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화보, 자유분방한 매력+도회적 분위기..“연기는 모험 같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10:36]


▲ 한선화 화보 <사진출처=얼루어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한선화가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로 대세 반열에 오른 한선화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2월 호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클래식, 시크, 파워풀 콘셉트를 담아 진행됐다. 모노톤이지만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을 한선화만의 도회적인 분위기로 표현해 자꾸만 눈길이 가는 화보를 탄생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웻 스타일의 헤어는 한선화의 시크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은 도도함을 넘어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 한선화는 콘셉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유쾌한 에너지와 다양한 포즈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해냈다.

 

한선화는 최근 많은 화보 촬영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포즈로 매번 색다른 화보를 탄생 시켜 주변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 

 

또한 인터뷰에서 “연기는 모험 같다. 새해에 떠오르는 해를 보면 이번 해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하는 설렘과 기대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있다. 그런 마음으로 연기를 시작하는 것 같다”면서 “촬영을 하는 것도 좋은데 찍어놨던 작품이 대중들 앞에 설 수 있다는 게 큰 의미가 있다. 돌아보면 정말 뿌듯하다”라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진중한 생각을 전했다.

 

한선화는 지난해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언더커버’, 영화 ‘강릉’, ‘영화의 거리’로 활발히 대중들과 만났다. 특히 ‘술꾼도시여자들’에서 오버 텐션과 하이톤을 자랑하는 흥 넘치는 ‘한지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 후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제15기 장편 제작 연구 과정 작품인 '교토에서 온 편지' 촬영을 마쳤으며, 후 ‘술꾼도시여자들’ 시즌2 출연을 확정지었다. 또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던 이선빈, 정은지와 함께 tvN 예능 ‘산꾼도시여자들’에 출연, 2월 11일부터 매주 금요일 예능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처럼 드라마, 예능, 화보까지 다방면으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대세 한선화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ctress Han Seon-hwa showed off her free-spirited charm.

 

Han Seon-hwa's fashion and lifestyle magazine Allure Korea February issue and interview were released.

 

This pictorial was conducted with classic, chic, and powerful concepts. Han Seon-hwa's unique urban atmosphere was expressed in monotone but detailed outfits, creating a pictorial that keeps attracting attention.

 

The wet style hair in the published photo made Han Sunhwa's chic look stand out even more. In particular, the eyes staring at the camera attract attention by creating a mature atmosphere beyond arrogance. In the photos that followed, Han Seon-hwa expressed a free atmosphere with pleasant energy and various poses that made the concept stand out more.

 

Despite the fact that Han Seon-hwa has been shooting a lot of pictorials recently, it is said that she creates a different pictorial every time with a variety of facial expressions and poses, arousing admiration from the people around her.

 

In an interview, he said, “Acting is like an adventure. Looking at the rising sun in the new year, there is excitement and anticipation of what will happen this year, but there are also concerns. I think I started acting with that in mind.” “It’s good to film, but it’s very meaningful to be able to stand in front of the public with the work I’ve been filming. Looking back, I feel really proud.”

 

Last year, Han Seon-hwa actively met with the public through the dramas 'Drunken City Women', 'Undercover', and the movies 'Gangneung' and 'Cinema Street'. In particular, she received a lot of love for her perfect portrayal of ‘Han Ji-yeon’, a character full of excitement and over-tension and high tone in ‘Women in Drunken City’.

 

After that, he finished filming 'Letter from Kyoto', the 15th feature production research course at the Korean Academy of Film Arts (KAFA), and later confirmed his appearance in Season 2 of 'Women in Drunken City'. In addition, he will appear on tvN's entertainment show 'Women in the Mountaineer City' with Lee Seon-bin and Jung Eun-ji, who showed extraordinary chemistry, and will be active in variety shows every Friday from February 11th.

 

The pictorial and interview of Han Seon-hwa, who is showing off her charm in various fields from dramas, entertainment shows, and even pictorials, can be found in the February issue of Allure Korea, a fashion lifestyle magazine.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