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조이현 “‘학교 2021’, 잊지 못할 꿈같은 작품..다채로운 배우 되고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7:28]


▲ 배우 조이현 <사진출처=아티스트컴퍼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조이현이 최근 종영한 자신의 첫 지상파 주연작 ‘학교 2021’을 통해 차세대 명품 배우의 탄생을 알렸다. 조이현은 로맨스부터 감정 열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체불가 매력을 입증해냈다. 

 

조이현을 비롯해 김요한, 추영우, 황보름별 등 대세 신예들이 대거 출연한 KBS2 드라마 ‘학교 2021’은 입시 경쟁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한 아이들 모호한 경계에 놓인 열여덟 청춘들의 꿈과 우정, 설렘의 성장기를 다룬 작품으로, 최종회에서는 사랑과 꿈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학교 2021’에서 조이현은 여자 주인공 진지원 역을 맡아 능동적인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연기력으로 표현해냈고, 남자 주인공 공기준 역을 맡은 김요한과의 로맨스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조이현은 ‘학교 2021’ 진지원 캐릭터를 통해 신드롬적인 인기를 얻었던 전작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속 장윤복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사,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이 찍으며 주연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그동안 영화 <귀로>, <기방도령>, <변신>, 드라마 ‘배드파파’, ‘나쁜형사’, ‘나의 나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2, ‘계약우정’에 이어 이번 ‘학교 2021’까지 무사히 마친 조이현은 오는 28일 전 세계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틴 좀비 서바이벌 <지금 우리 학교는>으로 다시 한번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으로 이제는 대세 신예에서 ‘믿고 보는’ 대체불가 배우로 거듭날 조이현의 끝없는 매력 속으로 빠져보도록 하자.

 

-다음은 조이현과의 일문일답.  

 

▲ 배우 조이현 <사진출처=아티스트컴퍼니>  © 브레이크뉴스



▲지상파 첫 주연작 ‘학교 2021’ 종영 소감은. 

 

조이현 : ‘학교 2021’을 시청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함께 ‘학교 2021’을 만들어준 감독님, 작가님, 배우님들, 스태프 분들께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첫 주연작이 ‘학교’ 시리즈여서 큰 영광이었고,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학교 2021’은 너무나 좋은 추억이었고, 영광스러운 작품이었다.  

 

▲‘학교 2021’ 속 조이현의 연기 호평이 많았다. 스스로 만족스러웠던 점과 아쉬웠던 점은.

 

조이현 : 스스로는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제 마음이 시청자분들께 잘 전달됐다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짧은 시간에 많은 대사를 소화하는 것은 처음이라 아쉽기는 하지만, 최선은 다했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연기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제 연기를 점수로? ‘학교 2021’이 무사히 잘 끝났고, 제 자신을 스스로 칭찬해줘야 하기 때문에 저라도 100점을 주고 싶다(웃음).  

 

▲‘학교 2021’ 속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무엇인가.

 

조이현 : 가장 좋아하고 기억에 남는 대사는 진지원이 ‘어렸을 때부터 목수가 꿈이었고 한 번도 바뀐 적 없다’고 선생님에게 말하는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배우에 대한 꿈이 바뀌지 않은 저처럼 꿈에 대한 확신이 느껴지는 대사라 가장 좋아하고 기억에 남는 것 같다. 

 

▲‘학교 2021’ 진지원 역을 위해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 이번 역할을 통해 배우 조이현의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지.

 

조이현 : ‘학교 2021’에서 제가 연기한 진지원 캐릭터가 밝고, 어릴때부터 꿈이 확고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춘 인물이라서 밝은 에너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그런 부분에 중점을 뒀다. 밝은 에너지를 잘 보여드리고 싶었고, 그런 모습이 시청자분들께 잘 전달됐으면 했다.

 

▲‘학교 2021’은 배우 조이현의 첫 주연작이다. 힘들지는 않았나.

 

조이현 : 첫 주연을 맡아 감사함이 컸고, 어떻게보면 대사 분량이 예전에 비해 엄청 많다보니 힘들 수도 있지만 영광스러운 배역이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크게 힘들지 않았고 촬영 기간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전작들에서는 대본을 펼쳐 제 분량을 찾아야 했는데, 이번에는 주연이다보니 분량 자체가 엄청 많더라(웃음). 

