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학교는’ 박지후·윤찬영·조이현·로몬·이유미 화보, 다채로운 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2:19]


▲ ‘지금 우리 학교는’ 박지후·윤찬영·조이현·로몬·이유미 화보 <사진출처=코스모폴리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지금 우리 학교는>이 화보부터 라디오 출연까지 열혈 홍보를 이어가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메인 예고편 공개 후 영미권 누적 조회 수 1431만 회(1/24 오전 9시 30분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한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역들이 열혈 홍보로 뜨거운 열기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작품 속 캐릭터와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끄는 단체 화보가 공개됐다. [코스모폴리탄]과 진행된 이 화보는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 이유미가 함께했다.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서 벗어나 기묘한 만찬에 초대된 다섯 배우는 손가락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소품과 강렬하고 발랄한 색감의 의상으로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보여줄 전무후무한 하이틴 좀비 서바이벌의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단 한 컷만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괴물 신예들의 존재감도 눈길을 끈다.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며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낸 이들의 모습에서 <지금 우리 학교는>의 다채로운 캐릭터를 엿볼 수 있다.

 

또래 배우들이 뭉친 만큼 촬영장은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했다. 좀비로 뒤덮인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함께 웃고, 울고, 땀 흘렸던 다섯 배우는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오디션을 봤던 기억부터 촬영 전 함께 액션 스쿨을 다니며 호흡을 다지고, 더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순간까지 열정으로 불타올랐던 시간을 추억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 로몬, 이유미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화보와 <지금 우리 학교는>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괴물 신예들의 열혈 홍보는 라디오에서도 계속된다. 박지후, 윤찬영, 조이현이 25일 오후 1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에서 이들은 꽁꽁 숨겨뒀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실제 같은 반 친구 같은 절친 케미를 맘껏 펼칠 예정이다. 

 

좀비로 들끓는 세상에서도 희망과 웃음, 사랑과 우정을 잃지 않으며 10대 청소년들의 참신하고 발랄한 사투를 그려낸 세 사람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매력이 청취자의 마음을 저격할 전망이다.

 

한편, 박지후·윤찬영·조이현·로몬·유인수·이유미 등이 출연하는 하이틴 좀비 서바이벌 <지금 우리 학교는>은 오는 28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global entertainment streaming service Netflix's <Now at Our School> continues to promote enthusiastically from pictorials to radio appearances, increasing expectations.

 

After the release of the main trailer, the main characters of <Now Our School>, which recorded 14.31 million cumulative views (as of 1/24 at 9:30 am) in the UK and the US, and proved their worldwide interest, ignite the heat with passionate publicity. have.

 

<My School Now> is a Netflix series that tells the story of students who are isolated from the school where the zombie virus started and are waiting for rescue, fighting together to survive.

 

A group pictorial that draws attention with a different charm from the character in the work has been released. This pictorial with [Cosmopolitan] featured Park Ji-hoo, Yoon Chan-young, Jo Yi-hyun, Romon, and Lee Yu-mi.

 

The five actors, who escaped from the school where the zombie virus began, and are invited to a bizarre dinner, foreshadow the unprecedented charm of teen zombie survival that will be shown in <Now At Our School> with unique props reminiscent of fingers and costumes of intense and lively colors, and amplify expectations. .

 

The presence of new monsters who overwhelm the crowd with just one cut also draws attention. You can get a glimpse of the colorful characters of <Now at Our School> in the image of them posing freely and revealing their individuality.

 

As the actors of the same age gathered together, the set was full of pleasant energy. The five actors, who laughed, cried, and sweated together as they struggled to survive in a zombie-infested school, couldn't stop laughing as the interview progressed.

 

From the memory of auditioning to the moment when we went to action school together before filming to strengthen our breathing and to think fiercely to make a better scene, I remembered the time when I was burning with passion and amplified my expectations for the work.

 

The interview with the behind-the-scenes story of <Now At Our School> and pictorials featuring the various charms of Park Ji-hoo, Yoon Chan-young, Jo Yi-hyun, Romon, and Lee Yu-mi can be found in the February issue of [Cosmopolitan].

 

The hot-blooded promotion of the monster rookies continues on the radio. Park Ji-hoo, Yoon Chan-young, and Jo Yi-hyun will appear on MBC FM4U [Noon's Hope Song, Kim Shin-young] at 1 pm on the 25th. On the live broadcast radio show, they plan to unleash their close chemistry, from the behind-the-scenes story of the filming that they have kept hidden, to the real-life classmate-like chemistry.

 

Even in a world infested with zombies, they do not lose hope, laughter, love and friendship, and the honest and unstoppable charms of the three people who portray the novel and lively struggle of teenagers are expected to sniper the listeners' hearts.

 

On the other hand, the teen zombie survival series <Now Our School> starring Park Ji-hoo, Yoon Chan-young, Jo Yi-hyun, Romon, Yoo In-su, and Lee Yu-mi will be released on Netflix only on the 28th.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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