전 주최한 행사에 왜 참석한 것인지, 그리고 그보다 1년 전엔 왜 건진법사와 혜우가 또 다른 코바나컨텐츠의 VIP 행사에 참석했던 것인지, 또 그보다 2년 전엔 왜 건진법사의 딸이 코바나컨텐츠 행사에 스탭으로 참여했는지, 왜 건진법사는 코바나컨텐츠 고문 명함을 들고 다녔던 것인지, 그 관계를 밝히는 것이 본질이다.”며, “조선일보는 엉뚱한 말꼬리 잡기에서 벗어나 이종일 씨가 왜 그 행사에 왔는지도 취재해달라”고 촉구했다.  

 

하지만 김 의원은 “오늘 <조선일보>는 ‘위키트리 영상을 보니 해당 무속인은 축사를 하지 않았고 외교관의 축사만 이뤄졌다’며 저의 기자회견이 “거짓”이었다고 보도했다“며, ”저는 위키트리 페이스북에 게시된 해당 영상을 보진 못했다. 공개 게시물이라고는 하나 검색 사이트에서 여간해서는 검색되지 않는 영상을 제가 찾아 볼 도리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그는 “이종일 씨가 직접 본인의 SNS에 올린 사진은 누가 봐도 축사를 하는 모습이다.”며, “이종일 씨가 단상에 서서 축사를 하지 않고 무엇을 했는지 조선일보와 김건희 씨는 증명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조선일보가 찾아낸 동영상만으로는 이종일 씨가 단상에 서서 무엇을 했는지 확인할 수 없다. 그럼에도 어떻게 ‘거짓’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가? ‘포토존’이라고요? 단상을 세운 포토존이 있습니까?”되물으며, “그럼 이종일 씨 외에 단상에 서서 기념사진을 찍은 분들을 공개해달라“고 거듭 요구했다.  

 

아울러 “일광종 종정 혜우는 ‘김건희 씨 초청을 받아 3차례 이상 전시회에서 축원해줬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혜우, 건진법사와 같은 일광종 소속이었던 이종일 씨가 단상에 선 모습을 보고 ‘축사를 했을 것’이라고 보는 게 과연 무리입니까?“하고 호소했다.  

 

김의겸 의원은 “무엇보다 본질은, 축사를 하고 말고가 아니다. 코바나콘텐츠의 행사에 이종일씨가 참석한 배경이 본질이다. 하필이면 소가죽 굿판을 집행한 사람이, 그 행사에 등을 건 사람이 2년 전 주최한 행사에 왜 참석한 것인지, 그리고 그보다 1년 전엔 왜 건진법사와 혜우가 또 다른 코바나컨텐츠의 VIP 행사에 참석했던 것인지, 또 그보다 2년 전엔 왜 건진법사의 딸이 코바나컨텐츠 행사에 스탭으로 참여했는지, 왜 건진법사는 코바나컨텐츠 고문 명함을 들고 다녔던 것인지, 그 관계를 밝히는 것이 본질이다.”며, “조선일보는 엉뚱한 말꼬리 잡기에서 벗어나 이종일 씨가 왜 그 행사에 왔는지도 취재해달라”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저는 내일(월) 기자회견을 통해 또 다른 추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며, “조선일보의 마타도어에 휘둘리지 않고 묵묵히 본질을 추적해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Eui-gyeom, “The essence of Lee Jong-il, who executed the cowhide good edition, is to attend the Kobana Contents Kim Kun-hee event”

The Chosun Ilbo also asks why Lee Jong-il attended the Kobana Contents Kim Gun-hee event!

 

On the 20th, Rep. Kim Eui-gyeom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in a press release regarding Kim Kun-hee and Lee Jong-il, the spouses of Candidate Yoon Seok-yeol of People's Strength, "On the 16th, Lee Jong-il, a shaman, who directly carried out the ritual of skinning a cow, I participated in the exhibition event of , and released a picture of me standing on the podium.” He explained, “I said that he would have congratulated me since I was standing on the podium of the opening ceremony.”

 

However, Assemblyman Kim said, "Today's <Chosun Ilbo> reported that my press conference was a "false" saying, 'I saw the Wikitree video, the shaman did not give a congratulatory speech, only a diplomat's congratulatory speech." I did not see the video posted on . Even though it was a public post, there was no way I could find a video that was not found on search sites.”

 

However, he said, "The picture that Jong-il Lee posted directly on his SNS is a congratulatory speech from anyone who sees it." He demanded, "The Chosun Ilbo and Mr. Kim Kun-hee, please prove what Jong-il Lee did without standing on the podium to give a congratulatory speech." did.

 

He continued, “We cannot confirm what Lee Jong-il did while standing on the podium only with the video found by the Chosun Ilbo. However, how can it be concluded that it is 'false'? What is a 'photo zone'? Is there a photo zone where a podium was erected?” He asked repeatedly, “Then, besides Mr. Lee Jong-il, please disclose the people who stood on the podium and took a commemorative photo.”

 

In addition, he directly said, "Hee-woo, Jongjeong of the Ilgwang Order, was invited by Kim Geon-hee and blessed him at the exhibition more than 3 times." Is it unreasonable to assume that Jong-il Lee, who was a member of the same Ilgwang sect as Hye-woo and Geon-jin, stood on the podium and said, 'He must have delivered a congratulatory speech?'" he appealed.

 

Rep. Kim Eui-gyeom said, "More than anything else, the essence is not to give congratulations. The background of Lee Jong-il's participation in the event of Kobana Contents is the essence. In other words, why did the person who executed the cowhide rite and the person who put their back on the event attended the event hosted two years ago, and why did Master Geonjin and Hyewoo hold another VIP event for Kobana Contents a year ago? It is essential to reveal the relationship between whether he attended the . , “The Chosun Ilbo urged the Chosun Ilbo to stop catching the wrong tail and cover why Lee Jong-il came to the event.”

 

Rep. Kim said, "I plan to release another additional content through a press conference tomorrow (Mon)." He said, "I will silently pursue the essence without being swayed by the Chosun Ilbo's matador." hpf21@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김의겸, 김건희, 이종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