 

‘학교 2021’을 통해 첫 지상파 주연을 맡았는데, ‘학교’ 시리즈의 주연으로 나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생각한다. 주연을 맡다보니 처음에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이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매순간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캐릭터 분석도 열심히 했고, 매장면 매장면 항상 고민하며 연기했던 것 같다.

 

▲‘학교 2021’ 진지원 캐릭터와 실제 조이현의 싱크로율은 어느 정도인가. 가장 닮은점과 가장 다른점을 꼽자면. 

 

조이현 : 사실 초반에는 싱크로율이 높지 않았다. 조이현은 밝은 사람이지만 텐션이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이다. 하지만 진지원 역을 위해 스스로 노력했고, 촬영이 진행되면서 점점 텐션도 높아지고 더 밝아지더라. 지금은 감히 100%라고 말씀드리고 싶다(웃음). 

 

‘학교 2021’ 진지원 캐릭터와 가장 닮은점은 꿈이 확고하다는 것이고, 가장 다른점은 어렸을 때부터 있던 첫사랑의 유무이지 않나 싶다. 저는 아직 첫사랑이 없다(웃음).

 

▲ 배우 조이현 <사진출처=아티스트컴퍼니>  © 브레이크뉴스



▲‘학교 2021’을 통해 또래 배우인 김요한, 추영우, 황보름별 등과 호흡했다. 촬영장 분위기는 어땠는지.

 

조이현 : 그동안은 선배님들과 촬영을 주로 했었고, 또래들이 이렇게 많은 촬영은 처음이었다. 그러다보니 잘 어울릴 수 있을까를 걱정했는데, 친구들이 너무나 잘 챙겨주고, 배려해주고, 항상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 부분들이 ‘학교 2021’에서 시너지로 발휘된 것 같아 좋았다. 

 

또래 친구들이다보니 촬영장에서 장난도 많이 쳤고, 나중에는 더욱 편해지면서 캐릭터, 장면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웠던 것 같다. 촬영장에서는 대본 이야기를 가장 많이 나눴는데, 각자가 맡은 캐릭터의 상황들에 대해 서로 조언했던 것 같다. ‘학교 2021’이 끝난 후에도 서로 연락하며 응원하고 있다.    

 

▲‘학교 2021’은 다소 아쉬운 시청률로 종영했다. 주연 배우로서 아쉬움은 없는지.

 

조이현 : 저희 배우들은 모든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했고, 후회없이 연기했다. 시청률은 배우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많은 분들이 봐줬다면 좋겠지만, ‘학교’ 시리즈는 현재가 아니더라도 나중에 회자되는 작품이지 않나. 그러다보니 더욱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던 것 같다.

 

▲지난해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까지 받은 김요한과의 로맨스 케미에 점수를 준다면. 

 

조이현 :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장면을 촬영할 때 편안했고 안정적이었다. 편안하다는 것이 사실 어려운 부분이지 않나. 하지만 김요한과는 너무나 편안했다보니 100점을 주고 싶다(웃음).

 

▲전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가 워낙 인기가 많았기에 이번 작품에서의 흥행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을 것 같은데.

 

조이현 : ‘슬기로운 의사생활’이라는 좋은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 하지만 전작이 흥행했다고 해서 느껴지는 부담감은 전혀 없었다. 흥행 보다는 이 작품에 누가 되지 않아야겠다,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 뿐이어서 흥행 보다는 작품과 제 연기에 더 신경을 썼던 것 같다.

 

▲‘학교 2021’은 조이현에게 어떤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은지.

 

조이현 : 저에게는 꿈같은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 첫 지상파 주연작이고, ‘학교’ 시리즈에 출연한 기회였고, 또래 배우들과 호흡할 수 있었던 즐거운 경험이었다. ‘학교 2021’은 잊지 못할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2부터 ‘학교 2021’, 그리고 오는 28일 공개를 앞둔 <지금 우리 학교는>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나 캐릭터가 있다면.

 

조이현 : 해보고 싶은 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아직은 안해 본 역할들이 대부분이다보니 모든 역할을 다 해내야 할때라고 생각한다. 모든 장르,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잘 해낼 자신이 있다. 열심히 하겠다(웃음).

 

▲2022년 목표가 있다면.

 

조이현 : 올해 목표가 있다면 많은 작품으로 시청자분들, 관객분들에게 인사드리고 싶은 바람이다. 사람으로서는 더 좋은 사람이 됐으면 하고, 더 건강했으면 한다. 개인적으로는 하루를 열심히 살자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더 열심히 살고 싶다. 

 

▲앞으로 대중이 배우 조이현에게 어떤 모습을 기대하면 좋을지.

 

조이현 : 최대한 다양한 캐릭터, 장르를 연기하도록 하겠다. 색깔이 다양한,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배우로 봐주고 응원해줬으면 한다. 그런 모습을 자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배우 조이현 <사진출처=아티스트컴퍼니>  ©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e Hyun Jo announced the birth of a next-generation luxury actor through his first terrestrial TV drama 'School 2021', which recently ended. Joy Hyun proved her irreplaceable charm by perfectly digesting everything from his romance to emotional fervor.

 

KBS2 drama 'School 2021', starring Jo Yi-hyun, Kim Yo-han, Choo Young-woo, Hwang Bo-reum-byul, etc. As a work dealt with, in the final episode, the story of young people who do not stop challenging their dreams and love unfolds, leaving a deep impression in the hearts of viewers.

 

In 'School 2021', Jo Yi-hyun took on the role of Jin Ji-won, the female lead, and stably expressed an active character with her acting skills, and perfectly digested the romance with Kim Yo-han, who took on the role of the male lead, Gi-joon.

 

In particular, Jo Yi-hyun presents a new look different from Jang Yoon-bok in the previous tvN drama 'The Wise Doctor Life' series, which gained syndrome popularity through the character Jin Ji-won in 'School 2021' chopped

 

In the meantime, following the movies <Homecoming>, <Gibang Doryung>, <Transformation>, dramas 'Bad Papa', 'Bad Detective', 'My Country', 'Wise Doctor Life' Season 1 and 2, 'Contract Friendship', this 'School After successfully completing '2021', Lee Hyun Jo is expected to show off a new transformation once again with the Netflix series Teen Zombie Survival <Now at Our School>, which will be released worldwide on the 28th.

 

Let's plunge into the endless charm of Joy-hyun, who will be reborn as an irreplaceable actress from a trending rookie to 'trust and see' with her own unique acting and character digestibility.

 

-The following is a Q&A with Jo Yi-Hyun.

 

▲How do you feel about the end of 'School 2021', the first terrestrial TV drama?

 

Lee Hyun Jo: Thank you to everyone who watched 'School 2021'. I want to say thank you to the director, writer, actors, and staff who made ‘School 2021’ together and that you worked hard. It was a great honor to have my first lead role in the ‘School’ series, and I think I did my best, although it was lacking. ‘School 2021’ was such a good memory and a glorious work.

 

▲Jo Yi-hyun's acting in 'School 2021' was well received. What he was satisfied with and what was disappointing.

 

Jo Yi-hyeon: I said I worked hard on my own, but I think it would be nice if my feelings were conveyed well to the viewers. It's a pity that it's the first time digesting many lines in a short time, but I think I did my best. I have no regrets because I did my best to act. My performance as a score? ‘School 2021’ ended well and I want to give 100 points because I have to praise myself (laughs).

 

▲ What is the most memorable line in ‘School 2021’?

 

Lee Hyun Jo: My favorite and most memorable line is Jin Ji Won telling the teacher, ‘I have dreamed of being a carpenter since I was a child and it has never changed. Like me, my dream of becoming an actor has not changed since I was a child. It is a line that makes me feel confident about my dream, so I think it is my favorite and most memorable.

 

▲ What did you focus on for the role of Jin Ji-won in ‘School 2021’? What kind of image did you want to show as actor Jo Yi-hyun through this role?

 

Jo Yi-hyun: The character Jin Ji-won that I played in ‘School 2021’ is bright, has a strong dream since childhood, and is a person with a positive mind, so I focused on that part to show bright energy. I wanted to show bright energy well, and I wanted that image to be conveyed well to the viewers.

 

▲ ‘School 2021’ is the first lead role of actor Lee Hyun. Wasn't it hard

 

Jo Yi-hyeon: I was very grateful for my first lead role, and in a way, it may be difficult because the amount of lines is much larger than before, but I think it was an honorable role. Personally, it wasn't too hard, and the filming period was a fun and happy time. In previous works, I had to open the script to find my own length, but this time I was the main character, so the amount itself was very large (laughs).

 

I took on my first terrestrial lead role in ‘School 2021’, and I think it was an honor to be able to appear as the lead in the ‘School’ series. He felt a sense of pressure at first as he took on the lead role, but he tried his best every moment to make sure he didn't become a part of this work. I also worked hard on character analysis, and it seems that I always thought about it and acted on it.

 

▲ What is the synchro rate between Jin Ji-won's character and Jo Yi-hyun in 'School 2021'? What is the most similar and the most different?

 

Lee Hyun Jo: Actually, the synchro rate wasn't high in the beginning. Jo Yi-hyun is a bright person, but the tension is not that high. However, he worked hard for the role of Jin Ji-won, and as the filming progressed, the tension gradually increased and became brighter. Now, I dare say 100% (laughs).

 

The most similarity to Jin Ji-won's character in 'School 2021' is that he has a firm dream, and the most different is whether he has a first love since childhood. I don't have a first love yet (laughs).

 

▲ Through 'School 2021', he worked with fellow actors Kim Yo-han, Choo Young-woo, and Hwang Bo-reum-byul. What was the atmosphere on set?

 

Lee Hyun Jo: In the meantime, I have mostly filmed with seniors, and this was the first time I had so many people my age. As a result, I was worried that we would get along well, but my friends took care of me, cared for me, and always talked a lot. It was nice to think that those parts were shown synergistically in ‘School 2021’.

 

Since we are friends of the same age, we joked around a lot on the set, and later, as we became more comfortable, we talked a lot about characters and scenes. At the filming site, we talked the most about the script, and it seems that each of us gave advice to each other about the circumstances of the characters we were assigned to. Even after ‘School 2021’ is over, we are still in touch and supporting each other.

 

▲ ‘School 2021’ ended with a rather disappointing viewer rating. Do you have any regrets as a lead actor?

 

Lee Hyun Jo: Our actors did their best in every situation and acted with no regrets. I don't think viewership ratings are something an actor can do. Of course, it would be nice if many people watched it, but the ‘School’ series is a work that is talked about later, even if it is not now. So, I think I came in with the mindset to do my best.

 

▲If you give points for the romantic chemistry with Yohan Kim, who even won the Best Couple Award at last year’s ‘KBS Acting Awards’.

 

Lee Hyun Jo: I think it’s 100 out of 100. It was comfortable and stable when shooting all the scenes. It's actually the hard part, isn't it? But I wanted to give 100 points because I was so comfortable with Kim Yo-han (laughs).

 

▲Since the previous work, ‘The Life of a Wise Doctor’ series, was so popular, I think there must have been pressure on the success of this work.

 

Lee Hyun Jo: It was a great honor to be able to work with a good work called ‘The Life of a Wise Doctor’. However, there was no pressure at all because the previous work was a success. It seems that I paid more attention to the work and my acting than to the box office, because I only wanted to do my best not to become someone in this work rather than the box office.

 

▲ ‘School 2021’ will be remembered as a work for Lee Hyun Jo.

 

Lee Hyun Jo: I think it will be remembered as a dream-like work. It was my first terrestrial lead role, it was an opportunity to appear in the ‘School’ series, and it was a pleasant experience to be able to work with actors my age. I think ‘School 2021’ will be an unforgettable work.

 

▲ ‘Wise Doctor Life’ seasons 1 and 2, ‘School 2021’, and <Now Our School>, which is scheduled to be released on the 28th, are continuing their hard work. Is there a genre or character you would like to try in the future?

 

Lee Hyun Jo: There are so many things I want to try. But since most of the roles I haven't played yet, I think it's time to do all the roles. I have the confidence to do well regardless of genre and character. I will work hard (laughs).

 

▲ What is your goal for 2022?

 

Lee Hyun Jo: If I have a goal for this year, I want to greet the viewers and the audience with many works. As a person, I want to become a better person and I want to be healthier. Personally, I want to live each day harder because I have a goal to live each day hard.

 

▲ What kind of image should the public expect from actor Jo Yi-hyun in the future?

 

Lee Hyun Jo: I will try to play various characters and genres as much as possible. I want you to see and support me as an actor with a variety of colors and colorful charms. I will try my best to show that side of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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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박박 2022/02/07 [10:29] 수정 | 삭제
  • 조이현 배우님 정말 연기도 엄청 잘하시고 신인배우라고 안믿길 정도로 대단하신 것 같네요 꾸준히 성장하시는 모습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항상화이팅입니다 꽃길만 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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